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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러브코미디 만화 추천!

 

18년 4분기 만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빡했다

 

 

장르 : 러브코미디

연재지 : 간간 Joker

작가 : 후지치카 코우메

 

 

 

옆자리 짝꿍을 짝사랑 해본적 있나요?

보기만 해도 심쿵거리고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 마음

그러면서도 가까이 다가설때

부끄럽고 설레었던

그 시절의 순수함

 

이 만화를 보다보니

좋아하는 애가 생겼을때의 학창시절이

생각나더군요 

손 잡는 것만으로도 부끄부끄하던

마주친 두눈에 놀라던 그 때

 

 

뭐랄까 

벚꽃 흩날리는 파스텔톤 색상이 떠오르는

기분은 뭘까요 ㅎㅎㅎ

 

나 이거 또 감성 젖어드는 시간이

오는듯 하군요 

안돼 안돼  

언능 리뷰부터 해야겠군요

 

먼저 PV감상부터!!!

(일본어지만 내용은 이해가 되는것 같긴해요)

 

간략한 줄거리

 

옆자리의 여자아이인 미에가

안경을 깜박하고 왔다.
코무라는 당황해하는 미에를

도와주고 싶어하지만,
뭐든 보려고 열심히인 미에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진다?!
순수한 소녀와 어쩔 줄 모르는 소년의

너무 귀여운 로맨스가 시작된다!

 

 

옆자리 미에에게 반해버린 코무라

그녀의 귀여운 모습에 

어쩔줄 모르죠

 

 

인상을 쓰는 미에

뭔가 안좋은 일이 있는걸까요?

 

ㅎㅎ

그냥 안경을 깜빡했군요

미에는 시력이 좋지않아서

가까이 가지 않고선 잘보이지가 않습니다

인상을 찡그린 그녀도

이뻐보이는 코무라♡♡

 

 

 

수업시간

책을 같이 보게되었군요

책을 찾아줄려니 너무 가까이 붙는게 

부끄러운가 봐요

점점 심장이 쿵쿵 거림이 

여기서도 느껴지네요 ㅎㅎ

 

 

 

크헉!!!!!

 

그저 안보여서 가까이 다가간 미에

심장이 놀라다 못해 달아나버릴 것 같은

우리의 코무라

어떡해요^^

 

학창시절 수줍음 많은

사랑이야기

많은 에피소드로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릴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빡했다

 

보고싶은 마음이 

급상승 하시지 않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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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러브코미디 만화 정보!

 

19년 4분기 만화

 

연상 엘리트 여기사가 내 앞에서만은 귀여워

 

 

장르 : 러브코미디

연재지 : 영에이스UP

작가 : 타카타(たかた)

 

 

16세 소년과 29세 여인의 

눈에 보일듯 보이지 않는 사랑이야기

 

연상 엘리트 여기사가 내 앞에서만은 귀여워

 

솔직히 다 보이긴 하는데...

알콩달콩한 것이 ㅋㅋ

 

재치있고 잔머리 빠른 거기다 실력까지

겸비한 16세 소년 하루

귀여움과 순수함을 감춘채

스스로 강인한 길을 걸어온 

엘리트 여기사 29세 독신 카렌

 

 

 

왕국 기사단 입단식에서

생전 처음 첫눈에 반해버린 하루

시선을 돌릴수조차 없을 그녀의 모습에

흠뻑 빠져버린 그는 자신도 모르게

입밖으로 고동치는 심장의 소리를

너무도 대담하게 고백을 합니다

 

"저랑 사귀어 주십시요"

 

 

 

"웃기지마 거절한다

누가 너 같은  무례한 애랑 교제를..."

 

돌아온건 귀싸대기...

 

 

급 김치 싸대기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클레이모레츠 열연 했었는데 ㅎㅎ

 

그렇게 김치싸대기 같은 싸다구를 맞은 하루

기합을 주겠다며 따라 나오라는 카렌

온갖 후회와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

후회해봤자 필요가 없겠지요 ㅜㅜ

 

 

근데...엎어진 그녀...

