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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아니 뭘해도 똑같은 결과란 말인가...

 

미리 제거해도 죽고

다정하게 대해줘도 죽고

이래죽고

저래죽고

 

전국시대의 리제로 같은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

 

오다 노부나가는

혼노지의 변을 회피할수 있을까요?

 

 

 

 

 

 

《몇 번을 반복해도 혼노지가 불타잖아!?》

 

何度、時をくりかえしても本能寺が燃えるんじゃが!?

 

 

 

 

 

장르 : 개그, 역사, 판타지, 타임루프

원작 : 이데 케이스케

(井出圭亮 / イデケイスケ)

작화 : 후지모토 켄시

(藤本ケンシ / フジモトケンシ)

발행일 : 21년 3월 5일

국내미정발

 

 

 

 

☆개 요☆

 

텐쇼 10년(1582)

교토 혼노지에 머무는 오다 노부나가를

가신 ​​아케치 미츠히데가 습격했다

 

흔히 말하는 혼노지의 변이다.

 

천하통일을 눈앞에 두고 비명에 죽은 노부나가.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혼노지의 변보다 7년 전…

단바 공격 직전의 기후성에 돌아와 있었다!

 

게다가 눈앞에는 배신자 미츠히데가 있었고…

 

 

*혼노지의 변

1582년 6월 2일(텐쇼天正 10년)

교토 혼노지(불교사원)에서 발생한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인 아케치 미츠히데의

반란으로 주군인 노부나가가 자결하게된 사건

 

 

 

 

《몇 번을 반복해도 혼노지가 불타잖아!?》

 

이 작품은 혼노지의 변으로 죽은

오다 노부나가가 과거를 바꾸기 위해

타임루프하는 이야기로

21년 3월 5일 1권이 발행된 만화입니다

 

 

혼노지의 변에 분노로 일관하던 그

온갖 발길질과 주먹질로

분노를 표출하다

지붕을 받치고 있던 대들보가 떨어져

사망하게 됩니다

 

이미 시작부터 뭔가 낌새가 이상한데요

ㅋㅋㅋ

 

납득할수 없는 죽음이었지만

눈을 떠보니 

 

 

시계모양의 귀를 가진 귀여운 곰 한마리가

그를 반겨줍니다

 

무언가 많은걸 알고있는 이 곰은

 

"다시 시작하게 해줄께" 라며

오다 노부나가를 단바 평정 공략전으로

타임루프 시키게 되죠

 

그 죽음을 바꿔보려 다시 돌아간 노부나가

 

 

처음엔 꿈인줄 알았지만

그의 부인인 노히메의 슴가를 만지며

현실임을 상기시키는데 

왜 굳이 슴가를 ㅋㅋㅋㅋ

 

그렇게 시작된 타임루프

 

1회차

가신에게 배신당하고 지붕에 깔려사망

 

2회차

미래의 후환을 사전 제거했으나

다른놈의 배신과 더불어

화살맞고 사망

 

3회차

1,2회차의 후환을 미리 제거하였으나

또다른 놈에게 배신당하고

창맞아 사망

.

.

정해진 죽음은 바꿀수 없는건지

몇번을 반복해도

계속 죽어나가는거죠

 

이쯤에서 작품의 제목에 대한 느낌이

오실것 같은데요

 

이 작품은

 

 혼노지의 변이 일어나는 것을

오다 노부나가가 어떻게 회피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를 

반복된 타임루프를 통해

그 과정들과 이어지는 인연들에 대한

얘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작중에서의 오다 노부나가는

일명 블랙군주로

갑질, 권력남용, 성희롱, 살인등

아주 단순무식하게 표현된 모습들로

 

계속 혼노지의 변을 피하지 못하게 됩니다만

 

서서히 힌트를 받으며

역사와는 틀어진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한 시대를 호령했던 인물에 대한

역사개찬이란 특성과

세밀하게 그려진 작화 역시

재미를 주기엔 더할나위 없더군요

 

노부나가답게 해도 안 되고,

노부나가답지 않게해도 안 되고,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 

ㅋㅋㅋㅋㅋ

 

어쩔수 없는 상태의 그의 앞날이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몇번을 반복해도

혼노지가 불타오르는 거냐고오오!!!!

 

그의 절규가 언제쯤이면 끝이날지

 

꼼이가 소개드리는

 

《몇 번을 반복해도 혼노지가 불타잖아!?》

 

여러분의 마음에 들길바라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이미지출처

 

何度、時をくりかえしても本能寺が燃えるんじゃが!? | ヤンマガWebはマンガ・グラビアが毎

何度、時をくりかえしても本能寺が燃えるんじゃが!?。天正10年、京・本能寺。停泊中の織田信長を家臣の明智光秀が襲撃した。世に云う「本能寺の変」である。忠臣の裏切りにあい、

yanmag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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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니차니 2021.03.07 22:31 신고

    애니 재미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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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생일날

혼자 자축하던 그녀

 

근데 이렇게 어이없는 죽음이

찾아올 줄이야..

