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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일상 로맨스 애니 추천!

 

20년 2분기 애니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 イエスタデイをうたって)

 

장르 : 일상, 연애, 로맨스

감독 : 후지와라 요시유키

작가 : 토우메 케이 

제작 : 동화공방

총화수 : 12화

 

 

일상에 대한 애니 한편 추천해주시겠어요?

그렇다면 저는 두말없이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계속된 이세계, 판타지등을 벗어나

원작만화보다 더 진한 메세지를 전해준 이야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 하면서도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인물들의 깊은 감정을

느낄수 있었던 정말 즐거운 작품이었습니다.

 

 

더욱이 원작이 1998년도라서 그런지

배경은 틀려도 지금 시대적 사회와는 다른

레트로한 감성이 묻어나와 다시한번 추억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공중전화 하나에도 이렇게

감성이 돋아날줄 몰랐거든요 ㅎㅎ

 

 

거기다 믿고보는 동화공방

특히나 일상물에 특화된 제작사에서 그려지는

섬세한 작화와 상황마다 보여지는

동화공방 특유의 연출등은 저의 감정을

한없이 끌어내기 바빴습니다

배경이든 연출이든 작화든 스토리든

매 화가 깊은 여운을 남겨주는 애니

 

또다시 꼼이는 심각한 과몰입의 세계로^^;;

 

1화부터 시작된 진한 여운의 감정들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에 등장하는 네명의 주인공

그들이 바라보는 현재의 시점과

과거를 통해 나타나는 그들의 관계들

그안에서 하나씩 들어나는 아픔들

 

여전히 헤어나오지 못하는 과거속에 사로잡혀 

휘몰아치는 불안한 감정들은 보는 이들에게

많은 의미를 주는 것 같습니다

 

 

잔잔한 그림과도 같은 일상속에서

저마다 가지고 있는 상대방에 대한 감정들은

단순 연애관계의 생각들을 벗어나

시시각각 변하고 발버둥치며

무엇이 답인지를 찾고있는

인간 내면의 심오함을 표현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정답은 없지만 가장 가까운 답을 위한

희생, 포기, 그로 인한 후회

마지막까지도 그것이 정답일지 아닐지도

모르는 상황속에서 이 네명의 주인공이

찾으려 했던 것은

아마도...

가장 근접한 답을 찾기위한 노력을 통해

그들을 한층 더 성장시켜주는 계기가 되는

부분이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청춘 로맨스 같지만 이 네명의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상황과 감성들로 본연의 모습을 이끌어내며

 

어제의 기억

오늘의 아픔

내일의 기대

 

과거의 아픔으로 오늘을 아파하지만

내일을 위한 가장 가까운 답을 찾아가는

그렇기에 제목에서 느낄수 있듯 이

나를 위해 어제를 노래하고 있는것이지 않을까요?

 

오늘 리뷰드리는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여러분께 절대적으로 추천 드리옵니다!!

 

제 짧은 글로 감정을 담아내기엔 무리무리였습니다

좀더 노력하겠습니다!!!

 

 

잠시 가시더라도 [하루]는 보시고 가십시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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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06.23 19:34

    무엇이 답인지 찾고있는 인간의 심오함
    오!!진짜 이거 관심이 가네여
    완전 제스타일입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이거 계리직님께 추천드립니다
      애니를 보고나서 원작을 다시한번 보시면
      그 사람의 그 때의 감정에 대한 자질구레했던
      이유까지 ... 그래서 더! 욱 !
      생각이 많이 남는 작품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아!!!! 계리직님이시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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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분기별 애니 목록화 작업중입니다

 

너무 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애니가 

나오고 있음을 느끼며

그만큼 제가 리뷰 및 추천해야할

신작애니들이

이리도 많음이 축복인거겠죠^^

 

물론 저보다 더 스펙타클하게

깔끔하게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욜씨미!!!!

 

준비하겠사와요^^

 

꼼이와 함께하는 개인적인

20년 2분기 신작애니 추천목록 제 1탄

 

 

1. ARGONAVIS from BanG Dream!

 

 

고독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던

나나호시 렌.

그는 어린시절 봤던 라이브의 강렬함을

찾아 헤메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

노래방에서 간 렌은

함께 밴드를 할 보컬을 찾던

유우토와 와타루의 눈을 사로잡는데...

 

 

노래도 노래지만 밴드 설정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Argonavis와 GYROAXIA의

등장이 확정되었으며,

나머지 3밴드는 카메오로 등장예정!!

전 3번째 밴드가 맘에... ㅋㅋ

다 보고나서의 

제 리뷰가 어떻게 될지

저도 궁금한 애니

 

《 ARGONAVIS from BanG Dream! 》

 

 

 

 

 

2.  아르테

 

 

회화와 조각 등 예술이 번성한

르네상스의 발상지인

16세기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귀족의 딸로 태어난 아르테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을 좋아했다.

하지만 이 시대에 여성에게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았는데....

화가가 되는 길을 택한 소녀

아르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화가가 되고 싶은 소녀의 이야기

시대의 억압으로부터

해방을 꿈 꾸는

그녀의 바램에 응원 하고픈 애니♡

 

 

 

 

3.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신주쿠에서 가까운 작은 도시.

고민을 거듭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네 남녀의 모습을 표현한 삶과

사랑의 이야기.

약간의 오해가 엇갈림을 낳고,

각자의 생각이 교차한다.

 

 

 

 

아주 오래전 기억을 꺼내놓은 듯이...

늘 그렇듯 감성적으로 받아들수 밖에

그때 당시의 마음이

전해져오는거 같아요

 

 

 

 

4. 타마요미

 

 

 

중학교 시절 1회전 패배 야구부의

투수였던 타케다 요미.
포수를 못 만나 던질 수 없었던

「마구」에의 후회를 품은 채,
야구부가 활동 자숙 중인

신코시가야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거기서 요미가 재회한 것은,

소꿉친구인 야마자키 타마키.
포수로써 노력해온 타마키는 요미의

전력 투구를 받아낼 수 있었다.
어렸을 적 맹세한 약속을 지킨 채

우연히 재회한 배터리는,
한 번 멈춰 섰던

「야구의 길」을 다시 걷기 시작한다

 

 

 

 

1화만 우선 봤는데

음...

고민이 기대되는 신작애니!!!

여고생들의 청춘이 담긴 스포츠 애니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5. 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마인은 드디어 신전의

무녀 견습생이 됩니다.

성전에 들어가기 전까지

지금까지의 일을

보고하는 등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의 마인의

생활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건 제가 넘 좋아해서

작화도 신경안쓰는 ㅎㅎ

독특한 이세계 애니

책벌레의 하극상

요건 조만간 일러스트로 한번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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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즈 나이트메어 2020.05.16 21:53 신고

    이 작품들 중 <아르테>에 주목해봅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흔치 않은 여성 화가를 소재로 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실존인물 아르테미시아 젠틀레스키를 모티브로 했다는 것도 유추해봅니다. 흔치 않은 소재를 다루는 애니메이션에 흥미 있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문제인 현 시점에서, 이미 모든 에피소드를 완성했고 방영일정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정보에 편안하게 볼 수 있는 2분기 애니메이션이 있다는 소식에 더욱 반갑습니다.

    • 이렇게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개인적인 부분에서
      억압된 상황에서의 승리를 좋아하던터라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글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ㅎㅎ

  2. 곰곰지영 2020.05.16 22:04 신고

    잘 봤어요 ~ 좋은 주말 되세요!!:)

    • 감사합니다^^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같은 삶인데 다른 길을 걸어가는 듯해서
      많은걸 배웁니다
      좋은꿈 꾸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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