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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리는 뭔가요?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사람이 그렇게 자리 하면 되나요?

 

나는 무엇을 위해 앉아 있는 건가요?

 

이 자리 나는 무얼 얘기해야 하나요...

 

복잡한 자리였던거였죠

 

그래서

 

이리도 삥 둘러 얘길하는 거겠죠

 

싫음과 말하기 싫음의 공존사이에

 

나는 무얼 말하려 했던걸까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고민이 더쌓여가나 봅니다

 

타인의 입장에서

 

나의 입장에서

 

더욱더 관계의 입장을

 

고민하나 봅니다

 

관여하지 않음

 

침묵과

 

무관심으로

 

살아가야 라는

 

그런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서로 존중해주는 것이

 

왜그리 어렵게 느껴질까요

 

오늘은 삶이

 

무척이나 고달프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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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말하고 싶을때가 있다

 

울고 싶다고 말하고 싶을때가 있다

 

내 속마음을 여지없이 드러내고플 때가 있다

 

그런 날들이 있다

 

힘들어요......

 

참 어려운 말이기도 하지만

 

삶의 시간이 지날수록 숨겨두는 말이기도 하다

 

나이를 먹어감이 나에게는

 

충분히 삶의 시련을 이겨낼수 있는 하나의 통과점이라

 

생각하기 때문일까

 

갈수록 내 마음의 힘듬을 말하기

 

싫어지는 단계라고 느끼는 것 같다

 

내 힘듬은 남이 볼때는 별거아니거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일지도

 

다만 그 맘을 솔직히 받아들이는 있어준다면

 

그건 더 없이 큰 행복이다

 

나의 힘들을 말할때 경청해주고

 

비꼬지 아니하고

 

수긍하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을 하더라도

 

온전히 나의 마음 자체를 이해해주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될까

 

절대 그럴수 없다라는 생각이

 

슬며시 올라오는데

 

그도 그럴것이 그자체가 너무도 모순이 된다

 

어찌 모든걸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겠는가

 

아무리 좋아하는 친구라도

 

아무리도 사랑하는 부부라도

 

나를 키원준 부모조차

 

이해라기보단 동정심과 감싸줌이 아닐까

 

아니면 내 생각이 짧아

 

이해하지 못하고 내 멋대로 고집을 부림일까

 

사람이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

 

그건 아마도 그사람을 자세히 관찰한 상태에서

 

다가가 그사람의 행동, 본능, 과정, 결과를

 

모두 이해하고 난 다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닐까?

 

이럴려면.......

 

복합적이지만 단적으로 그 사람을 이해할려면 이라는

 

목표가 붙은거라 이리 볼수도 있지만

 

 

사람은 그러지 않다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하고

 

배려하고 느낄수 있다

 

하나의 큰 배려라고 생각하지만

 

나 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이미 수쳔년을 살아온 인간의 삶이다

 

공생과 배타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고

 

그 모든 것이 사소한 차이일뿐

 

가능하다

 

아무도 나를이해해주지 않는 다는 말은

 

그저 그안에 자신을 가두어

 

이해하지 말아달라는 철없는 생각과 같다

 

지금도 당신의 주변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솔직한 마음에 귀를 기울여 주려는 이들이

 

한없이 많다

 

자신을 가두지 마라

 

가둘수록

 

한면밖에 볼수 없는 자신을

 

언제간의 당신이 느끼게 된다면

 

그건 인생의 반이상을 잘못된 삶을 산것과

 

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어려워 마라

 

모두가 똑같다

 

차이가 있다면 받아들임이다

 

나를 좀더 받아들이는 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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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언제인지 모를 어느순간에

 

힘들거나 피하고 싶은

 

되려는 오지 않았으면 하는일들이

 

무수히 일어납니다

 

꼭 내가 싫어하는 그런일들은

 

장난처럼 내 앞으로 다가오게 되죠

 

이미 하기싫음과 나약함

 

또는 과거 경험으로 인해

 

그 순간을 피하고 싶어합니다

 

당연시하게 나를 도와줄

 

아니 누군가에게 기댈 생각이

 

이미 머릿속은 가득차버린 순간

 

