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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토리부인 2020.08.13 12:58 신고

    만화잘보고 갑니다ㅎㅎ

  2. 메카럽 2020.08.13 16:42 신고

    잼나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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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밤이 되길 바라는 꼼이의 마음

 

이 마음을 헤아려 주듯

이 시간에 제 맘에 쏙 들어온

 

단편만화

☆ 거짓고백 ☆

 

그리고 귓가에 들리는 이 음악

뭐야...

이 밤에 이렇게 어울리는

음색, 음율, 가사까지

미쳤어.....

 

정말 같이 들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 나츠메 타오 ♡

매정해

 

그래서 바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손이 엄청 빨라졌어요

 

단편도 후닥 짜집기중!!!

 

내용은 별도로 안써도

충분히 상상력으로 이해해 주세요!!!♡.♡

 

 

이 밤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달달한 단편만화 한편

+

감성을 울리는 노래

 

 

 

그럼 바로 음악을 들으시며 

감상해 보실까요?

 

 

 

 

☆ 가사 ☆

 

届きそうで届かなそうな

토도키소-데 토도카나소-나

닿을 듯 하면서 닿지 않을 듯한

 

ありえそうでありえなそうな

아리에소-데 아리에나소-나

있을 것 같으면서 있을 리 없는 듯한

 

君の仕草の一部始終 

키미노 시구사노 이치부시쥬- 

너의 몸짓 전부를 

 

脳で解析 フルスピードで

노-데 카이세키 후르스피-도데

뇌에서 해석해 풀 스피드로

 

試されてたりするのかな 

타메사레테타리 스루노카나 

시험이라도 받는 거려나 

 

それなら望むとこだけど

소레나라 노조무 토코다케도

그런 거라면 바라는 일이지만

 

遊ぶだけの相手欲しさ ならば

아소부다케노 아이테 호시사나라바 

놀기만 할 상대를 원한다면 

 

どうぞ 他を当たってよ

도-조 호카오 아탓테요

부디 다른 사람을 만나

 

君の分厚い恋の履歴に残ることに 

키미노 부아츠이 코이노 리레키니 노코루 코토니 

너의 두꺼운 사랑의 이력에 남는 데에 

 

興味なんかないよ

쿄-미난카 나이요

흥미 따위 없거든

 

君のたった一人になる以外には

키미노 탓타 히토리니 나루 이가이니와

너의 단 한 사람이 되는 것 외에는

 

なんでそんなに そっけないのさ そっぽ向いてさ

난데 손나니 솟케나이노사 솟포무이테사

왜 그렇게 무정한 거야 날 외면하는 거야

 

君の方から誘ったくせに

키미노 호-카라 사솟타 쿠세니

네 쪽에서 꼬셨으면서

 

俺じゃないなら早く言ってよ

오레쟈 나이나라 하야쿠 잇테요

내가 싫은 거라면 어서 말해줘

 

そんなに暇じゃないんだ

손나니 히마쟈 나인다

그렇게 한가하지 않단 말이야

 

ちょっとひどいんじゃない あんまりじゃない

춋토 히도인쟈 나이 안마리쟈 나이

조금 너무하잖아 이건 심하잖아

 

恋がなんだかもうわからないんだ

코이가 난다카 모- 와카라나인다

사랑이 무엇인지도 이제는 모르겠어

 

君が教科書になってくれるかい

키미가 쿄-카쇼니 낫테 쿠레루카이

네가 교과서가 되어주지 않을래?

 

いいよって君が言うなら 

이이욧테 키미가 이우나라

좋다고 네가 말해준다면

 

暇はいくらでもあるから

히마와 이쿠라데모 아루카라

시간은 얼마든지 낼 수 있으니까

 

わかることなどいくつもない

와카루 코토나도 이쿠츠모 나이

알고 있는 건 조금도 되지 않아

 

わかりたくないこともいっぱい

와카리 타쿠나이 코토모 잇파이

알고 싶지 않은 것도 잔뜩

 

難しく絡み合う世界で

무즈카시쿠 카라미아우 세카이데

어렵게 얽혀있는 세상에서

 

胸を張って言えること

무네오 핫테 이에루 코토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는 건

 

絡まったままの このイヤホン 

카라맛타 마마노 코노 이야혼

꼬여있는 이 이어폰을

 

一瞬で解くような魔法

잇슌데 호도쿠 요-나 마호-

한 번에 푸는 것 같은 마법

 

それが君だとか言ったなら

소레가 키미다토카 잇타나라

그것이 너라고 말한다면

 

鼻でまた笑われてしまうかな

하나데 마타 와라와레테 시마우카나

너는 다시 코웃음을 치려나

 

