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음악을 듣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가수의 목소리는 지금

 

아니 한동안 계속되는 지금이려니

 

서서히 바껴가는 나중엔

 

그때를 그리워 하지 않을까

 

지금도 충분히 멋있지만 

 

우리가 그리워하듯 본인 스스로도 그리워 하지 않을까

 

우리보다 더한 가슴아픈 그리움일지

 

아니면

 

좀 더 나아진 자신에 대한 대견함일지

 

아니면

 

시간의 흐름에 대한 수긍인지

 

그런생각을 가지다보니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나를 남겨둔게 뭐가 있지?

 

사람들의 기억?

 

그건 기억의 퇴색에 길들여질텐데

 

후엔 그사람의 기억대로 나를 기억할텐데

 

나를 기억하는 나의 방법은

 

사진뿐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사진을 그리 남겨봄도 없었던 내 삶에

 

후회가 밀려옴이 느껴집니다

 

내가 나를 기억하는 사진을 찍어두는 것

 

어느 누구도 관여할 필요없고

 

나를 기억하는 순간의 포착인데

 

나의 기억하고픈 한순간의 모습을 담겨두는

 

그런 생활을 못했던 것 같구나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라도 나를 남겨두는 사진을 찍어 보려합니다

 

천천히

 

 

 

 

 

반응형
반응형

이래도 될까 저래도 될까

 

하루종이 그생각 뿐이다

 

무엇이 답이냐고 누구에게 물어야

 

답을 찾을 수 있는 겁니까????

 

알면알수록 복잡해지는건

 

너무 방황속에서 고민만 하고 있다는 뜻

 

인데

 

그런데

 

내가 요즘 그럽니다

 

불안하기도 하고

 

내 뜻되로 안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이런맘들이

 

쌓여가니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되네요

 

잘쓰는 글이란??

 

사랑받는 글이란???

 

무얼놓고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돌이켜보면

 

그때 널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내가 있었을까

 

 

그때 뒤돌아 서버렸더라면

 

지금의 우린 어찌되었을까

 

 

그 아무것도 알수없는 삶이지만

 

단 하나

 

후회하지 않는다

 

 

그 것이 누군가에 의한

 

아픔일지라도

 

이제 더 이상은 필요없음이

 

나를 일으켜세운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너이듯

 

더이상 아파하지 않는다

 

 

나는

 

그런 사람이다

 

 

반응형
반응형

어느틈엔가

 

거울속에 비친 내가

 

그리 보이더라

 

참으로 한심하게

 

서있는 그모습이

 

무얼하고 살았나

 

지금까지 한게 무엇인가

 

돌이켜 보면 볼수록

 

암담하다...

 

한심하다라는 것

 

타인의 잘못을 평가할때나

 

답답한 무언가를 느꼈을때

 

그리 생각했던 단어가

 

되려 나 자신을 표현해야 함이

 

맞음을

 

내가 누굴 그르칠 자격있다고

 

나 자신도 이리 한심한데

 

후회가 밀려온다

 

잘 살아가는 타인을 볼때

 

나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날때

 

한없이  수그러지는 나를 보며

 

이런 느낌 또한 한심하게 느껴짐을

 

무엇을 해야

 

어떻게 해야

 

나의 한심함이 사라질까

 

 

반응형

'하고픈 얘기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소신은 하루 몇번을 변하는 거야  (0) 2020.03.20
나는 그런 사람이다  (0) 2020.03.09
한심하다라는 것  (0) 2020.03.08
그런 니가 좋아  (0) 2020.02.25
기억된다는 것  (0) 2020.02.18
제기랄 - 그건 자신의 후회를 내뱉는 한마디  (0) 2020.01.13
반응형

그냥 니가 좋아

 

이유가

 

그거야

 

그냥 좋은 걸 좋다고 말하는

 

내가 참 바보같고

 

덧없이 느껴지겠지만

 

너를 생각하는

 

내 맘을

 

제일 잘 표현한 말이 있는거라면

 

그래

 

그런 니가 좋아

 

--------------------

 

단순함에

 

진실함이 모두 담겨있는 듯한

 

