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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무효 트래픽 걸리고 나서

아에 들어오질 않았는데

어제 들어와보니 풀려 있군요

냐하하하

 

그렇다면!!!! 

다시 1일 1포스팅을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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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1세기언니 2022.03.25 16:18 신고

    다행입니다...ㅠㅠ
    이제 다시 퐈이팅입니다!!!^^

  2. yeejooho 2022.04.28 16:00 신고

    https://m.mbn.co.kr/news/politics/4642976

    하나(1)

    첫째, 민족주의자의 입장에서 제주도는 특별한 풍광의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국제 관광 특별 자치구라는 것입니다. 즉, 당근 같은 우리민족이답니다. 왜냐?("왜요?!"하면 일본 이불이기 땀시, 으흐흐흐 긍께유)

    둘째, 무엇보다도 제주 4.3은, 대정 몽생이였던 김달삼(북한 인민대회 참석 ,여하튼지)이 제주 남노당 총책이었고, 당근 4.3의 피해자는 양 진영에 서로가 골고루 분포한다는 극단적 전제하에 당시  급증한 제주 민중中 (남노당) 사회주의.빨갱이들이 주로 주동이 되어 일으킨 미 군정하의 반란으로 '47년 3.1운동 당시 무고한 민간인의 희생이 기폭제 역할을 한 학살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 근거로는 노벨 평화상에 빛나는 故김대중 선생님께서 그런 정도의 견해를 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표명을 한 사실등의 팩트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런 갠적인 역사적 고찰은 제주뿐 아니라 그 불똥이 튄  여순 14연대 대大항명 사건의 모든 주체ㆍ주역들은 거의 한국전쟁 전후에 말살 소진된 역사적 진실에 기초합니다.

    셋째, 결국은 본인이 누누이 강조한 바 모든 원죄는 잔인한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수탈과 핍박의 36년 식민지 강점과 '40년대 민족 말살정책으로 이어지는 민족의 수난과   일본의 강탈/강점과 차별등에 있습니다. 그리고 원폭급 "제주 불바다"인 지옥의 4.3학살은 태평양 전쟁 후폭풍같은 동서냉전의 이데올로기 대립의 발상/발현 같은 것입니다.

  3. yeejooho 2022.04.28 16:00 신고

    急/미공습 경계 경보 발령 하나(1)

    갠적인 사안으로,지난 또(라이)럼프 미의사당 폭력사태의 배후이고 국정문란의 배후로 지목한 미 똥성지하컬트(bi-sexual포함 the same-sex marriage와는 관계가 없거나 커밍아웃 못하는@)범죄 집단의 괴수로 개페이오 前 국무(서자/똥성sex파트너도 동일한 극단적 난교형태로 추정 ㅠ)를 지목한 바로 최소한 그 악마들의 만행은 오제이 심슨 케이스 싯점정도로 추급되고 목하 전세계 똥테러리스트 주범ㆍ괴수로서 결코 사랑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도 확인 할 수있는 바도 아니면서 개페이오 하노이 회담( '19년 2/28)테러의 주동자(a pure evil)는 임기 막판에 교황청까지 찾아가는-결국 불발로 끝났지만-대담함까지 보인 바가 있답니다. 쩝! 글쎄요.