외면이라는 차가움이 다가섭니다

 

어쩔수 없구나

 

꼭 이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정말 싫은 것들을 생각해보면

 

무한하겠죠

 

심리에 대해 공부 한적은 없지만

 

살아가며 느껴왔던 부분들 중에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들에 대해서

 

수없이 느껴봄이 이 또한 하나의 경험이

 

되었던 공부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흔히들 말하는 것들 중에

 

나만 아니면 돼

 

나한테는 그러지 않을꺼야

 

절대 없어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함 말보다는

 

어찌보면 피하고 싶은

 

자신의 나약함이 그렇게 묻어나오는 것일수도 있고

 

되려는 귀찮음일꺼라 생각합니다

 

사람은 먼저 자신의 아픈부분이나

 

못한 부분을 드러낼려고 하진 않습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합니다

 

굳이 내가 약한모습을 보여봤자

 

득이 될껀 없다라고 보는게 맞을껍니다

 

내가 하긴 싫지만

 

굳이 내 아픔을 보여주면서까지 할일은 아닌데

 

나에게로 오는 아이러니함을 가진채

 

사람은 기댈려고 하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렇겠죠

 

나 혼자 힘들수 없잖아요

 

왜 나여야 하는건데요 라는 질문을 할수가 없습니다

 

어렵습니다

 

하기도 그렇다고 안하기도

 

기댈려니

 

차가움이 다가오고

 

사람은 공동체로 살아가지만

 

이겨냄은 스스로인 것인데

 

그일이 까다로우니 기댈 수밖에 없나봅니다

 

스스로의 나약함에 조금씩 수긍하며

 

한발 한발 낮추어 다가서기도 하고

 

되려 물려나거나 회피하기 위한 방법을 마련하게 됩니다

 

이제 여기서 여러유형이 나오기 사작합니다

 

처음부터 못한다고 하는 사람

 

해주고 싶은데 내일이 아니라서

 

그거 별거아닌데 내가 바빠서

 

아에 외면하는

 

결국 그 한사람에게 오겠죠

 

그 한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이제 어쩔수 없습니다

 

하던가 이겨내던가

 

도망가던가 기대던가

 

답은 뭐든지 답입니다

 

받기전에 먼저 외면하는 이가 되던

 

어거지로 하던

 

아니면 누군가에게 기대어야 겠지요

 

중요한 건  뭐든 답입니다

 

본인이 어디서 패배감을 느끼던

 

승리감을 느끼던 그건 별개입니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그 자리에 다있는데

 

당신이 굳이 힘든 길을 갈 필요는 없습니다

 

기댈 수밖에 없다라는 표현은 한건

 

그런 자신들이 많을꺼라 생각했던 부분이지만

 

나역시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나약함이라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우리 한번 이겨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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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배운 건 언제가 마지막이었을까?

 

라고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을까요

 

살아가기에 바빠 우리의 배움이 언제였던지

 

잊고있진 않았을까요

 

그런 의문에

 

가진 생각이

 

누군가에게 배움이라는 표현을 한 것이

 

다니던 학교에서

 

선생님의 가르침...

 

아니면

 

길거리에서 누군가의 얘기

 

친구의 조언

 

부모님의 말씀

 

선후배...

 

생각되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런 느낌을 어느정도 지운 지금에

 

돌이켜보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조금더 나아가서는

 

인생의 시작

 

부분하자면

 

학창시절과 이후의 삶

 

성인과 성인이전에 삶

 

무엇도 삶이고

 

어떤것도 삶이다

 

어디서 삶을 느껴갔는지가 자신에겐 중요할터

 

지금 생각해 보자

 

삶의 시작이 언제 였는지

 

아닌

 

삶의 어려움이 시작된게 언제였는지...

 

 

삶의 일부분중

 

돌이켜보는 계기가 됨이

 

언제였는가 생각해봤는가??

 

많은 이의 답변중에

 

내가 생각하는 유일한 답은

 

자신이 어려워졌을때이다

 

본인이 어려워졌을떄

 

미래가 보이지 않을때


피폐하고 망각하고 싶고

 

내 자신이 황폐해졌을때

 

과거를 돌이켜보며 후회를 하는 시점

 

자신이 힘들어졌을때

 

돌이켜본다

 

되 돌 리 고 싶 은  충 동!!

