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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속에서 피어나오는 만족감을

감추기 어려운 작품이라 생각됩니닷!!! 

진짜루!

 

 

 

 

기사담은 성벽안에 꽃핀다

騎士譚は城壁の中に花ひらく

 

 

 

장르 : 판타지, 중세, 기사, 일상

만화 : 유즈카 마사나리

(ゆづか正成 /ユヅカマサナリ)

발행일 : 20년 11월 25

국내 미정발

 

 

 

☆개 요☆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굉장히 강한 기사가 될거야!!

 

기사를 지향하는 귀족의 자제 로사 스카라에는

명문으로 이름난 자물쇠의 성으로 돌아왔다.

훌륭한 기사가 되어

고향 사다리의 성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지만,

클라우스트라 성에서 로사에게 주어지는 일은

서빙이나 말 시중 등 허드렛일 뿐.

 

기사들이 하는 검술 훈련에

동경이 심해지는 날이었지만

허드렛일을 할 때야말로

기사가 갖춰야 할 지식과 교양, 예의범절이

가득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기사 서임에의 길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화려한 것 만은 아니다

 

착실하게, 진지하게, 조금씩

「자물쇠의 성」에서

여러가지 만남과 경험을 쌓아

서임을 목표로 하는 기사 견습의 성장담, 개막.

 

 

 

 

《기사담은 성벽안에 꽃핀다》

유즈카 마사나리 작가님의 만화로

20년 11월 25일 1권이 발행 되었습니다

 

우선 꼼이가 느낀

느낌부터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작은 꿈을 꾸는듯한 이야기

 

속에서 피어나오는 만족감을

감추기 어려운 이야기

 

잔잔하면서도 어느순간 성취감이

느껴질듯한 이야기

 

보면서 행복해지는 느낌이 이리드는

작품은 오랫만인듯 한데요^^

(그날의 컨디션도 조금은 작용하겠지만..ㅎㅎ)

 

기사를 지망하는 주인공 로사 스카라에가

자물쇠의 성 클라우스트라 에서

일어나는 견습 기사 이야기로

 

말 심부름과 무구 손질과 허드렛일을 하면서

로사는 기사들이 하는 검술 훈련에

강한 동경을 품고 있습니다

 

언젠간 멋진 기사가 되기위해라는

멋진꿈을 가지고 있죠

 

가끔씩은 자신이 하는일에 싫증이 

날때도 있지만

 

기사로 가는 길과는 전혀 무관해 보였던 일들이

지식과 교양을 쌓기 위한 중요한

일이었다는 것을 배우면서

진지하게 경험을 쌓는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데요

 

기사 견습의 눈으로 바라보는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성안에 사는 사람들의 삶

 

친절하면서도 따뜻함이 보는내내

꼼이를 사로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작중에서 보여지는 작가님의 작은 생각들이

담긴 글들은

아주 근사한 선물을 주셨다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예를든다면..

 

 

 

밤은 아직 인간이 다스리고

있는 영역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그래서 사람은

흔들리는 불꽃의 작은 빛과 열에도

동경과 안심을 어렴풋이 기억하는 것이다

 

별거 아닐수도 있는 말이겠지만

이런 구절구절 하나하나가

어쩜 그리 이쁘게 느껴지는 걸까요

 

물론 꼼이가 과몰입형이라는 점은

다들 아시겠지만  으흐흐흐흐^^♡

 

이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보여지는 작품 내 이해를 돕기위한

세세한 그림과 설명들은

더욱 이 작품을 사랑스럽게 해주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일까요

이런 좋은 느낌들이 너무도 다가왔기에

어여 소개를 시켜드리고 싶더라구요!!

 

 

 

아!!!

그러고보니 한가지 잊은게 있군요

 

표지만 보고선

견습기사를 꿈꾸는 소년의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랬는데...

 

소녀더군요...ㅎㅎㅎ

 

아직 성별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은

몇 안되는 사람뿐이라 보여지는데

우리의 귀여운 로사는

왜 기사가 되고 싶은걸까요?

 

아직은 어리지만 점점 변해가는 시간속에

로사 역시 변해갈텐데....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도 궁금해지는

기대되는 신작만화

 

《기사담은 성벽안에 꽃핀다》

 

오늘의 작품이었습니다^^

 

 

 

 

맛보기는!!!!

(요렇게 귀욤한 작화입니다 ㅎㅎㅎ)

 

 

 

 

 

 

 

이미지출처

 

騎士譚は城壁の中に花ひらく - ゆづか正成 / 第1話「錠の城の騎士見習い」 | コミックガルド

剣を取り、民を守る「騎士」。その称号を得る為の見習い期間……騎士見習いの仕事は、剣の稽古でも馬を乗りこなす訓練でもなく、馬の世話から掃除までなんでもござれの雑用だった。「

comic-gar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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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KI7 2020.11.25 22:25 신고

    와..작화 진짜 세심하네요 저렇게 그리다 지칠듯..

  2. 계리직 2020.11.26 12:00 신고

    진짜로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했던일이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일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필요없는 일은 없는거 같아요!!
    보면 정말 많은 생각 할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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