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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30세의 바리캬리 OL의 그녀

 

연하 고양이계 남자의 동거생활

 

쓸쓸히 살아가던 그녀의 삶이 

변화되기 시작한다

 

 

*바리캬리(バリキャリ)

[속어] 열심히 일하는 전문직 여성

캐리어 우먼 같은 뜻으로

패션이나 연애보다 일과 직업을 중시하는 여성

 

 

 

 

 

 

《소년을 기르다》

 

少年を飼う》

 

 

 

 

 

 

장르 : 드라마

만화 : 아오이 누이(青井ぬゐ)

발행일 : 21년 2월 20일(1권 기준)

국내미정발

 

 

 

 

☆개 요☆

 

모리카와 아이는

도내에서 일하는 바리캬리 OL.

 

잔업이나 심야 귀가는 기본이고,

결혼 러시는 커녕 막차조차 탈 수 없는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그녀가 주운 것은,

빼어나게 예쁜

16세의 남자 아이 나기사였다.

 

고양이처럼 마이페이스한

나기사와의 만남이,

아이의 일상을 조금씩 바꾸어 가고 있다.

 

치유도 100% 홈 스위트 드라마!

 

 

 

《소년을 기르다》

 

이 작품은

30세의 OL 모리카와 아이와

그녀가 주운 16세의 남자아이 나기사의

동거 생활을 그리는 이야기로

작가님의 첫 연재 작품입니다

 

혼자만의 힘으로 어떻게든 살아볼려는

그녀에게 일상이란

 

잔업이나 야근은 기본

주변사람들의 어려운 부탁마저도

모두 해결해주는 

너무도 바쁜 날들의 연속이었죠

 

30세의 생일날

혼자 술마시고 집으로 돌아온 그때

집앞에서 예쁜소년이 

쪼그려 앉아있는 걸 보게되고

 

술에 취한 그녀는

기억에도 없이 소년을 집으로 초대합니다

 

다음날에 알게 되었지만

소년은 그녀의 언니의 의붓아들

 

게다가 언니를 대신해 돌보게 되는데..

 

혼자있던 그녀의 삶에

고양이처럼 마이페이스한 외모지만

외톨이였던 소년이 들어오면서

조금씩 바껴가는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직은 쌀쌀한 3월의

달이 아름다운 밤에

만나게 된 인연

 

꼼이가 들여다 본 이 작품은

 

음..30살의 여자가

16살의 소년을 납치????가

아니라 

 

그녀에게 소년을 내팽기치듯

보낸 그녀의 언니가 미워!!

 

라기 보다는

(물론 요것도 있긴 하지만...)

 

 

너무도 바쁘게만 살아온 그녀

실연당했던 지난날

애교도 없고

일에만 완벽할것 같다는 주변의 시선

 

살아간다는게 아직은 명확하지 않은

여전히 하고싶은게 많은

30대의 쓸쓸한 그녀가

 

버림받듯 

부모에게서 내팽겨진 외톨이 소년을

만나게 되며

 

이 작은 만남에서 시작되는

일상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녀의 사랑이 아닌

위로가 되는 치유

서로의 성장을 통해 나아가는 삶

 

아마도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꼼이는 그녀의 지친 일상에 

왜그리 공감되어 갔던 걸까요 ㅎㅎㅎ

 

매일이 똑같은 삶

반복된 지난날

전혀 변함없이 흘러가는 하루

 

이렇게 살고싶지는 않았는데

 

어제와 같은 오늘

내일이란 존재도 오늘과 같은 반복의 연속

 

과연 나는 무얼 위해 살아가고 있는 걸까요..

 

그런생각에 잠시 머물렀지만

 

꼼이는 

이겨내는 방법을 아는자!!

는 아닙니다...