뭔가 수상한데요

후회속에 눈물을 흘리는 하루와는 반대로

기합을 주겠다며 무서운 얼굴로 나가던

그녀가 앞으로 엎어진 이유는 뭘까요

누군가 함정을 파놓은 것도 아닐텐데..

 

잠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 볼까요?

 

 

‐------------------------

정책위반 ....  여기 어디에 정책위반이 있는건가

하아.....

일단은 수정 좀 하겠습니다

---------------------------

 

 

 

엥?  하루 이상한 발언으로 인해

또 다시 맞고 있군요 ㅎㅎ

맞아도 더 맞아야 겠군요

 

감히 기사대장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발언을 하다니

누가봐도 맞을짓이긴 합니다

 

다만..

 

 

검술을 단련시켜달라고 한게

그리 나쁜일인가요....?

.

.

.

그의 본심은 ....  검술단련?

정말 그런것 일까요

 ㅋㅋ 뭔가 눈치가 오시지 않으신가요?

 

 

 

연상이고...엘리트이며 고상하지만..

일일이 귀여운 반응을 보이는

남성경험 전무의 카렌씨(29)

ㅋㅋ

 

 

 

재치있고 잔머리 빠른 하루

귀여움과 순수함을 감춘 독신 카렌

 

연상인 누나 기사와 신입대원의 

알콩달콩 러브 코미디

언능 봐야겠다는 생각이 불같이

타오르는군요

 

오늘 여러분께 소개드리는

 

연상 엘리트 여기사가 내 앞에서만은 귀여워

 

그녀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는 하루는

어떠신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1차 수정 :  20년 8월 22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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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러브코미디 만화 추천!

 

19년 1분기 만화

 

입어주세요, 타카미네 양

☆19금입니다☆

 

장르 : 러브코미디

연재지 : 간간 Joker

작가 : 히이라기 유이치

 

 

말그대로 19금 러브코미디 만화

 

《속옷을 벗으면 한 일을 하지 않았던

일로 되돌리는 능력》

 

참신한 소재와 깔끔한 그림체

제목부터 소재까지

자연스러운 노출로 이어지는 만화

 

모든게 완벽한 그녀

모든 것을 자신만의 기준에 맞추어 

수시로 능력을 발휘하다

한남자에게 딱 걸리게 되는데..

수위가 높아서 정발된 책도 19금인 만화

 

궁금하시진 않으신가요^^

 

나른한 오후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며

추천드리는

 

입어주세요, 타카미네 양

 

수위가 높다보니 보여드릴 일러스트도

적정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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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러브코미디 애니 추천!

 

14년 4분기 애니메이션

 

남편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장르 : 러브 코미디

총화수 : 1기 13화, 2기 13화(15년도)

제작 : 세븐

감독 : 나가노 신페이

작가 : 쿨교신자

 

 

진작에 리뷰하고 싶었던

애니였는데 잊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 애니는 한편이 5분이내로 제작된

초단편 애니메이션 입니다

14년도에 1기, 15년도 1기 

총 13화씩 26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타쿠 남편과 그 취미를 존중해주는

직장인 아내의 일상 속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가 쿨교신자의 작품중 가장 히트한 작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짧은 단편 애니중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            ♡♡

초단편  애니메이션이라

짧은 시간내 보실수 있다는 장점과

19금 드립등 므훗하게 웃으시며

감상하실수 있기에 부담없이

즐기시면 되는 애니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잠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중

 

 

ㅎㅎㅎㅎ

술버릇이 재미있는 그녀

전날밤의 일에 대한 기억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이런 일상 속 에피소드를 보여주면서도

엔딩에는

둘만의 사랑을 담은듯

따뜻한 글귀까지

 

보다보면 괜시리 질투같은 감정도

배아픈 감정도 느껴지지만 ^^;;;