君の掴めない恋の確信に迫るほど 

키미노 츠카메나이 코이노 카쿠신니 세마루 호도

너의 잡을 수 없는 사랑의 확신에 다가갈수록

 

怖いと思った

코와이토 오못타

무서웠어

 

そんな心が初めてで 

손나 코코로가 하지메테데

그런 마음이 처음이라서

 

なのに君はさ

나노니 키미와 사

그런데도 너는

 

なんでそんなにそっけないのさ そっぽ向いてさ

난데 손나니 솟케나이노사 솟포무이테사

왜 그렇게 매정한 거니 나를 외면하는 거야

 

君の方から誘ったくせに

키미노 호-카라 사솟타 쿠세니

네가 먼저 유혹했으면서

 

俺じゃないなら早く言ってよ

오레쟈 나이나라 하야쿠 잇테요

내가 싫은 거라면 어서 말해줘

 

そんなに暇じゃないんだ

손나니 히마쟈 나인다

그렇게 한가하진 않거든

 

ちょっとひどいんじゃない あんまりじゃない

춋토 히도인쟈 나이 안마리쟈 나이

조금 너무하지 않아? 심하지 않아?

 

恋がなんだかもうわからないんだ

코이가 난다카 모- 와카라나인다

사랑이 무엇인지도 이제는 모르겠어

 

君が教科書になってくれるかい

키미가 쿄-카쇼니 낫테 쿠레루카이

네가 교과서가 되어줘

 

いいよって君が言うなら 

이이욧테 키미가 이우나라

네가 좋다고 말해준다면

 

暇はいくらでもあるから

히마와 이쿠라데모 아루카라

시간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酔ってなら伝えられるかな

욧테나라 츠타에라레루카나

술에 취한다면 말할 수 있을까

 

やっぱりそれじゃダメなのかな

얏파리 소레쟈 다메나노카나

역시 그러면 안 되는 걸까

 

振り絞るだけの勇気が ぼくにはまだあったかな

후리시보루 다케노 유우키가 보쿠니와 마다 앗타카나

쥐어짜낼 만한 용기가 나에게는 아직 있으려나

 

だから今すぐ こっち向いてよ こっちおいでよ

다카라 이마스구 콧치 무이테요 콧치 오이데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이쪽을 봐줘 여기로 와줘

 

いい加減もう諦めなよ

이이카겐 모- 아키라메나요

적당히 좀 그만해줘

 

1秒も無駄にはできない

이치뵤-모 무다니와 데키나이

1초라도 낭비할 수는 없으니까

 

You know our time is running out, baby

우리의 시간이 다 되어가는 거 너도 알잖아

 

もっと近くで もっと側で

못토 치카쿠데 못토 소바데

조금 더 가까이 조금 더 옆에서

 

この視界からはみ出るくらいに

코노 시카이카라 하미데루 쿠라이니

내 눈에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君だけで僕を満たしたいの

키미다케데 보쿠오 미타시타이노

너로만 나를 채우고 싶어

 

いいよって君が言うまで 

이이욧테 키미가 이우마데

네가 좋다고 말할 때까지

 

君と今日はキスをするまで

키미토 쿄-와 키스오 스루마데

너와 오늘은 키스를 할 때까지

 

ここから動かないから

코코카라 우고카나이카라

여기서 움직이지 않을 거니까

  1. Makise 2020.06.14 11:15 신고

    만화도 이제 관심을 가져봐야겠어요!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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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만화

 

내 아내가 이걸 꼭 읽었으면 좋겠다

글/그림 노꼴갑

 

 

 

오빠가 나라를 지키고 있으니까

 

제가 오빠를 지키면 되죠...

 

감동입니다 ㅜㅜ

아침부터 이렇게 감동을 줘버리면

어쩌잔 것이란 말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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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넘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순정파는 노꼴갑님의 창작만화

다같이 즐겨보실까요^^

 

옆집 신혼부부한테 보여줘야겠어요!!!

 

 

나 사기당했나?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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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만화

 

내가 많이 서툴렀던 일본녀

 

순정파는 노꼴갑 : 네이버 블로그

반갑습니다! 노꼴갑의 만화 블로그입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B-_wRQKpVR2/?igshid=zh53vnlhq32i 도전만화 링크 :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745529&no=1

blog.naver.com

​넘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혼자 보기엔 넘 아깝다 싶어서

같이 즐기시면 어떨까요??

ㅎㅎ

창작이라는게 정말 힘든건데!!!

 

여튼!!!!