 

이번엔 역사의 한 인물로 

전생해버린 그녀의 이야기

 

 

 

 

 

 

 

악역 영애로 전생했을터 인데 마리 앙투아네트였습니다》

 

悪役令嬢に転生したはずが

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でした》

 

 

 

 

장르 : 전생, 악역영애, 역사

만화 : 코이데요시토

(小出よしと / こいでよしと)

발행일 : 21년 2월 22일(1권 기준)

국내미정발

 

 

 

 

☆개 요☆

 

세기의 사망 플래그 전생!!!

 

눈을 떠보니 모르는 궁전으로 전이?!

 

왠지 모르지만,

분명 이거 이세계 전생이란 놈이겠네!

 

아무래도 초고귀한 신분이고,

일하지 않아도 되고...

나의 인생, 승자확정!!

대승리!!!

 

 

일줄 알았는데...

 

 

 

 

《악역 영애로 전생했을터 인데

마리 앙투아네트였습니다》

 

이 작품은

비극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로 전생해버린

27살의 한 여성을 그린 이야기로

21년 2월 22일 1권이 발행된 만화입니다

 

여성향게임도 아닌

마법이 존재하는 이세계도 아닌

 

과거의 실존했던 사람으로

전생하다니

 

요것 참 색다른 설정의 전생물이로군요^^

 

그런데 왜 하필이면 

마리 앙투아네트 인건지 

가슴이... 벌써부터 아파오지만

 

그녀의 이야기

살며시 들어 보실까요?

 

 

 

해피 버스데이 투 미 ♪

해피 버스데이 투 미 ♪

 

현대의 일본에 거주하던 27살의 주인공

본인의 생일을 맞아

혼자 자축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 뭐야 벌써부터 슬퍼지는 이 느낌..)

 

본인이 좋아하는 케이크를 보며

기뻐하던 그때 걸려온 엄마의 전화

 

이후에 일어날 통화내용은

안봐도 뻔하겠죠ㅜㅜ

 

결혼은.. 나이는.. 라떼는.. 등등등

 

되려 기분만 더 나빠져버린 주인공

축하해란말 정도는 듣고 싶었는데..

 

이 기분 그냥 끝낼수 없지욤

혼자 맥주를 마시며

안주를 찾으려던 그때

 

너무도 어이없는 죽음이

찾아오게 됩니다

 

 

 

장식품으로 올려뒀던 에펠탑이

떨어지며

뾰족하면서 날카로운 끝 부분이 

그대로 그녀를 덮치며

현재의 인생은 끝이나게 됩니다...

 

전생트럭도 아닌

과로사도 아닌

누굴 구하다가 죽는것도 아닌

 

생일날 집에서 술먹다가

장식품 에펠탑에 찔려죽은 그녀

 

정말 어이없는듯 하면서도

초라한 죽음을 보여주는건..

 

혹시 나중을 위한 하나의 복선?

ㅋㅋㅋ

 

그렇게 죽은줄 알았던 그녀가

눈뜬 곳은

 

 

100만엔은 될 것 같은 샹들리에

공주다운 하늘하늘한 드레스

조금 전까지 도심의 좁은 원룸에서

혼자 지내고 있었을텐데....?

 

그런생각도 잠시.

 

11살의 생일을 맞이한 미소녀

안토니아로 전생한 자신을 알게되죠

 

주위의 경치나 인물들의 모습에서

자신이 여성향 게임의 악역영애가 된것은 아닐까

추측하기도 하지만

 

몇년 후에 알게된

프랑스라는 단어

 

응?!  프랑스?

아니 이거 이세계물이 아니란 말인가요?

 

그녀도 그제서야 알게되는군요

 

자신의 이름인

<마리아 안토니아>

프랑스어로 발음하면

<마리 앙투아네트>가 된다는 것을....

 

그것은 역사의 문외한이었던 그녀도

익히 들어 알고있는

비극의 왕비가 자신을 뜻하는 것임을..

 

과연 그녀는

이미 정해진 처형의 길을

회피할수 있을까요?

 

프랑스혁명의 중심에서

루이16세와 정략결혼 후

38살 생일을 2주 앞두고 죽음을 맞이했던

마리 앙투아네트

 

그녀로 전생한 한 여성을 그려가는

역사 창작물

 

《악역 영애로 전생했을터 인데

마리 앙투아네트였습니다》

 

정해진 역사를 따라갈지

또다른 색다름을 소개해줄지

 

오늘 꼼이가 소개드리는 기대되는 작품

여러분의 마음에 들길 바라며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이거 보면서 은근 더 역사를 뒤져보게 되네요

ㅎㅎㅎㅎ

 

 

 

 

 

이미지출처

 

悪役令嬢に転生したはずが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でした

目が覚めたら知らない宮殿に転移ィ!?

なんだかわからないけど、きっとこれ異世界転生ってやつね!
どうやら超高貴な身分だし、働かなくていいし……。
私の人生、勝ち組

comic-walker.com

 

 

 

小出よしと(アントワネット転生連載中)(@oekaki_namekuji) 님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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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즈 나이트메어 2021.02.24 14:33 신고

    마리 앙투아네트가 오랫동안 왜곡과 비난을 받아왔지만, 실제로는 훌륭한 왕비로 남을 수 있음에도 프랑스 혁명에 안타까운 희생양으로 묘사된 만큼, 마리 앙투아네트를 무척이나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본 작품에서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야기를 어찌 풀어나갈지 기대가 크군요.