되려 이뻐보이는 그들의 삶이 

주는 이야기들에 짧게 짧게

바라보며 행복한 웃음을

지어보는건 어떨까요^^

 

이 밤에 리뷰드리는

 

남편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추천드리며

 

항상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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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nso5 2020.05.21 01:53 신고

    19금이면 일단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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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생각만해도 흐뭇해지는 만화가 있습니다

 

입꼬리가 이미 말려 올라가 있네요

 

ㅎㅎㅎㅎㅎ

 

오늘 여러분께 리뷰드릴 만화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이야기

 

어린아이 같은 아담한 체형의 후배와

 

곰처럼 덩치가 크고 호탕한 성격의 선배

 

두사람 관계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

 

또다시 정주행 할수밖에 없는 만화랄까요

 

간략한 등장인물 소개는

 

아래 사진으로 ^^;;;

 

 

중요한 건

 

이가라시 후타바양과 와 타케다 하루미군이겠죠

 

믿음직하지만 둔감한 하루미군과

 

연애엔 어두운 후타바양이 그려가는 이야기들

 

 

 

 

후타바양의 얼굴에 심술이 가득하네요

 

뭐가 그리 짜증이 났을까요

 

덩치도 크고 웃음소리도 크고

 

툭하면 머리도 쓰담쓰담

(새로이군?? ㅋㅋㅋㅋ)

 

그런 선배에게 짜증이

 

잔뜩 나있었나 봅니다

 

 

 

그러면서도

 

술자리에서 누가 끼어들면 지켜주고

 

술취하면 집까지 데려다주고

 

실수하면 같이 머리숙여

 

사과해주는

 

믿음직스러운 선배

 

불평하고 싶을때는 같이 술도 마셔주는

(헐 이런 좋은 선배가.... 과연 어디에...^^;;;;)

 

 

같이 간 술자리

 

이런저런 투정에도

 

한껏 받아주는 선배

 

조금은 술기운이 올랐을까요

 

 

 

 

아내는 안되요?

 

 

 

 

취했군

 

음~~

 

취한거야

 

아무리 취중진담이라지만 말이지

 

순간 술이 확 깨지 않았을까요

 

무심코 뱉어낸 진심아닌 진심같은

 

그 한마디에

 

후타바양의 부끄러움이 느껴집니다

 

 

 

다음날 아침 아무리 생각해봐도

 

왜 본인이 그런말을 했는지 의문이 들었나봅니다

 

변함없이 짜증난 얼굴!!

 

이 사태를 이 오해를

 

풀어가고자 얘길 꺼냈지만

 

 

 

맘에 담고 있었던 자신이

 

바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순수한 후타바양

(표정이 넘 귀여워용^^)

 

또 선배에 대한 짜증이 일어나겠군요

 

이래서 제목이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이야기였나봅니다

ㅎㅎㅎ

 

 

 

 

만화는 주변에서 일어날만한 소재들로

 

두사람의 얘기를 채워나가는 형태입니다

 

조금은 사소할지도 모를 일상속에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둘만의 의미를 부여해보니

 

왜이리도 사랑스럽게 느껴질까요 

 

겉으론 드러나지 않은 듯하지만

 

실상 주변사람들은 다 알고 있죠

 

둔하고 연애엔 어두운 두사람

 

본인들의 마음의 진실이 언제쯤

 

연결될지....

 

아닛?????!!!

 

연결되면 끝나는 거 아냐??!!!

 

그렇군요

 

그러니 오래오래 연재되도록

 

작가님께 작은 바램을 가져야 겠습니다

 

만화를 보시고나면

 

자연스레 후타바양의 일러스트를 원하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몇장 추가해 봅니다

 

 

보는 순간

 

이미 당신의 입술이 나도모르게

 

웃고있을 만화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이야기

 

오늘 추천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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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김씨 2020.07.02 11:35 신고

    저희 회사도 저런 선배의 보급이 시급합니다.(진지)
    잔잔하면서 재미있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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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함께 살지 않을래요?