    그리고 미국 🇺🇸 👉 현대사의 큰 고비인 대공황기(the great depression)에 뉴딜정책으로 대변되는 미 경제 회복 시기 이후 줄곧 거시경제 정책의 기초가된 케인즈 학파(이론의 창시자인 존 메이너드 케인즈 1883-1946 영국경제학자)의 이론도 논자는 지금 이론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왜냐면 케인즈 본인이 상당히 유명한 똥성애자로서 단지 말년에 천생연분 젊은 배우자를 만난후 정상적(straight)결혼 생활을 영유하다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ㅎㅎ 즉 지금 미국의 총생산(GNP등 지표로@)측면서 원유ㆍ식량등 USA 총경제-총량이 전세계의 4/1정도로 경제블록의 다양화로 미제국주의 위세가 크게 기조부터 흔들리곤 있지만 아직은 기축 달러화를 중심으로 한 세계2차대전을 전후한 국제질서에서 케인즈 학파의 경제이론이 중시되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현재 파악되는 빙산의 일각인 미똥성테러의 주체내지는 악당ㆍ악마집단의 뿌리는 상당히 깊고도 광범위한 규모로 가히 가능한 공포 그 자체로 최악의 추산/추정도 가능합니다만. 똥테러 미제국주의 앞잽이와 관련 사안이 더 명철하게 파악되는 대로 우리의 생존과 자결ㆍ자립에 중차대함이 분명한,계속되는 보고 올릴 것을 약속드리며 타락한 자유우방 미국을 고발합니다.나뻐요,정말. ㅠㅠ똥성(타도)박멸! 투쟁!!

    잘 보고감다. 티스토리 블친님 정치가 아주 잘못됐뜸.
    왕창 썩은 미쿡 망합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똥성  미쿡은   양아치 일본의 배후로 우린 또 "젖되는" 겁니당! 일본 타도!양키 고홈이랑께유 ㅠㅡ똥성테러리스트의 날강도 짓을 고발하는 "분기탱천한" 똥성 타도 야전사령관 삼가 올림 (♡꾸벅)^^*

    ps.[환영 ===>보세요♡^^*^^*] https://blog.daum.net/yeejooh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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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저는 그냥 조용히 올리고 싶어요!!

 

가뜩이나 힘든뎅 췟...

그래도 풀릴때까지 짧게 짧게 올리겠습니다!!

한달이려나..

뭐 곧 풀리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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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1세기언니 2022.03.10 21:12 신고

    오랜만이네요..
    잘지내고 있으시죠?
    무효트래픽...ㅠㅠ 알수가 없죠...참..
    그래도 다시 원상 복귀 되실꺼에요~

    • 우와아아
      이게 얼마만입니까? ㅎㅎㅎ
      잘 지내시죠^^

      꼼이가 이래저래 맘이 아픈일이 많아
      그동안 쫌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힘들긴 하지만 ^^;;

      무효트래픽 걸리고 나니 들어오는것도
      짜증이 ㅋㅋㅋ
      근데 어제부로 풀린것 같아요
      그럼 다시 힘차게 해봐야겠죠
      짧게라도 올리겠습니당 ♡

  2. yeejooho 2022.04.28 15:59 신고

    https://news.v.daum.net/v/20211116142108632




    하나(1)긴 설명이 필요없이 (말도 안되는 국정교과서 안건등)역사 왜곡과 한일 과거사에 진정한 사과요구 때 항시 거론도 됐던 잔인 무도한 몽키 섬나라의 조선 국모 시해사건의 고증ㆍ확인사살?인 것이다. 한가지 논자의 한국적 민족주의적 입장에서는 분명히 이런 강대국에 침탈ㆍ착취된 비참한 약소민족 동포의 고난과 시련뿐 아니라 복합적 백년전쟁의 연장선에서 또 다시 금번 대선과 병행하여 불거진 좌ㆍ우익 진영논리에 함몰된 주로 (국민의-참여정부) DJ노선의 진정한 가치같은 것을 지적하고자 한다. 즉


    검찰공화국 No No No 검새아웃 ㆍ적폐혁파입니다, 으랏차차차 


    갠적으로 "검찰개혁"같은 현실 정치ㆍ문제의식이나 진영논리 그리고 당리당략을 떠나 일제를 관통하여 광주 민주화 정신을 대변하는 자유,정의,민주, 제국주의로부터 (민생/민본인 진정한♡)"해방"의(작년,2021년 11/3은 광주 학생운동 92주기였음❤)기치아래 온 계레가 일치 단결하여 뭉쳐야 한다고 본인은 주장하는 바이다. 으랏차차 헤~@ㅡ 몽키와 양키 합작의 핵쓰레기 무단방류 결정을 사생결단의 각오로 규탄하는 거북이 올림(♡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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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더라 저랬다더라

무슨일이 있었는지 

표정이 어둡군요

 

견디기 힘든 소식을 들었을때

 

내가 아닌 누군가에게 일어난 일이였었다면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에휴...