 

그저 아직은 더 참을 줄 아는것이죠

ㅎㅎㅎ

 

에궁 믄 또 이런 얘기를~~^^;;;

 

 

 

 

 

 바쁜일상에 작은만남이 주는

커다란 변화

 

철벽 바리캬리 OL과 궁극의 고양이계 남자

마음을 녹이는 스위트홈 드라마

 

 

《소년을 기르다》

 

너를 만나서 소소하고 특별한

'사랑'을 알다

 

 

꼼이가 소개드리는 이야기

여러분의 마음에 들길 바라며

오늘도 힘차게 행복한 하루 입니다♡

 

 

 

 

 

이미지출처

 

少年を飼う - 青井ぬゐ / 第1話 甘える | ゼノン編集部

森川藍は都内で働くバリキャリOL。残業や深夜帰宅は当たり前、結婚ラッシュどころか終電にすら乗れない日々を送っている。そんな彼女が拾ったのは、とびきり綺麗な16歳の男の子・凪沙だ

comic-zenon.com

 

 

 

青井ぬゐ(@nui_blue) 님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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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토리부인 2021.02.22 11:18 신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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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마리 앙투아네트가 탄생했던

프랑스 왕조시대

 

그녀를 매료시킨 당시 파리의 유행을 창조한

재봉사 로즈 베르탱

 

이것은 그녀의 실화를

그린 만화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傾国の仕立て屋 ローズ・ベルタン

 

 

 

 

 

장르 : 드라마

만화 : 이소미 진게츠

(磯見 仁月 / いそみ じんげつ)

발행일 : 19년 7월 9일(1권 기준)

국내정발 : 20년 5월 31일

 

 

 

 

☆개 요☆

 

패션 디자이너의 시조!
'패션의 역사' 로즈 베르탱의 역사를 만나다

 

18세기 프랑스혁명 전야의 무렵

베르사유 궁전에서

귀족 이상의 권세를 자랑하는

"재봉사"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로즈 베르탱

 

비극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총애를 받으며

 

혁명의 물결에 휩쓸려 간

패션 디자이너의 시조로 불리는 인물의 이야기.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이 작품은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총애를 받아

패션 디자이너의 시조로 불리는

로즈 베르탱의 삶을 그린 이야기로

19년 7월 9일 발행된 만화이며

 

국내에도 정발된 작품이죠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1권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1권 글자 크기 작게 글자 크기 크게 목차

preview.ridibooks.com

<리디북스 미리보기>

 

여기서 초입만 살포시 보실수도 있습니다

 

 

18세기 프랑스의 지방도시 아브블

베르탱은 마을에서 최고의 미용사이자

재봉까지로 겸비한 여성으로

 

그때 당시 여성으로서의 생활방식을 버리고

유행의 최첨단 파리로 향하면서

 

 평민이었던 그녀가

밑바닥 시절부터 어떻게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었는지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꼼이도 이분이 어떤분인줄 몰라

찾아봤더니

 

 

 

마리 앙투아네트 여왕의 양장점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백만장 자입니다.

그녀는 프랑스의 첫 번째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였으며

대중 문화의 최전선에

패션과 고급 패션을 도입 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라고 설명이 되어있군요

 

작중엔 엄청난 미인으로

표현되었습니다만

그때 당시의 실존인물에 대한 미의 평가는

그리 좋게 표현되진 않았던 모양인데

미화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꼼이가 잠시 들어가 본 이 작품은

 

그때 당시의 남여의 입장을 비롯해

여성의 올라서기 힘든 세상에

자신만의 꿈을 향해 한계단씩

올라가는 한 여성의 도전이 너무도

멋지게 표현된 만화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그때의 상황을

그리고 이분을 잘 모르긴 하여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내용인데다

 

여성의 머리 모양과 옷을 비롯해

눈에 비치는 많은 장면들이 

정성스럽게 표현된 만화였습니다

 

 

꼭 역사물이란 표현보다는

그때의 시대를 배경으로 그려진

픽션이었다고 해도 좋을 작품인데

 

실존인물의 일대기를 담고있어서인지

더욱 몰입해서 볼수 있지 않을까요?

 

 

후훗~~꼼이는 그랬단 것이죠 ㅎㅎㅎ

 

그렇게 달지도 

그렇게 비극적이지도 않지만

 

일에 몸을 바쳐

마리 앙투아네트를 매료시킨 재봉사

 

밑바닥의 인생에서 

서서히 올라선 그녀가 궁금하시다면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오늘 꼼이가 소개드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미지출처

 

傾国の仕立て屋 ローズ・ベルタン | コミックバンチweb

18世紀フランス革命前夜の頃、平民の出ながら、ヴェルサイユ宮殿で貴族以上の権勢を誇る“仕立て屋”がいた。彼女の名はローズ・ベルタン。王妃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の寵愛を受け、

www.comicbunch.com

 

 

 

傾国の仕立て屋 ローズ・ベルタン - pixivコミック

18世紀フランス革命前夜の頃、平民の出ながら、ヴェルサイユ宮殿で貴族以上の権勢を誇る“仕立て屋”がいた。 彼女の名はローズ・ベルタン。王妃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の寵愛を受け、

comic.pixi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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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리직 2021.02.18 21:10 신고

    밑바닥에서 꼭대기 까지 그게 말이 쉽지 정말 보통일이 아닌데 말이죠!!
    이렇게 잘 찾아서 적어주시니 보기에도 편하게 잘 봤습니다!!
    좋은저녁되세요!!