작가님 블로그 가시면

요것저것 많으니 한번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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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을 힐링 시켜줄

단편이라 넘 아쉬운 만화

역시 러브 코미디는 이러 부분이 제 맘을

녹이는 걸까요 라고 생각하며

리뷰드리는 이야기

 

선생님 제가 바꿔줄께요

 

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으러 가보실까요?^^

 

 

 

 

따스함이 흩날리는 4월

그리고 여학생들

그렇습니다 여긴 여고입니다

그런 여고에 자체발광은 컨셉으로 달고다니는

잘생긴 선생님이 오셨네요

 

(경험이 없어서 그런데 어떤 느낌인가요?ㅎㅎ)

 

 

 

 

 

변했어...!!

뭐가 변한걸까요

아니면

원래 알던 사람인건가요?

엄청 놀라는 그녀...

잠시 과거로 가보셔야 겠군요

 

 

 

 

작년에 학급위원이었다고 봄방학때 불려나와

학급을 정리하던 그녀

투덜 거리며 일하던 그때

한 남자가 나타납니다

 

 

 

 

4월부터 담임이라는데

모습이 심상치 않네요..

 

헝클어진 머리

뭔가 자신이 없는 모습

 

이야길 들어보니 담임을 맡게된 건 처음인데다

여고이다 보니 심적 부담감이 너무 큰가 봅니다

그래서 학급위원이었던 그녀에게

상담을 하러왔네요

ㅎㅎㅎ

 

 

 

새로 온 담임이 이 모양이라니

뭔가 불만은 있지만 그래도 선생님이니까

우리의 귀여운 여주는 선생님께 조언을 해줍니다

 

"일단은 그 머리!"

"특히 앞머리! 어떻게든 해주세요!

그리고

훌쩍거리지도 마세요!!"

 

본인이 싫어하는 부분부터 깔끔하게

지적하는 모습에 선생님은

수긍하며 그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선생님 역시 성실함이 묻어나오네요

 

그녀의 열열한 조언.. 하지만

 

고작 학생한명이 말한정도로 바뀌진 않을꺼란 생각과

여자애들한테 놀림받을 것 같은 생각에

걱정 했었는데!!!

 

다시 3일 후 현재로 돌아와서!!!!

 

 

 

 

 

누구세요?

3일전 헝클어진 머리에 자신감 없어 보이던 선생님??

설마 아니겠죠!!!가 아니라

그 설마였습니다

남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던가요

ㅋㅋㅋ

그녀의 몇마디 조언에 이렇게 달라지다니

학교에서도 이젠 명실상부

자타가 인정하는 멋진 선생님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는군요

 

 

 

 

 

남자는 아저씨뿐인 학교에 왕자님이 왔다

역시 사람은 일단 잘생기고 봐야 하는 거냐!!!!

뭔가 좀 개인적으로 열이 나지만

참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 웃음은 패배자의 웃음이 아니라는.....)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그녀의 몇마디에 바뀐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의 변화

 

이상한 감정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그 왕자를 만든건 난데...

말만하면 뭐든 들어셔서 걱정은 되지만..

말투가 다정한 건 원래 그랬는데...

걱정과 알수없는 심정들

그리고 소유욕....

하나씩 하나씩

그녀에게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선생님에게 다가가 괜시리 투정도 부려봅니다

 

처음의 그 헝클어진 머리로 만들고 싶어 합니다

 

알수없는 그 감정은 점점 더 그녀를 힘들게 합니다

 

 

 

 

 

그녀가 힘들게 꺼내놓은 그말...

 

"멋있어지지 않으면 안되요?"

 

그녀의 이말은 어떤 뜻일까요

왜 선생님에게 이런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

 

 

 

 

 

그녀의 몇마디에 멋지게 바뀐 선생님

 

내가 그렇게 멋있게 만들어줬으니까

이런생각을 하면 안되는데도

모두에게 멋있다는 소릴 듣는 선생님이

왠지 싫은 그녀

 

이미 조금씩 우리의 마음은 눈치를 채고 있는데

그녀와 선생님은 아직 눈치를 못채고 있나봅니다

 

 

 

 

 

 

선생님의 포근한 미소와

그녀의 수줍은 듯 놀란 표정

 

이후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역시나 여러분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오늘의 리뷰는 이만하는 것으로 ㅋ

 

짧지만 러브코미디의 정석이 그대로 반영되듯

깔끔한 결말까지

 

오늘 리뷰드리는 짧은 이야기

 

선생님 제가 바꿔줄께요

 

추천드리오며

 

 

 

막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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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예상할수 없는 러브스토리 단편만화

 

101번째 프롤로그

 

조금은 어이가... 없을수도 있을 것 같은 만화입니다

보다가 예전에 리뷰했던 만화가 떠오르더군요

맥락이 비슷하다고 볼수 있을꺼 같은데...