아..

그저 짧은 탄식과 함께....

 

그 상황에 따른 많은 생각은 했을지언정

 

정말 미쳐버릴것만 같은 아픔은

느껴보지않은 이상 절대 그 순간을

알수없으리라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누군가 잠시 하소연을 하는군요

더없이 죽을것만 같은 

지금을....

 

어찌 이겨나갈까요?

 

시간이 답이겠죠

수천번을 생각해도 시간이 아니라면

답은 뭘까요?

 

슬프고 아프고 괴롭고

남들 만큼이나 겪었다 생각했지만

그보다 

더 슬프고 더 아프고 더 괴로움이

생겨난다는걸 다시 알게되는 순간입니다

 

잘 버틸수 있나요?

잊지 못할 그일을 이겨낼수 있나요?

숨이 턱턱막혀지금도 몰아내쉬는 그 아픔을

견디어 낼까요?

 

부족함에 목메어온 그의 삶

또다시 어둠이 찾아온 지금은

그저 무섭기만 합니다

 

좋았던 일 행복했던 일

누구나 웃어봤던 그런날들

 

그에게도 좋은 일이란건 분명 있었겠지만

여러 많은 기쁨과 행복들은

 

어느순간 찾아온

아픔속에 당연스레 묻혀버리는걸

무얼해도 달랠수가 없군요

 

참았던 지금의 눈물과

겹치어 찾아오는 과거의 눈물

복합적으로 다가오는 그 만의 사정들

한없이 무너져가는 그를

 

우린

어찌 해야 할까요?

 

꼼이가 너무 힘든 상황을 본 뒤라

잠시 그 아픔의 하소연을 

주저리주저리 끄적여 봅니다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는 꼼이인데

오늘은 오늘만큼은

하루 쉬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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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1세기언니 2021.04.05 22:54 신고

    무슨일 인지 모르겠지만....시간이 지나면...모든게 다 해결이 된답니다..
    시간이 약이죠....그떄까지 힘든것을 견뎌내면, 견딘만큼 좋은 일들이 있을거라고...그냥 말씀드리고 싶네요..

  2. 매료점 2021.04.06 18:45 신고

    뭐라 위로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힘내시라는말 밖에 드릴 게 없네요.. 마음 따뜻한 꼼이님께서 그분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실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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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어쩔수 없는 마음을 짧게...

 

오랫만에 다시 본 영화

이것저것 찾다...

그러다 들려온 노래 《This Love》

 

이 두가지가 멈춰있는듯 보게 된 ...

 

 

 

 감사합니다 유튜브 섭리님!! 

 

오늘 새벽에 혼자 이거 보고 청승 맞은듯..

눈물이 그냥 ..

역시 과몰입형이긴 한데 ㅜㅜ

 

그래도 이렇게 기억에 남을 영상은

같이 봤으면 하는 바램에

올려봅니다

 

원체 유명한 영화와 노래라..

 

굳이 설명보단 잠시만

시간내서 보고 가시면 어떨까요

 

잠깐만

정말 잠시만...

 

 

 

 

난 좋아하는걸 바라는게 아냐..

 

난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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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마드해빙 2021.02.17 11:03 신고

    뼈때리는 대사가 많을 것 같은데요. 역시 여자는 사랑받는 느낌을 받아야,,,,그 사랑의 가치를 느끼는 것 같아요.^^ 요거 남친이랑 같이 봐야겠어용^^ 우히히

    • 오오오 노마드님 잊지않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쪼매 바쁜척좀 ㅜㅜ
      오랫만에 여유가 찾아온 오늘
      언능 놀러가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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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이 스며들거나 멀리까지 미치다.