  2. 차니임니닷! 2021.02.18 22:26 신고

    오늘도 좋은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ㅎㅎ
    내일도 유용한포스팅읽으러 또올게요@.@
    찜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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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얽히고설킨 애정과 신념...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스파이의 아내

スパイの妻

 

 

장르 : 전쟁, 로맨스, 드라마

만화 : 카키자키 마사스미

(柿崎正澄 /カキザキマサスミ)

발행일 : 20년 10월 12일 

국내 미정발

영화 개봉일 : 20년 10월 16일

 

 

 

 

☆개 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아오이 유우 × 타카하시 잇세이

고화질 8K촬영에 도전한 화제작

《스파이의 아내》

만화화 작품으로

 

태평양전쟁 직전인 1940년,

아내 사토코와 행복하게 살던 고베의 무역상

 

유사쿠는 사업 차 만주에 갔다가,

그곳에서 엄청난 만행의 현장을 목격 하고

이를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한다.

 

사토코는 남편의 비밀이 그들의

완벽한 가정을 위협할 것이라 생각하여

결사적으로 유사쿠를 말리지만

 

결국 그의 대의에 동참하여

기꺼이 ‘스파이의 아내’가 되기로 한다.

 

 

 

 

 

예고편

 

뭔가 굉장하다는 느낌이랄까요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영화도 만화도..

특히 

 

《레인보우 2사 6방 7인》

작화를 맡았던 카키자키 마사스미님의

그림체는

또 한번 가슴을 흔드는....

만화인 것 같습니다

 

태평양 전쟁이 일어나기 전인 1940년

우연히 국가비밀을 알게되어

반역자로 몰리게 되는 부부의 이야기로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도 기다려지는데요

 

요건 영화도 만화도

전부다 봐야겠다는 생각이

몹시도 듭니다 

ㅎㅎㅎ

 

 

만화는 맛보기만 잠시!!

 

 

 

 

 

 

이미지출처

 

スパイの妻 上(最新刊) |無料試し読みなら漫画(マンガ)・電子書籍のコミックシーモア

スパイの妻 1巻|銀獅子賞受賞作品、渾身のコミカライズ!!

太平洋戦争前夜。

神戸の貿易商・福原優作は
物資を求めて赴いた満州で、
驚愕の国家機密を知ってしまう。
<

www.cmo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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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림 사랑 2020.10.13 21:54 신고

    앗 덕분에 좋은 작품 알아갑니다. 유익한 포스팅 고맙습니다.

  2. DoubleJMOM 2020.10.13 22:43 신고

    영화도 기대되지만 슬쩍 보여주신 만화버전도 어마어마하네요~배경과 명암터치에서 실력이 느껴지는 그림체네요^^

    •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분 만화를 보면
      슬픔, 절망 그리고
      그가운데 한줄기 희망같은 느낌이
      묻어나는 작화들이 많습니다

  3. dowra 2020.10.13 23:17 신고

    부부가 반역자로,,
    잘보고 갑니다

  4. 뽑기다운타운언니 2020.10.14 02:37 신고

    아오이 유우도 세월을 빗겨갈 순 없나봅니다..갑자기..슬픔이...또르르르....ㅜ

  5. 청결원 2020.10.14 16:37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6. Makise 2020.10.14 21:57 신고

    스토리가 매우 흥미진진해 보이네요! 어디서 비슷한 컨셉의 영화를 하나 본 거 같은데 기억이..ㅜㅜ

  7. 2020.10.16 21:48

    비밀댓글입니다

    • ㅎㅎㅎ 전혀 상관 없습니다^^
      제 목표는 한분이라도 보시고 웃으실수 있는
      또는 작은 도움이라도 되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

  8. 2020.10.16 21:5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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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 정보코너!!