 

사귀고 나서

 

1년 3개월째

 

조심스런 프로포즈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

 

답변을 기다리는 남자

.

.

.

 

조금쯤은 옛추억이 잠기네요^^

 

일상적이면서도

 

당연하면서도

 

서로의 믿음과 마음이

 

흘러넘치는 만화

 

뭐 한편으로는

 

조금의 오글거림과

 

부러움과

 

에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아!!

 

부러움과 행복과 사랑을

 

느껴보실 만화

 

둘은 내일도 그럭저럭

 

시작합니다!!!

 

 

...그러자

 

답변이 넘 빠른것 아냐???

 

허락은 받았니?

 

압~~~ 벌써 부러움에 속마음이 나타납니다

 

요건 무시해주시고

 

둘이 함께 살자는 그말에

 

동거를 시작한 사랑스런 두남녀

 

벌써부터 마음이 콩닥콩닥 거립니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보여줄지

 

저의 기대는 점점 부풀어 오릅니다

 

 

 

첫 상황.....

 

뭘까요

 

여주의 좋아하는 음식을 몰래 먹은듯한 상황

 

남주는 모른척??

 

그러고보니

 

주인공 소개가 늦었군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

 

아이하라 리오 28세 여주

 

아이타 유우야 25세 남주

 

이쁜 한쌍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보는내내

 

귀여움이 묻어났다라고 설명드리면 될까요

 

나도 저랬었지

 

라기 보다는 음

 

그때 이렇게 살았으면 더욱 좋았을 껄 하는 생각이 ㅋㅋ

 

그런맘이 전혀 안들었다고 한다면

 

거짓이겠죠

 

 

자신의 음식을 몰래 먹은 유우야군에게

 

분노를 느끼는 리오양

 

이미 사실을 알고 물어보지만

 

오리발 내미는 유우야를 향해

 

복수의 다짐을 합니다

 

 

각오해라....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리오양의

 

커다란 복수심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스릴러물로 갈 것 같지만

 

 

음식의 원한을 꼭 갚을꺼 같은 리오양 앞에

 

나타난 우유푸딩과 사과의 메세지

 

 

두사람의 동거는 막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되는

 

두사람의 이야기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들

 

수많은 일들 중

 

한편씩 담아가는 사랑이야기

 

 

 

회사 부장님의 계란말이 칭찬을 하는 리오양에게

 

질투심에 불타오르는 유우야 군의

 

계란말이 사건!!

 

유우야군의 노력이 보이십니까욧??ㅋㅋ

 

 

 

게임기가 사고 싶어 시작한

 

게임 배틀!!!

 

전력으로 덤볐지만

 

넘어서지 못한 리오양의 커다란 벽!!

 

우습기 짝이없군

 

강해져서 돌아와라

 

가끔 리오양을 이렇게 그리는 거 보면

 

작가님의 생각이 급 궁금해지네요

 

ㅋㅋㅋㅋ

 

하지만!!

 

 

 

둘은 내일도 그럭저럭

 

사랑하겠지요

 

그럭저럭이란 표현이 정말

 

단순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되려 사랑은

 

그런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그안에 가득차있는

 

서로에 대한 마음으로

 

변함없이

 

어떤상황이 와도

 

항상 그럭저럭 살수 있는 

 

믿음이 아닐까 생각하며

 

추천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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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지 않은 우리들의

 

흔해빠진 사랑이야기

 

 

음~

 

살앙스런 고딩때의 추억을 돌이켜보며

(그런 추억이 어디에 있는거지...)

 

일상속에 그저 일어날듯한

 

하지만  본인에겐

 

특별한 사랑이야기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해볼까요??

 

우선 책 제목이

 

평범한 우리들의 입니닷!!ㅋ

 

사랑을 하고싶은 주인공

 

 - 하나카와 츠바키양 -

 

분홍빛의 채색이 어찌 이리도

 

사랑을 불러오는 듯한 느낌이

 

ㅎㅎㅎㅎ

 

사랑을 꿈꾸는 츠바키양의 마음과

 

이 만화를 이야기해주는 부분일까요

 

격렬했다가 괴로웠다가

 

슬프지 않은

 

평범한

 

행복한 사랑을

 

...........