 

사무치다라는 말

많이들 느끼시지만

굳이 사용하지 않는 말이기도 합니다

 

뭔가에 사무치는 느낌이란건

되려 원한같은 느낌이 커서겠죠

 

제가 드리는 사무치다라는 말의

오늘 주제는 외로움에 사무치다 입니다

 

외롭다 외롭다

옆에 누군가 있어도

많은 사람들과 같이해도

외로움을 느낄때

부족함이 점점 커져가 

스스로 만족이 되지 않음을 한탄할때

 

뱉어내는 모든 말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 외로움을 뜻하는

지금 

사무쳐버린 외로움이

저를 긁어매고 끌어내리고

한없이 복잡하게 만듭니다

 

그안에서 복잡해질되로 복잡해진 머릿속은

답을 주지 못한채 

저를 구석으로 몰고갑니다

 

이미 저는 답을 내기 포기했네요

외롭다 외롭다

곁에 누군가 있어도 외롭다

 

그저 표내기 싫은 저는 

항상 웃으며 주변사람들을 다독거리며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인것처럼

얘길합니다

내가 가진 문제는 해결도 못했는데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싶은

제 모슾에 

사라졌던 자존감은 

거짓을 불러내어 나를 꾸며 가는 시간이

오래된것 같네요

 

삶은 거짓일까요?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건가요?

 

행복하게  살고 있나요?

 

생각할수록 복잡함이 가득하 삶에

외로움까지 사무치니

달래보일 길이 점점 보이지 않습니다

단순해지지 못한 저를 원망하는 시간

사무침의 시간이 더욱 커가는 시간

그렇게 또 하나의 풀지못할 숙제에

나를 가두고 있는 외로움이

너무 싫습니다

웃음이 점차 사라져가는 제가

나락의  끝으로 가둬두는 이 나약함이

더욱 사무치게 만드네요

 

오늘은 편히 자고 싶었는데

이밤이 또 길어질듯 합니다

 

사무치는 마음이 너무 커진것인가요?

그리 또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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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땁다 2020.07.30 12:00 신고

    요즘 나의 마음 같아 공감이 됩니다. 지금은 어떠신가요?

    • 그저 끄적여본 그때의 기분이라고 표현드렸지만
      여전히 외로움에 사무친 생활들

      지금은...
      그저 그렇게 익숙해져버린 시간들이
      되버린 것 같습니다
      혼자 외로워하고 혼자 슬퍼하고
      청승이죠?

      ------
      그래서 더욱 밝게 즐겁게 포스팅을 ㅎㅎㅎ
      기러기라 더욱 그래요 ㅋㅋㅋㅋ

    • 아리땁다 2020.07.31 11:39 신고

      쳐지는 기분이 들면 포스팅도 우울해 지더라고요. 같이 즐겁게 생활하자고요. 불금 잘 보내시고~^^

    • ㅎㅎㅎㅎ 맞습니다
      불금이니 더욱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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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러진 않았다

.

.

.

그게 당연한거다

.

.

 

그게 맞다.

.

.

.

녹록치 않은 삶은

더 자신을 한없이 낮추어간다

내 욕심이란

한없이  

맞추어진 꿈

 

결국 힘이 없는 나는 그게 끝인가 

 

그의 삶 이란

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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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도

보고픔도

막연하게 그리워질때쯤

 

그 기다림이 

지겨워 

나를 달래갈때쯤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피어난 저 꽃잎을 

그저 지나칠수 없는 

그 마음이

나를 불러세운다

 

지금

힘들다

괴롭다

슬프다

그립다

 

모든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사로잡는 지금

 

원함이 이뤄져가지

않은 이 순간

당신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이

극에 달한 이 시점

 

저 한줄기 

꽃잎에

내 마음을 기대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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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지나가던 길

바람이 좋더라

 

가끔 지나치던 그 길이

오늘은 

잠시 나를 불러세운다

 

 

지나가던 그 길에

잠시 나를 멈춰본

 

아무도 없는 그 길에

그저 그런 일상을 

돌이켜본다

 

 

누군가에겐

별볼없는 그저 그런 그 길이

 

오늘 내겐

쉬어감의 묘미와

차분함을 선사해준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그 어떤 것보다

이 쉬어감에 만족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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