 

어느 노예소녀에게 일어난 사건

ある奴隷少女に起こった出来事

 

원작 : 해리엇 제이콥스

만화 : 아라이 마리코 (あらい・まりこ)

발행일 : 20년 8월 7일

 

 

 

☆개요☆

 

어느 노예소녀에게 일어난 사건은

19세기에 실존했던 노예소녀 해리엇 제이콥스의

논픽션 노벨 일본어 번역판을 바탕으로 번안해

코믹컬라이즈한 것이다.

원작은 학대, 임신, 도망, 잠적 등

극중 묘사된 에피소드들이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집필로부터 120년 이상이나 픽션이라고

오인되고 있었다....

 

 

 

 

원작을 찾아보니!!!

 

 

[린다 브렌트 이야기 : 어느 흑인 노예 소녀의 자서전]

미국 흑인 노예 여성이 쓴 최초의 자서전.
노예라는 신분의 벽을 넘어 진취적인 삶을 산

열다섯 소녀의 이야기.

미국 노예해방운동의 기념비적 작품이라 평가 받는

『린다 브렌트 이야기』는 노예 여성들이 겪는

성적 착취와 학대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미국문학사의 고전이다.

 

노예로 태어나 노예제에 정면으로 대응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했던 해리엇 제이콥스는

끊임없는 학대와 폭력에 맞서

6년 11개월의 유폐생활까지 견딘 끝에

남부에서 탈출했고, 이후 자신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익명으로 「뉴욕 트리뷴」에 연재해 세상에 알린다.

이 작품이 처음 세상에 공개되었을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노예 여성이 쓴 실화라는 사실을 믿지 못했다.

지극히 현실적이었기에 그만큼 잔인하고 참혹했던

이 흑인 노예 여성의 이야기는

도망노예가 혼전 임신을 다루고 있다는 점,

노예가 썼다고 생각하기 어려운 유려한 문체 등으로

많은 논란과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 책은 남성 노예해방운동가들에게서는

들을 수 없는 노예 여성들의

고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당시의 많은 노예여성들이

주인으로부터 성적 괴롭힘을 당했고,

협박으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아픔의 시간을 보내야 했는데,

그들과 같은 상황에 놓여있었던 저자는

당당하게 자신의 사랑을 위해 싸웠고,

스스로의 길을 만들었다.

 

이 책은 그런 그녀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자서전으로,

노예 여성들이 겪고 있는 현실을

다수에게 알림으로써

여성운동과 인권운동의 밑거름을 제공했다.

 

 

 

 

너무도 암울했던 그 시절

노예로써의 삶이 얼마나 비현실적이었는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서야 찾아보는중이라...

 

만화화 된 작품 내용을 살펴보면

그런 억압된 사회의 모습들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포함되어

그당시 아픔의 현실이 느껴지는듯....

 

 

만화 속 그런장면들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이유없는 구타

 

 

 

노예들의 음식에 

히드라같은 짓을.. 

 

 

아무일도 아닌 것 처럼

무참히 짓밟혀 가는.. 

 

가슴아픈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낸

 

어느 노예소녀에게 일어난 사건

 

원제 : 린다 브렌트 이야기

어느 흑인 노예 소녀의 자서전

 

 

한번쯤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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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kise 2020.08.09 11:39 신고

    ㅠㅠ 뭔가 안타까운 내용이 많을 거 같네요 ㅜ

  2. LUCHY 2020.08.09 11:42 신고

    슬프네요...ㅜㅜ

  3. 문쉘 2020.08.09 11:47 신고

    뭔가 슬픈 내용인거 같아요ㅜ

  4. 드림 사랑 2020.08.09 12:30 신고

    한번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ㅠㅠ

  5. 지후니74 2020.08.09 13:00 신고

    흑백간의 차별이 여전히 강하게 존재하는 미국의 현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 넵... 여전히 일어나는 일들
      과거에는 더욱 심했던 비현실적인 얘기들
      가슴아픈 일들이 참 많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6. 삐와이 2020.08.09 14:13 신고

    무서운 내용을 만화로 옮긴거네요 ㅠㅠ 정말 만화의 소재도 다양하다는 걸 느껴요

  7. 계리직글옮기는중 2020.08.09 17:29 신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것만 봐도 느껴지는거 같아요 ㅜㅜ
    진짜 안 겪어보면 모르죠 ㅜㅜㅜㅜ
    이런 분들의 마음을 알아야 다시는 이런 일들이 안일어 날텐데 말이죠!!
    너무나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8. 구름위를 2020.08.17 18:00 신고

    포스팅수가 엄청나네요!
    흥미롭게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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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기대신작 정보코너!!