 

시련과 고난은 다가와도

 

해피엔딩이 되길

 

간절히 애원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우연히 길에서 주운 정기권 케이스

 

떨어뜨린듯한 감색코트의

 

앞서가던 사람에게 돌려주게 됩니다

 

(꿍하고 무릎 살짝 다치는걸 보니

 

좀 덜렁될수도 있겠거니 싶은 삼촌 마음이 ㅋㅋ)

 

 

그리곤 이쁘디 이쁜 글씨로

 

감사의 마음을 받게되죠 

 

그게 첫 만남이었습니다

 

이름도..

 

어디에 사는지도..

 

아는거라곤

 

그 사람의 얼굴과

 

이쁜 글씨

 

그리고 봄부터 다니게 될 

 

같은 학교 교복뿐

 

오!!!

 

그래도 희망은 있네요^^

 

이미 그때

 

그 순간.....

 

마음이 말했다

 

이 사람이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에게

 

한눈에 빠져버린 츠바키양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한참을

 

찾아 헤메이게 됩니다

 

언젠가는 꼭 만날꺼란 부푼희망을 안고!!!!

 

그 부푼희망 바로 이뤄드리죠

 

우후후후후^^

 

만나자마자 고백??

 

요즘 유행한다는

 

돌직구 고백법인가요 ㅎㅎ

 

예전처럼 질질끌며

 

간보며

 

그런것보다 훨 나은듯 싶은 고백이네요

 

이미 반해버린 사람

 

츠방키양 눈에는 뭐든 좋아보일껍니다

 

저 웃음에 담겨있는

 

행복만 봐도

(나는 대리만족이라도 ㅎㅎㅎ)

 

하지만

 

하지만!!!

 

벌써 작은 시련이 하나 찾아네요

 

현실에선 더 큰 시련으로 다가오는

 

부분이겠지만....ㅠㅠ

 

 

츠바키양이 한눈에 반해버린 이부키군은

 

귀가 들리지 않습니다

 

이부키군도 이런상황을

 

자주 접해서인지

 

츠바키양에게  현실적으로 얘기하게 됩니다

 

[귀 안들리는거 알아도

 

아직도 좋아?]

 

"네 그런거 상관 없잖아요"

 

[거짓말 하지마]

.

.

.

 

모두가 그랬을테죠

 

그런 이부키는

 

츠바키양에게 모진말과 함께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어느날

 

츠바키양은 이부키에게

 

자신의 아픔과

 

수술한 사실들

 

그래서

 

마음이 가는대로 살자고

 

이부키에게

 

거짓말하지 않기로 해서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

 

넵!!

넵!!

 

그렇습니다

 

이야긴 이제 시작인거에요

 

그런거에요

 

ㅎㅎㅎㅎㅎ

 

계속 마음이 말하고 있다

 

이사람이 좋다고

 

 

계속 마음이 말하고 있다

 

이 만화 봐야 한다고..

 

 

계속 마음이 말하고 있다

 

이 만화 꼭 봐야 한다고...

 

ㅋㅋㅋ

 

 

오늘 추천드리는 만화

 

평범한 우리들의

 

어여 보러 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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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 일요일이네요

 

뭔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지

 

과거를 회상하듯

 

오전이란 시간을 보내고

(방구석에서 뒹굴뒹굴......ㅡ.ㅡ;;;)

 

나른한 주말오후에 달달함과 귀여움을

 

느끼고 싶은맘이 우후훗^^

 

지난번에 리뷰할꺼라고 적어놓은 수첩을 꺼내며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혹시 당신이 결혼하여 아이가  태어났다면

 

내가 한가지 좋은 조언을....

 

탄생의 축하는 당연하거지만

 

뭔가 이유있는 독백이군요

 

 

그러게요.....