 

그저 충동이다

 

내가 느끼는 망상과 충동들

 

돌아올수 없는 그 순간을

 

아직도 여전히 꿈자리에서 그리는 경우가 있다

 

아마도 후회감이라 생각되지만

 

어느 누구가 가지고 가는 느낌이기에

 

이 또한 배움이라 생각한다

 

다 같이 느끼고 생각하는데

 

붙잡혀 있느냐

 

이겨가느냐

 

아니면 잊어 가느냐

 

이 모든게 배움의 실상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당신이 살아가는 모든게

 

잘 되었든

 

잘못 되었든

 

칭찬인지 벌인지

 

어떤 누구도 당장은 평가해도 후에는 평가하지 못하는 삶이다

 

어렵다

 

복잡하고도 어렵다

 

하나하나 배움이

 

그렇게 적응하고 살아감이

 

그 또한 삶이고 배움인데

 

이 모든 삶의 일부를

 

내 배움의 실상을

 

느껴보며 얘길하기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다

 

어렵지만 단순하다

 

단순하지만 여럽게 고민하되 답은 빨리 내자

 

고민만 해서는 필요가 없으니

 

천천히

 

우리 모두의 삶이 조금 더 나은 모습이 되도록

 

배워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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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에 당신이 쉴수 있는 시간은?

 

일주일 중에 당신이 쉴수 있는 시간은?

 

그렇게 한달 두달 일년을 돌아보니

 

당신은 제대로 쉬고 있었던가요?

 

휴가라는 기간에 당신의 쉼은 

 

제대로 이뤄졌나요?

 

어느샌가 삶의 일부였어야 할 쉼을

 

우린 그 흔적을 찾으려는 듯 

 

쉼이란 단어를 찾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대로 쉬어본적이 언제였나...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면

 

항상 그런말이 먼저 나오더군요

 

"이번휴가 때 뭐했어?"

 

"이번휴가는 정말 바빴어요 여행가느라

이것저것 준비하고 챙기고 짐도 먹을것도

운전도 ...."

 

물론 쉬러간 휴가인데 평소보다

더 바쁘게 움직인듯한 휴가 기간.

 

"주말에 뭐했어?"

 

"나?"

"아무것도..."

 

그렇네요

쉬라고 있는 주말이었으니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도

쉬었던 것이겠지만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남네요.

 

사람마다 제각각의 휴식이란 존재가 있지만

 

그 휴식이란 시간에

 

당신의 쉼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그 쉼의 답은 당신만이 줄수 있겠네요

 

저 역시도 똑같은가 봅니다

 

누군가 잘 쉬었어?

라고 물어보면

 

뭐 그럭저럭....

 

내 쉼의 대한 답을 명확하게 내려놓지 못하네요

 

내 쉼에 대한 답변이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구요

 

어떻게 있는 것이

 

어떻게 지내는 것이

 

잘 쉬는 것일까?

 

하루종일 TV 보기?

 

아니면 명상하기?

 

산으로 바다로

 

내 기분 내키는데로 다녀보기?

 

조용한 카페에서 음악에 묻혀 사색하기?

 

드라이브?

 

미친척하기?

 

ㅎㅎㅎㅎ

 

생각나는 모든 방법을 하나씩 하나씩 해봐야 겠어요

 

저에게 주어진 제대로 된 쉼이 어떤건지 

 

같이 한번 찾아봄도 나쁘진 않겠군요

 

당신의 하루에 

 

쉼이란 단어가 활력소가 되는 그날까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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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해보고 싶은데

 

도전하고 싶은데

 

사람은 항상

 

하고싶음에 대한 욕심이 있다

 

다만

 

그 결과가 두려워 하지 못한다

 

또한

 

같은 사람이어도

 

사람은 할수있는 역량이 틀린다

 

하고싶은 것도

 

하기싫은 것도

 

어떤것이든 같을수 없고

 

분명한 차이가 있다

 

이런 부분을 보면

 

무언가를 이뤄나가는 

 

자연스레 행해지는 모습들을 보면

 

사람마다 각자의 생각이 어느정도 보여짐도 사실이다

 

정말 무엇때문에

 

사람은 각자의 삶이란 단어가 나올정도로

 

틀린걸까?