 

타임 패러독스 고스트 라이터

タイムパラドクスゴーストライター

 

 

장르 : 드라마, SF

원작 : 이치마 켄지 (市真ケンジ)

작화 : 다테 츠네히로 (伊達恒大)

발행일 : 20년 8월 4일

 

 

 

☆개 요☆

 

10년 후의 주간 소년 점프를 손에 넣은 신인 만화가!

 

흐린 하늘에는 차가운 비가 내리꽂히다.

이 꿈은 포기하자.

그렇게 결심한 순간이었다.

울려 퍼지는 천둥 소리 거기에는 '미래의 점프'가!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를 꿈꾸는

뜨거운 신인 만화가 사사키 텟페이.

어느 날 그에게 10년 뒤 점프가 온다.

시공을 초월한 만남은 우연일까, 필연일까.

기구한 운명은 커다란 너울이 되어 돌기 시작한다...

시한, 역류! 운명 교착!

올 리가 없었던 내일로--

충격의 타임 스펙터클 , 개막‼

 

 

 

오오오!!!!

 

몰입감 + 작화 + 스토리까지

꼼이의 마음에 쏘옥 들어오는데요♡.♡

 

만화가가 꿈인 주인공

아무리 노력해도 

받아주지 않던 주인공의 만화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ㅜㅜ

거절 당하는데요...

 

이제 그만.....하자라고 얘기하며

포기하려던 그 순간

번개와 함께 

전자레인지에서 

'팅' 하고 나타난

 

10년 뒤 미래의 만화연재 잡지

 

생각지도 못한일이 펼쳐지며

그 책을 본 순간!!!

 

그렇게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ㅋㅋㅋㅋ

 

위 내용의 이미지와 작화만

살짝 보고 가실까요?^^

 

 

.

.

.

.

 

 

 

오늘도 잡지사에 거절당한 주인공..

 

내일까지 어떻게든 

다시 그려오겠다는 다짐을 내뱉으며

 

 

 

 

밤을 새워 

 어떻게든 완성을 하였지만.. 

 

 

 

 

또다시 거절...

절망이 느껴지는 눈빛

 

 

 

 

이제는 포기해야 해야하는 걸까요?

 

 

 

 

 

그런 그의 앞에

일어난 비현실적인 일

자신이 꿈꾸던 잡지사의

10년 뒤 연재지가 도착하는데....

 

 

 

 

헉!!!!

보자마자 1화만에 

이렇게 재미난 만화는

인생 처음이얏!!!!!

 

주인공의 이야기...

만화는 이렇게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표절 아니냐구요?

글쎄요 ㅋㅋㅋ

궁금하신분은 만화에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이세계물에 한참 빠져 있었더니

저기 떨어지는 벼락과 함께

또 어디로 가는 줄 알았다는

꼼이의 말못할 이세계 상상 ㅋㅋ

죄송합니다...

 

 

요 만화를 보니

바쿠만이 생각나는군요^^

애니와 영화까지 제작되었던 만화였죠

 

 

《타임 패러독스 고스트 라이터》

이 작품도 애니화와 영화까지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 꼼이의 기대신작 추천작입니다

요것도 조만간 리뷰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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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옹이댁 2020.08.04 17:36 신고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뭐라도 떨어지는걸 말해주는거 같아요ㅋㅋㅋ 끈기의 중요성..

    • ㅎㅎㅎ 그르게 말입니다욧^^
      갈수록 스스로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감탄이 조금씩 나오는 만화였습니다
      요건 기대를 좀 해봐야겠어욤!!! ㅋ

  2. 행복한 지금 2020.08.04 18:47 신고

    재미있어 보이네요.
    한글로 번역되어 나오면 한번 읽어 봐야겠네요^^

    • 요건 어느정도 성인이 된 만화가가
      발전을 해나가는 성장물의 일종이라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어여 국내정발이 되길 바래야겠습니닷^^

  3. 문쉘 2020.08.04 19:18 신고

    한글번역이 얼른 나오면 좋겠네요ㅎㅎ

  4. 계리직글옮기는중 2020.08.04 20:03 신고

    포기하려는 순간 뭔가라도 나타나서 다행이에요 ㅎㅎ
    포기하려는 순간 아무것도 안나타나서 허망했을때가 있어서 ㅜㅜ
    너무나도 공감되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5. Makise 2020.08.05 02:34 신고

    역시나 기발한 소재가 많이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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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기대신작 정보코너!!

