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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굳이 판도라의 상자를

궁금해할 필요가..

 

 

 

 

죽을만큼 너의 처녀를 원해

死ぬほど君の処女が欲しい

 

 

장르 : 러브코미디?, 일상

만화 : 티론타론

(てぃーろんたろん / ティーロンタロン)

발매일 : 20년 12월 9일 

국내 미정발

 

 

 

 

☆개 요☆

 

여성 경험이 적고

자존감이 낮은 회사원 토오루(31)는

 

사내 최고 미녀인 미카(31)를

아내로 맞이한지 벌써 일년

 

결혼생활은 만인의 부러움을 느끼지만

토오루는 자신과 미카와의 성경험 차이에서

어딘가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행복은 한데

이 답답함...  이 갑갑함...

 

그러던 토오루는 불의의 사고로부터

전철 선로에 떨어지는데...!?

 

보통의 일반인

토오루의 '한'이 되는 이야기!!

 

 

 

음....  

고민되는 만화의 소개입니다

ㅎㅎㅎ

 

제목부터 느낌이...ㅋ

 

뭐 이런 만화도 있다라는 차원에서

조금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행복에 겨워해야할 그 시기쯤

 

어찌된 일로 나와 결혼까지 해줬는지 조차

믿어지지 않는 상황에

 

이렇게 나에게로 온 그녀의

과거까지도

 

조금씩 궁금해지는

아내외에 여성경험 전무의 그 남자

 

당연하단걸 알면서도

그럴수 밖에 없을꺼라는 걸 알면서도

 

이내 자신을 점점 옭아매듯 다가오는

의문점들은

그를 답답하게 만드는군요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한켠에 남아있는 뭔가가

 

그에게 판도라의 상자를 두드리듯

계속된 의문에 쌓여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과거에 대해 궁금하던차

사고사로 죽게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고교생 시절로

타임리프를 하게되며

그때의 그녀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현재와 과거의 그녀

 

 

죽음과 현대를 계속 반복하며

계속 변해가는 미래속에

자신의 이상을 찾고자 하는 

남자의 이야기인 것이죠

 

 

갑자기 떠오르는 문구가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처음이길 바라고

여자는 남자의 마지막이길 바란다"

 

상대적인거라 어떤 의미에서 

자신의 감정이 와닿는지에 따라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작중의 남자는

그 생각으론 평생 벗어나지 못할

타임리프안에서 헤메이게 되지않을까

 

몇번이고 몇번을 돌아간들

그저 과거가 궁금한채로 머물러 있는 남자라면

아마도 이 만화는 결말이 

안날수도 있겠군요 

ㅎㅎㅎㅎ

 

일단은

남자들의 교묘한 심리를 잘 파고든

설정이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요 작품의 소개는 

요렇게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또다른 생각이 들게되면

추가하겠습니닷 ㅋ

 

 

 

 

이미지출처

 

死ぬほど君の処女が欲しい - てぃーろんたろん / 【第1話】 | マガポケ

冴えない会社員、西森とおる(31)。社内一の美人・ミカさんと結婚し、端から見れば羨ましくて仕方がない。だが、彼には誰にも言えない悩みがあった。自分はミカさんしか女を知らないけど

pocket.shonen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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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카럽 2020.11.30 08:12 신고

    포스팅 잘 봤습니다~^^
    한주의 시작이네요~이번주도 힘내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2. 도토리부인 2020.11.30 10:02 신고

    잘보고 갑니다!ㅎㅎ

  3. LUCHY 2020.11.30 18:50 신고

    남주의 외모가 임팩트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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