 

나사

 

NASA?

 

아니면

설마 이것은 아니겠지요 ㅋㅋㅋ

 

주인공 <유자키 나사>의 탄생에 얽힌

 

이름의 비화라고 봐야겠네요

 

부모님 이름짓는 센스가....

 

유치원에 입학할 무렵

 

자신의 이름을 부를때 살짝웃는 어른들

 

자신의 이름이 맘에 들지 않음이

 

무척이나 싫었던 유자키

 

그래서일까요

 

이미 이때부터 큰 꿈을 가지게 됩니다

 

공부는 잘하는 아이인데...

 

중2병스런 발언을 하고있네요

 

NASA보다도 빨리...

 

광속이 될 사나이입니다!!

 

ㅎㅎㅎ

 

어떤 운명이 덮쳐올지라도

 

노력으로 극복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줍니다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은 넘 보기좋은듯!!)

 

눈내리던 어느 오후

 

자연스레

 

자신의 운명을 발견하게 됩니다

 

논리따위 멍멍이나 줘버렷!!!

 

ㅎㅎㅎㅎ

 

너무도 눈부시게 등장한....

 

유자키의 모든 논리를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여주 등장입니다

 

이 모습에 유자키는 넋을 잃고

 

그녀에게 다가가게 됩니다

 

옆에 트럭이 오는지도 모른채...

 

그렇게 큰 사고를 입게되었지만

 

아픔도 뒤로한채

 

운명적임을 느낀 그는

 

그녀를 애타게 찾게됩니다

 

다행히 가까운 정류장에서

 

그녀를 다시 찾게되며

 

첫눈에 반해버린 자신의 맘을

 

표현하게 되죠

 

내 이름은 유자키 나사!! 

 

별하늘이라고 적고 나사라고 읽어!!

 

 나는... 너를 좋아해. 

 

나와 사귀어주지 않겠어?

.

.

.

.

나와 결혼해 준다면,

 

사귀어 주지

 

아하하하하

 

너무도 쉽게 받아내버린 걸까요??

 

조금 오글거릴수는 있지만

 

뭐 충분히 그럴수도 있을꺼 같네요

 

그렇게 대답을 들은 후

 

유자키는 병원으로 실려가게 됩니다

 

이후 어떤 전개가 이뤄질까요

 

후후후

 

이름도 모르는 그녀에 대한 회상과

 

그녀의 대답은

 

거절이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일상으로 돌아간 유자키

 

해가 바뀌고

 

고등학교를 그만둔 그는

 

다시한번 더

 

그녀와 운명적인 만남을 위해

 

어디선가 어떻게든 다시 만나보겠다는

 

의지를 가진채

 

접객이나 배달알바를 쉼없이

 

시작했고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그렇게

 

자취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은 또 하염없이 흘러가네요...

 

기다림이라는게 참 가슴아픈건데

 

기약없는 기다림일수록

 

사람의 의지는 점차적으로 꺾여감이 사실이겠지만

 

우리의 유자키군은

 

여전히 그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어느날 저녁..

 

불쑥 찾아온 그녀!!!!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떻게 찾아온지는 의문이지만

 

그의 바램이 이뤄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얼마나 보고싶음을

 

참고 기다려온 날들이었을까요 ㅠㅠ

 

멍하게 서있는 그에게

 

"그렇지, 말하는 걸 잊었다만

 

내이름은 츠카사다"

 

그제서야 이름을 알게되네요

 

ㅎㅎㅎ

 

이야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두 사람의

 

달달함과 귀여운 사랑을 보고싶으시다면

 

어쨌든 귀여워

(아무튼 귀여워)

 

추천드리옵니다!!

 

 

 

오늘의 막짤은????

 

알아보니

 

일본은 남자 18세, 여자 16세부터 결혼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유자키 : 18세

 

츠카사 : 16세

 

시간이 흘러 찾아옴은

 

결혼할수 있는 나이

 

때문이지 않았을까

 

살포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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