 

후 해피 매니아

後ハッピーマニア

 

장르 : 일상, 드라마

작가 : 안노 모요코 (安野 モヨコ)

발행일 : 20년 8월 6일

 

 

☆개 요☆

 

 1995년부터 2001년까지 이 잡지에 연재된

해피 마니아의 속편

45세가 된 시게타의 그 뒤를 그리는 이야기

 

그렇다면

그녀의 과거가 그려진 해피 매니아는

어떤 이야기인가?

 

조그만 서점의 알바생

인생 최대의 목표가 [남자 =사랑]인

여주인공 시게타 가요코

 

변변찮은 직업없이 아르바이트만 하다

백수가 되어버린 그녀

쉽게 빠지고 후회하고 또 빠지고 후회하고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그게 결혼을 하고 싶은건지

사랑을 하고 싶은건지

스스로에게 물어봐도 답하지 못하는

철딱서니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녀

 

하지만

그녀에게도 한가지행복을 찾아가는 것에 대한

의지만큼은 솔직하게 따르는데요

 

이제껏 만나왔던 남자들은

그녀의 꿈을 짓밟히기만...

불안..  처절...  절망....

 

끊임없이 사랑 행복만 추구하던 그녀의 이야기

 

였다면!!!!!

 

 

 

 

파란만장한 지금까지의 해피 매니아

 

 

과거 해피 매니아로서

수많은 남성들과 폭주한 20대의 그녀!!!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45세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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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솥나무 2020.08.03 19:56 신고

    잘보고갑니다 ~~

  2. 지후니74 2020.08.03 21:18 신고

    현대를 사는 이들의 모습도 투영된 작품 같습니다.

    • ㅎㅎㅎ 맞습니다
      글쓴 작가님 역시 살아온 삶이 있으시다보니
      해피 매니아 같은경우는 90년대와 00년대 20대 여성을 잘 표현한 작품이기도 하고
      후속작 역시 시대적 흐름을 잘 표현하고
      있는 듯 합니다

  3. Makise 2020.08.03 21:25 신고

    오..뭔가 현실적인 소재인거 같군요!! 40대라니!

  4. 소호작가 2020.08.03 21:30 신고

    45세의 이야기라니 신선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ㅎㅎㅎ 작가님이 여성의 이야기를 너무도 잘 표현하시는 분이시라 내용도 주제도 명확한
      작품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5. 민택2 2020.08.03 23:00 신고

    애니메이션을 잘 모르지만 뭔가 있어 보이네요~ㅎㅎ

  6. 기타우쿨Nick샘 2020.08.03 23:26 신고

    포스팅 잘보고 공감과 구독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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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일상 드라마 만화 추천!

 

19년 2분기 만화 

 

사십부터

 

원제 : シジュウカラ(시주우카라)

 

 

장르 : 드라마, 일상

작가 / 그림 : 사카이 에리

 

 

 

오늘은 조금 잔잔한 이야기를 그린 만화로

여러분께 살포시 리뷰해볼까 합니다

 

많은분들이 아시다시피

불혹... 40을 부르는 말이죠

 

그럼 왜 불혹일까요?

 

뜻으로는 하늘에 이치를 깨달아 미혹되지 않는다

즉 유혹에 흔들리지 않을 나이를

뜻하는 말인 것입니다

 

갑자기 왜 불혹이냐구요?

 

오늘 만화의 스토리가

마흔살의 한 여성의 일상을 그려낸 작품이라

ㅎㅎㅎㅎ

요즘엔 젊은 나이로 치부하지만 그래도

뭔가를 생각하게 되는 숫자라 생각됩니다

 

 

 

 

나이 40살에 찾아온 기회와 마주보게 된 욕망

꿈과 만화를 포기하고 평범한 주부로써

살아가기로 한 만화가 사사키 시노부
하지만 그녀에게 예기치 못한 전환점이 찾아온다
꿈과 만화, 그리고 사랑과 연애,

모든 것은 마흔이 된 그때부터

 

책 소개글에도 볼수있듯

주인공의 시작점을 알려주지만

어떤의미로는 뭔가의 결말을 보여주는 것처럼

언제든 모든 것에 나타나는 전환점은

스스로를 변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그녀에게 어떤일들이 있을지

잠시 그녀의 일상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데뷔와 동시에 같은 경력을 자랑하는 어시스턴트

힘들게 자신만의 만화가 발간되었지만

인생 그리 순탄치만은 않은 것이겠죠

 

인기작가의 반열에 오를수 없음을

느껴왔던 지난 시간들

그 긴 시간 오를수 없었던...