 

여튼 전혀 예상밖이었던 러브스토리 단편

101번째 프롤로그

그 짧은 이야기속으로 후다닥!!!

 

보시기전!!!

 

아래

 

LOVE THE WARZ도 한번 감상해 주시길ㅋㅋㅋ

 

https://kkomilife.tistory.com/28

 

LOVE THE WARZ - 포기하지 않는 한 희망은 있다 [애니만화리뷰]

이번에 추천드릴 단편만화 Love The WarZ 조금은 들어보시지 못했을 법한데 단편작이기도 하구요 의외의 구성과 스토리로 잠시 맘을 뺏어가는 만화라고 생각됩니다... 헤헷! ^^* 첫 화면을 보면서....

kkomilife.tistory.com

 

 

 

 

 

 

 

 

 

귀여운 여자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사랑에 빠져버리는 그는

모태 카사노바 인걸까요

 

거리를 돌아다니는 처음 만나는 모든

귀여운 여자에게 고백하는 주인공

 

현실이 그렇게 만만하진 않겠죠^^;;

 

차이고

무시당하고

남친이 있고

거부당하고

찢어지고

태워지고

드물게 받아주더라도

그 뒤 연락은 오지 않고

.

.

별의별 경험을 다 겪은 주인공

처참하네요.....

 

 

 

 

 

 

그렇게 100번째 싸대기에 정신을 차린 그는

엄청난 자존감 하락과 함께

더이상의 여성을 눈에 들어오지 않도록

조심하기로 다짐합니다

 

 

 

 

 

 

그러기 무섭게 그의 눈앞에 나타난 그녀

뭔가 안좋은 일을 당한듯 한데요

 

걱정부터 앞선 주인공

구급차 경찰차등

본인이 할수 있는 일들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이야기는

좋아하는 사람이 100명을 넘는 사랑이

넘치는 소년과

누군가에게

난폭한 짓을 당한 뒤

개처럼 나무에 묶인 소녀의

 

이야기는 맞습니다만

전혀 예상할수 없는 러브 스토리라는 점

다시 한번 생각하시면서!! 

 

 

 

 

 

 

 

 

 

100번의 실연

더이상 여성에게 시선을 주지 않기로

다짐을 하였건만..

 

위험에 휩싸인 그녀에게 다시 한번

반하는 주인공

 

이만하면 뭐 거의 역대 카사노바 수준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카사노바의 조건 중

하나인 걸까라는 생각이

도움이 필요한 여성에게

한없이 잘해줘야만 하는 천성?ㅎㅎ

 

 

 

 

 

 

 

어느누구에게도 연락을 하지말아달라느

그녀의 부탁에

그는 그녀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도와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선은 그녀를 가둔채 묶여있던 열쇠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지

근처에 있던 벤치를 하나 가져오네요

 

일단 힘은 합격(?) 은 ㅋㅋㅋ 아니고

주인공의 배려심을 알수 있습니다

 

100번쯤 차이면 이런 배려심이

생기는 것이겠죠??ㅎㅎ

 

 

 

 

그녀의 목에 걸린 자물쇠를 하나하나

맞춰가기 시작합니다

 

긴시간동안

그녀의 옆에서

비밀번호를 맞춰가던 그의 생각은

 

한없이 복잡합니다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의 고민을 하고 있는 주인공

 

신고는...

병원은...

사고의 뒤 수습은...

아니 그녀의 안전부터?
아니면 범인을 잡는 거부터?

 

복잡한 머릿속

그와중에 혹시라도

범임이 현장에 돌아온다면.......

 

 

 

 

 

 

 

이 남자는 과연 누구인걸까요

범인?

아니면

행인?

아니면

경찰?

 

(아니 이건 그냥 범죄자인음 판단하라고 그린

얼굴 아닙니까?ㅎㅎㅎ)

 

이후의 판단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짧은 단편이라 결론까지 드리기엔

너무도 아쉽기도하구요

그리고

 

이런만화도 있구나 하면서 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왜 냐고 물어보신다면

 

전혀 예상할 수 없는 러브 스토리이기 때문에??