 

 

예를 들어

 

자식과의 삶

 

부부의 삶

 

지인의 삶

 

타인의 삶

 

주변 살아가는 모든 삶을 바라볼때 

 

취향이 같은 사람이 만나든

 

전혀 다른 이가 만나든

 

어떻게든 틀리다

 

 

이것이든 저것이든

 

똑같은 사람은 단연코 없다 라는게

 

진실인것 같다

 

나 역시 마찬가지

 

명백하게 느껴지는

 

할수 있는 것 과

 

할수 없는 것

 

삶의 관계가 맞물려 있는 생활이 되도록

 

인간사회가 형성되었듯이

 

어찌보면 이생각조차도

 

사람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했기에

 

가질수 밖에 없는 지식이지 않을까??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은

 

할수있음과 없음의 차이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다는 것

 

어떻게 해서도 안되는 것이 있기에

 

과거로부터 전해져 온 것

 

누구나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

 

하지만 차이를 보면

 

누군가는 당연시

 

누군가는 억울하게

 

또 다른 이는

 

잘 모르는 분야이겠지만

 

 

답답함이 묻어나오는 이 사실들이

 

나에게는 여전히 의문이자 숙제다

 

왜 일까

 

왜 일까

 

전혀 알수가 없다

 

할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알아도

 

이걸 바꾸기 위한 방법은 모른다

 

물론 알았다면

 

 

모든이의 인생이 바껴있거나

 

 

망했을 테니

 

 

지금도 여전히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다

 

그것이 신이라면 주저없이 물을테지

 

여전히 답답함에

 

신을 찾는 내게

 

답을 주는 무언가는 나타나지 않고

 

혼자만의 고민으로

 

궁금증을 유발한채

 

누워있는 나를 탓한다

 

할수 있다 없다라는 건

 

누군가에게 의해서는 어떻게든 바뀌겠지만

 

할수 있는 것과 없는것은

 

명백히 신이 준 능력이겠지

 

스스로 잘 판단해보자

 

나를 위한 할수 있음인지

 

아니면 타인을 위한 할수 있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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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너무 통제해서는 안된다

 

인간은 통제를 하면 평소보다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른다

 

타인을 통제하면 잃는다

 

일단 그의 신뢰를 잃고 다음으로 그의 능력을 잃는다

 

연신 어깨 너머로 훔쳐보며 감시를 해봤자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더 많다

 

- 헤닝 백. 틀려도 좋다

 

 

 

 

 

 

 

 

 

 

 

 

 

 

 

 

 

 

 

 

 

 

 

 

 

 

 

두고두고 생각하며 실천해 나갈 말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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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수록 느끼며 알아가며

 

내안에 담아가는 모든것들

 

끝이 없이 방대한

 

이 모든것들을

 

다 알지도 느끼지도 못한채

 

살아간다는게

 

두렵다

 

오늘도 내일도

 

하나하나 느껴갈

 

그 수많은 일들에

 

대해

 

다 알아가지 못함이

 

남이 느낀걸 다 느껴보지 못함이

 

아니

 

모든건 아니지만

 

순간 순간의

 

그 느낌의

 

그 모든감정들의

 

아주작은 부분만이라도

 

담아둘수 있다면

 

그런 그릇이 된다면

 

조금은 위안이 될까

 

부족하다

 

나라는 그릇이 부족하고

 

알아가기엔

 

삶의 시간이 부족하고

 

만족하기엔

 

그 느낌을 몰라서 부족하고

 

담아도 담아도

 

부족하다

 

기쁨도 아픔도

 

슬픔도 후회도

 

사랑도 행복도

 

담을수 있다면

 

나에게 담아보자

 

버틸수 있을만큼

 

가질수 있을만큼

 

내안에 담아보자

 

담아도 담아도 부족하다

 

안다고 하지말고

 

진정 하나하나 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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