자신에게도

인정받지 못한 그녀의 아픔

 

그래도 경력인지라 능력만큼은 

인정을 받고 있는 주인공

 

기회가 아직 없던 것일까요?

 

 

 

 

띠 동갑의 남편을 만나게 된 건

만화가 데뷔 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

타지에서 같은 중학교라는 이유와

그때의 서로에 대한 감정으로 

결혼까지 갔지만..

 

지금은 왠지 의무적인 행동과

서로에 대한 식은 감정

아내가 늙었다는 걸 강조하며

그녀를 무시하듯 내 뱉는 남편의 말엔

되려 저 조차도 화가 납니다...

 

 

 

 

결혼 후

 

뜻되로 되지않은 만화가로서의 삶

익숙하지 않은 집안일은

점점 더 그녀의 꿈에서 멀어지는

일상을 자아냈고

 

 

 

 

 

아이까지 낳으니....

이젠 꿈 꾸는 것 조차도

어려운 육아의 생활에 길들여지게 됩니다

 

점점 더 멀어지는 꿈

일상에 지쳐 갈때

혼자서는 너무도 힘든 이 시간들

 

 

 

남편에게 양해도 구해보았습니다

만....

여전히 바쁘다는 남편...

 

(와~~나 이씨.....)

토요일 출근이야도 아니고

토요일도 출근?

그럼 일요일도 출근이겠네...  이 ㅅㄲ

콱 !!!!

 

죄송합니다...욕이 그냥 나올뻔 했군요

ㅡ.ㅡ;;;

 

 

 

그나마 아직 머릿속에서 계속 

되내이듯 떠오르는 에피소드는

힘든 그녀에게 잠시나마 위안을 주고 싶은지

그녀의 상상에 의지하도록

여유를 주는 듯 합니다

 

그녀의 지친 삶...

그녀는 자신만의 시간과 꿈을

다시한번 더 꿈 꿀수 있을까요?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사십부터 라는 만화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그저 그런 과거였다면

남들 다 하는 일이니 그냥 스쳐갈수 있겠구나

그런 생각도 들지만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어려운

주인공의 심리와 주변인물들의 관계는

답답하면서도 가슴아프기까지 했습니다

 

남편의 잘못을 눈감아준 시점부터는

어찌 그리 살았을까 ..

정작 본인은 바보란 말인가

그런 생각도 들게하더군요

 

미칠정도? 

아닙니다 그런 느낌이라기 보다는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나고 있는

어디서든 일어날 법한 이야기인지라

 

그런 현실성과 심리묘사로

꽤 많은 생각과 과정들을 

나도 모르게 고민하던 이야기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꼼이가 리뷰드리는

 

《사십부터》

 

여러분께 추천 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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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신장갑 2020.07.29 20:35 신고

    오 꼼이님 이런 만화도 보시는구나~ 한번 보고싶네요. 잘 보구 가요 ^^

  2. Joon sound 2020.07.29 20:43 신고

    기회되면 함 봐야겠네요 ㅎㅎ

  3. naamnyam 2020.07.29 22:05 신고

    먼가 공감가는 부분이 많을것 같은 만화예요! ㅎㅎ

  4. LUCHY 2020.07.29 22:59 신고

    생각이 많아지게되네요....ㅎ이 만화는 애니보단 영화나 드라마화하면 공감대가 많을것 같아요 : )
    잘보고 갑니다!

    • ㅎㅎㅎ 그렇습니다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야 할 것이 아니라
      되려 유혹에 흔들리는 자신이
      더욱 생각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

  5. 청결원 2020.07.30 06:51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JEJEJE10 2020.07.30 14:22 신고

    뭔가 재미있을 만화네요 ~~~~~!!!

  7. 싸이트가 봐뀐거 같기도 하고 잘놀다 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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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어두운 일상 만화 추천!