 

솔직히 3번 읽었는데

 

그제서야

뭔가 느낌이 왔습니다

작가님이 그냥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놓고

그린 단편이구나

 

하고 저만의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정에선 몰랐는데 결과를 보고

두번째 느껴보고

세번째 판단해보니

 

제목을 다시한번 느껴보게 되며

작가님이 정해놓은 그 길에

다른 판단을 하고 있는

우릴 느끼시게 될꺼같습니다

(넘 깊게 생각했나요?? ㅎㅎㅎ)

 

시간 나실때

또는 뭔가 이상한 러브스토리를 보고싶다면

한번쯤 보셔도 될

 

101번째 프롤로그 

 

요기는 조용히 추천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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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의 사랑은 어떨까요

 

짧게 가져온 단편만화

 

365일의 공방

 

너무 짧은 단편이라 그냥 리뷰라기보단

내용이 다들어있단 표현이

맞을꺼 같단 생각이 부쩍들지만

 

그래도!!!!

 

한번쯤 이런 상상은 어떨가 싶어요

생각지도 못한 두근거림이

혹시라도 여러분을

기다릴지...

 

그런 기대감에 사로잡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ㅎㅎㅎ

 

일단은 넘나 짧은 단편이니

후닥 살펴 보실까요? ^^

 

 

 

 

 

 

오늘도 어제와 변한없는

다짐과 같은 고백!!

 

열번찍어 넘어가지 않았다면

100번이고 1000번이고 찍어 넘길 것 같은

힘찬 고백

 

당신을 좋아합니다!!!

 

 

 

 

 

 

곤란한 표정과 함께 나오는 그녀의 말

 

[아 응....

 

고마워........]

 

친구가 되자는 소리도 없고

싫다는 명확한 거절의 의사도 없고

애매모호하게도

대답을 한건지 안한건지 

전혀모를

표정과 대답.....

 

 

 

 

 

의지하나 만큼은 주변 모두가 인정해주는 듯

그의 고백과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는....

그녀의 어디에 그렇게 반한걸까요

라는 질문에

그의 대답이 더 가관이네요

 

전부다.....?

 

(어라 요놈 나랑 같은데 ㅋㅋㅋ)

 

가만 생각해보니 가관이라기 보단

진실한 마음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 듯 하네요

 

 

 

 

 

1년 전 부터 계속된 고백

전적은

365전 365패

 

그렇습니다

그는 지난 1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365일동안 고백을 했지만

성공한 적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꺽이지 않는 그의 모습과

일편단심 민들레 같은 마음

 

저만의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1년 365일 동안의 고백이라...

정말 지쳐서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애매모호한 그녀의 대답이

그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하는게

하나의 이유가 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상냥한 그녀의 표현인건지

아니면

거절을 못한건지

그것도 아니면

그의 망상일까요

 

생각할수록 복잡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 복잡하디 복잡한 마음에 엎드려 있는

그에게 다가온 그녀

 

나름 조심스레 기대를 해볼까요

아니면

거절임을 생각해야하는 걸까요

 

기대가 되는 순간입니다!!!!

 

 

 

 

 

 

 

불쑥 찾아온 그녀의 한마디

 

 

오늘이..

 

 

오늘이....

 

 

오늘이.....

 

 

 

 

 

 

 

꺄아아아악!!!

 

우하하하하하하

 

크흠 흠흠!!!

 

365전 365패였지 않나요?

사귄지 1주년???

이해 다 되신거죠???ㅋㅋ

 

365번의 고백과 365번의 대답

 

 

 

 

 

 

서로 당황한 모습은

자기만의 오해로 서로의 마음에 대한

진실을 이제서야 알게된

상황이겠죠?

 

 

이미 우주로 날아가버린 정신을

부여잡는 그와

 

 

나름 준비했는데

오늘이 혹시라도 날짜가 틀렸으면

어쩌지 하는 그녀

 

ㅎㅎㅎㅎㅎ

요놈들 왜이리 귀여운거냐!!!!

 

 

 

 

서로 제대로 표현을 못한 상황속에서

많은 고민들의 시간속에

갈팡질팡했지만

이제서야 대답을 찾은 것 같네요

 

그의 대답에 먼저 응해주는 그녀의 한마디

 

사랑해

 

 

너 넘 이쁜거 아니니!!!!???

 

 

두사람의 결말은 이렇게 해피하게

끝이납니다

 

더 없냐구요???

 

네ㅠㅠ

 

아쉽다구요??

 

전 더 그래요 ㅠㅠ

 

 

학창시절의 이쁜사랑을

 

짧게 담은 단편만화

 

365일의 공방

 

잠시 느껴보시니 어떠신가요??

 

오늘밤은 이 얘기에 좋은 꿈에

빠져보시는 걸

 

추천드리옵니다^^

 

 

 

 

  1. 까칠양파 2020.05.03 09:43 신고

    그림이 어릴때 보던 순정만화를 생각나게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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