    • 오오오 로즈님!!!!!
      잊지않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팅만 어떻게든 올리기 급급해서
      답글도 제대로 못하고 다니는 꼼이입니다 ㅜㅜ

      아주 오랫만에 여유가 찾아온날이라
      으흐흐 놀러가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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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마리 앙투아네트가 탄생했던

프랑스 왕조시대

 

그녀를 매료시킨 당시 파리의 유행을 창조한

재봉사 로즈 베르탱

 

이것은 그녀의 실화를

그린 만화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傾国の仕立て屋 ローズ・ベルタン

 

 

 

 

 

장르 : 드라마

만화 : 이소미 진게츠

(磯見 仁月 / いそみ じんげつ)

발행일 : 19년 7월 9일(1권 기준)

국내정발 : 20년 5월 31일

 

 

 

 

☆개 요☆

 

패션 디자이너의 시조!
'패션의 역사' 로즈 베르탱의 역사를 만나다

 

18세기 프랑스혁명 전야의 무렵

베르사유 궁전에서

귀족 이상의 권세를 자랑하는

"재봉사"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로즈 베르탱

 

비극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총애를 받으며

 

혁명의 물결에 휩쓸려 간

패션 디자이너의 시조로 불리는 인물의 이야기.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이 작품은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총애를 받아

패션 디자이너의 시조로 불리는

로즈 베르탱의 삶을 그린 이야기로

19년 7월 9일 발행된 만화이며

 

국내에도 정발된 작품이죠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1권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1권 글자 크기 작게 글자 크기 크게 목차

preview.ridibooks.com

<리디북스 미리보기>

 

여기서 초입만 살포시 보실수도 있습니다

 

 

18세기 프랑스의 지방도시 아브블

베르탱은 마을에서 최고의 미용사이자

재봉까지로 겸비한 여성으로

 

그때 당시 여성으로서의 생활방식을 버리고

유행의 최첨단 파리로 향하면서

 

 평민이었던 그녀가

밑바닥 시절부터 어떻게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었는지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꼼이도 이분이 어떤분인줄 몰라

찾아봤더니

 

 

 

마리 앙투아네트 여왕의 양장점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백만장 자입니다.

그녀는 프랑스의 첫 번째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였으며

대중 문화의 최전선에

패션과 고급 패션을 도입 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라고 설명이 되어있군요

 

작중엔 엄청난 미인으로

표현되었습니다만

그때 당시의 실존인물에 대한 미의 평가는

그리 좋게 표현되진 않았던 모양인데

미화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꼼이가 잠시 들어가 본 이 작품은

 

그때 당시의 남여의 입장을 비롯해

여성의 올라서기 힘든 세상에

자신만의 꿈을 향해 한계단씩

올라가는 한 여성의 도전이 너무도

멋지게 표현된 만화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그때의 상황을

그리고 이분을 잘 모르긴 하여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내용인데다

 

여성의 머리 모양과 옷을 비롯해

눈에 비치는 많은 장면들이 

정성스럽게 표현된 만화였습니다

 

 

꼭 역사물이란 표현보다는

그때의 시대를 배경으로 그려진

픽션이었다고 해도 좋을 작품인데

 

실존인물의 일대기를 담고있어서인지

더욱 몰입해서 볼수 있지 않을까요?

 

 

후훗~~꼼이는 그랬단 것이죠 ㅎㅎㅎ

 

그렇게 달지도 

그렇게 비극적이지도 않지만

 

일에 몸을 바쳐

마리 앙투아네트를 매료시킨 재봉사

 

밑바닥의 인생에서 

서서히 올라선 그녀가 궁금하시다면

 

 

《경국의 재봉사 로즈 베르탱》

 

 

오늘 꼼이가 소개드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미지출처

 

傾国の仕立て屋 ローズ・ベルタン | コミックバンチweb

18世紀フランス革命前夜の頃、平民の出ながら、ヴェルサイユ宮殿で貴族以上の権勢を誇る“仕立て屋”がいた。彼女の名はローズ・ベルタン。王妃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の寵愛を受け、

www.comicbunch.com

 

 

 

傾国の仕立て屋 ローズ・ベルタン - pixivコミック

18世紀フランス革命前夜の頃、平民の出ながら、ヴェルサイユ宮殿で貴族以上の権勢を誇る“仕立て屋”がいた。 彼女の名はローズ・ベルタン。王妃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の寵愛を受け、

comic.pixi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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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리직 2021.02.18 21:10 신고

    밑바닥에서 꼭대기 까지 그게 말이 쉽지 정말 보통일이 아닌데 말이죠!!
    이렇게 잘 찾아서 적어주시니 보기에도 편하게 잘 봤습니다!!
    좋은저녁되세요!!

  2. 차니임니닷! 2021.02.18 22:26 신고

    오늘도 좋은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ㅎㅎ
    내일도 유용한포스팅읽으러 또올게요@.@
    찜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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