그 한마디가

 

참 좋아보이는구나 싶네요

 

 

 

 

 

 

 

 

 

 

 

 

 

 

 

 

 

 

 

 

 

 

 

 

 

 

 

 

 

 

 

 

 

 

 

 

 

 

 

 

 

 

 

 

 

 

 

 

 

 

 

 

 

 

 

 

 

반응형

'하고픈 얘기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그런 사람이다  (0) 2020.03.09
한심하다라는 것  (0) 2020.03.08
그런 니가 좋아  (0) 2020.02.25
기억된다는 것  (0) 2020.02.18
제기랄 - 그건 자신의 후회를 내뱉는 한마디  (0) 2020.01.13
헤어나오지 못할때  (0) 2019.12.19
반응형

기억 된다는것

 

그건

 

그 사람에게

 

기억을 줄수 있다는 것

 

 

 

기억 된다는 건

 

그건

 

그 사람에게

 

추억을 주고 있다는 것

 

 

기억 됨으로

 

내가 살아있다는 것

 

나란 사람의  기억은

 

다른사람의 추억

 

아픔

 

슬픔

 

그리고

 

잦아드는 아련함

 

내 추억은 그 사람에게 기억

 

 

그리 잊혀지지 않음이

 

나라는 사람이 기억되는 법

 

반응형

'하고픈 얘기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심하다라는 것  (0) 2020.03.08
그런 니가 좋아  (0) 2020.02.25
기억된다는 것  (0) 2020.02.18
제기랄 - 그건 자신의 후회를 내뱉는 한마디  (0) 2020.01.13
헤어나오지 못할때  (0) 2019.12.19
저 달 하늘...  (0) 2019.12.18
반응형

가끔 과거를 회상하다

 

나도 모르게 내뱉는 단어

 

뭔가 부끄럽기도 하고

 

뭔가 불만이 많았던

 

그시절의 그 행동들에 대한

 

혼자만의 욕지거리

 

이 말을 내뱉을 때의 나는

 

부끄러운 과거 또는

 

뭔가가 뜻되로 되지 않았을 때

 

되내이던 말이기도 하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 역시도 사람인지라

 

혼자 그리 말하고

 

잊을려 노력할때가 많더라

 

다만

 

그게 그 한마디로

 

잊어질 기억이던가

 

앞으로도

 

내가 살아가는 동안

 

계속 내뱉게 될 말이란 건

 

누구나 느끼는

 

일들일테고

 

어찌보면 평생

 

나를 괴롭히거나

 

또는 다짐하게 될 단어라고

 

보는 것이 맞다

 

변하지 못하더라도

 

그 한마디 뱉어내고

 

잊으려 노력하는 내 모습이

 

가상할때도 있지만

 

부끄러운 마음이 크다

 

그건 후회라고 단정지었지만

 

아직 후회속에 벋어나질 못하고

 

자주 되내이는 그말

 

제기랄

 

자신을 너무 과거속에 가두지 마라

 

자신을 너무 후회속에

 

숨겨두지도 말고

 

모두가

 

느껴갔던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갈수 있는 과거의 후회들일뿐

 

부그럽다고 내뱉는

 

단어가 되지 않길

 

뭐 솔직히

 

뱉어본들 어떠냐

 

그럴수도 있지

 

제기랄

제기랄

제기랄

 

다 뜻되로 안되겠지만

 

입에달고 살 정도가 아니라면

 

한번쯤은 혼자 뱉어보며

 

풀어가길 바란다

 

 

 

반응형
반응형

 

벗어나질 못하네

 

살아온 시간의 습관처럼

 

그 순간을

 

벗어날수 없어서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다

 

결국

 

버려야만 가능한걸

 

알면서도

 

버리질 못하고 있다

 

그 한 순간의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로서는

 

참 힘든 결정인데

 

이런 생각을 하는 모습조차

 

한심하다

 

길었던 관계의 연속도

 

지난 뒤

 

느끼는 삶의

 

한순간

 

그걸 알면서도

 

나를 변화 시키지 못하고

 

똑같은 결과의

 

반복을 하고있다

 

이젠 좀.....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