 

20년 1분기 만화 

 

소년의 어비스

(少年のアビス)

 

장르 : 일상, 드라마

작가 : 미네나미 료(峰浪りょう)

 

 

소년의 어비스라는 만화를 보았습니다

 

제목처럼 소년의 심연을 위주로 진행될 것인가

했던 생각은 점차 사라져가고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들에 대한 심연을

들여다 보는듯

시종일관 어두움이 가득했던 작품입니다

 

만화 자체의 어두움이라기 보다는

보면 볼수록 가라앉는다는 느낌이 맞을까요

 

 

 

함께 죽어 줄수 있어 반갑다는 그녀의 말과

함께 시작하는 첫장면..

 

 

 

아이돌 뮤비를 보며 여느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일상을 즐기는 주인공

 

 

첫 장면부터 주는 어두운 그림과 죽음이라는 단어

이어지는 다음장의 웃음과 밝음

 

이 만화를 본 이후에 다시 이 부분을 봤을때

느꼈던 감정은 정말 상반되는 현실이 

어느 누구든... 사람이라면

가지고 있을수 밖에 없는 

외면과 내면을 뜻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간다면 내면에서도

 

자신도 잘 알지 못하는 저 깊은 곳에

위치한 어떠한 마음...

 

그게 어떠한 것일지는 각자 다를테지요

 

 

 

 

 

 

현재의 자신이 너무도 싫지만 그래도

밝게 살아가는 여자 소꿉친구..

 

 

 

 

 

 

어릴때는 친했지만..

현재는 소꿉친구라 이름하에 괴롭히는 일진 친구

 

 

 

 

 

간호사로 일하며 아픈 할머니와

히키코모리 큰 아들을 돌보고 있는 엄마

엄마의 유일한 낙은.... 주인공

 

 

 

 

아이돌이지만 현재는 쉬며...

죽기를 바라는 그녀

.

.

.

 

이 만화를 보면서

나오는 모든 인물들의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느껴져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주연을 향한 조연이 아니라

이야기를 이어가는 과정속에

드러나는 한 사람 한사람으로서 갈등은

더욱 이 만화에 대해 몰입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원초적 욕망에서 비롯된 내적 욕구 표출과

벗어날수 없는 현실이 주는 아픔

현재를 버리고 싶어하는 마음

미래가 보이지 않는 지금을

벗어나고 싶은 자신안의 욕망

 

그 모든게 표현하지 않고 사는 

또는 표현할수 없는

욕망과 도덕적 윤리안에서 갈등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도

비춰지지 않았을까요

 

이 안에서 관련된 사람들이 주는 변화로

미래에 대한 불안과 현재 처한 현실에서의 탈피등

그런 해피엔딩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긴한데

이제 시작된 이야기라

이후 흐름은 좀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울함을 담은 이야기를 추천 드리는건

이쪽으로도 꽤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라기 보단

생각이 많아지는 작품이었다라는

마음이 커서 추천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아침에 보는건 음....자제 해야겠군요

 

꼼이가 리뷰드리는

 

《 소년의 어비스 》

 

즐기시기엔 거리가 멀지만 한번쯤

생각하며 보시기엔 어떨까 하고 추천드려 봅니다

 

이야기는 좀 우울했지만

여러분의 하루는 행복하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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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CHY 2020.07.19 08:50 신고

    일러스트와 스토리가 뭔가 매력적인것 같아요 : ) 잘보고 갑니다

  2. Makise 2020.07.19 11:49 신고

    움..많이 어둡나보네요 ㅜㅜ 하지만 언제나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3. 배드보이킬러 2020.07.19 13:12 신고

    꼼이님의 리뷰실력을 닮고싶네요 허허

  4. 문쉘 2020.07.19 15:13 신고

    그림체가 맘에 드네요ㅎㅎ좋은정보 많이 공유하고 지내요~~ㅎㅎ

  5. 로안씨 2020.07.19 16:02 신고

    스토리가 매우 신선한데요?
    뭔가 우울감이 있지만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너무 잘 그린 만화 같아요 ㅎㅎ
    스토리 텔링이 정말로 잘 되는 것 같아요

  6. 인생최적화 2020.07.19 16:43 신고

    놀러왔다 갑니다 :)

  7. 계리직글옮기는중 2020.07.19 18:22 신고

    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내면세계라~~
    요즘 제 내면세계가 궁금하거든요 ㅎㅎㅎ
    이거 관심이 가네요 ㅎㅎ
    저녁 챙기세요~~

  8. bori쌀 2020.07.20 00:12 신고

    만화를 좋아하는 아내에게 이 블로그를 소개해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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