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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그녀의 아픔이 무척이나 느껴지는

...

그러면서도 

느낌은 신데렐라?!

 

 

 

 

 

버려진 남작영애는

흑기사님의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捨てられ男爵令嬢は

黒騎士様のお気に入り

 

 

장르 : 판타지, 이세계, 악역영애

원작 : 미즈노사야

(水野沙彰 /みずのさあや)

캐릭터 원안 : 요이마치(宵マチ)

만화 : 노츠카와코(野津川香)

연재일 : 20년 11월 20일 

국내 미정발

 

 

 

 

☆개 요☆

 

"넌 내 곁에서 살면 돼."

 

누구나 갖고 있어야 할

마력이 없는 아가씨 소피아.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삼촌 가족으로부터 불행한 대접을 받다가

결국 사촌 여동생에게 약혼자를 빼앗기고

집에서도 쫓겨난다.

 

갈곳없이 어찌할 바를 몰라하던 숲속,

강대한 마력과 냉철함으로

"흑기사"라고 두려워하고 있는

후작 길버트에게 주워져……?

 

흑기사님과 버려진 영애의

맹목적인 사랑 러브 판타지!

 

 

《버려진 남작영애는

흑기사님의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이 작품은 라노벨을 원작으로

만화화 되어 20년 11월 20일부터

연재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꼼이가 잠시 살펴본 느낌은

 

초반에 그려지는 슬픔에

마음이 간 작품이랄까요

 

돌아가신 부모님

집과 재산은 삼촌에게 전부 빼앗기고

학대와 멸시로 살아왔던 지난 날

 

마력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마력조차 전혀 가지지 못한 그녀

 

가족에게 지인에게

그 마력 조차 에게도...

 

버려지고 버려진 ..

 

이제는..

10살때 약혼한 약혼자 마저 빠앗기고

그렇게 쫓겨나버린 그녀

 

 

꼼이의 눈엔 이미 눈물이 

으아아앙 ㅠㅠ

 

부모님이 돌아가신것도 

모든걸 빼앗긴 것도 서러운데

 

아무것도 할수없는 그 상황이 주는

아픔마저 느껴지더군요

 

 

가진건 돌아가신 부모님이 준 약간의 소지금

그돈으론 끼니를 때우는 것도

힘들어 보입니다

 

빈털털이와 다름없는 그녀가

잘 곳을 찾기 위해

발걸음을 향한곳은 숲 속...

 

걷다가 다친 발의 아픔마저도

느끼지 못하고 

울다 지쳐 잠든 그 곳에서

 

 

눈을 뜨니 목언저리에 칼이?

 

바로 이 순간이

제목에서 보여지는

 

남작영애와 흑기사의 첫 만남입니다

이 만남을 통해 

이 이야기는 시작되는 거죠

 

 

버려진 남작영애는

흑기사님의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아직 만화로는 얼마 나오지 않아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이후에 어떻게 되는걸까

왜 흑기사는 그녀에게 마음을

주게 된것일까?

 

그리고 작품소개 개요에 쓴

 

"넌 내 곁에서 살면 돼." 

 

캬아~~  이 상남자식 발언

무척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흥미를 조금 더 돋우기 위해

드리는 꼼이의 정보!!

 

흑기사는 

만진 사람의 마력을 느끼고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때문에

마음을 편히 열고 사는 사람이 아니더군요

 

여주인공은 흑기사에게 주어져

그의 집으로 가서 살게되는데

 

천천히 안정되어 가면서도

유일하게 마력이 느껴지지 않는 그녀를

보며 서서히 바껴가는 흑기사

 

편안함을 받고있는 만큼

그녀를 지켜주고 싶은 그 남자

 

후후후~~

지금쯤 되니 이 작품이 너무도

궁금하실것 같은데요^^

 

 

오늘 꼼이가 소개드리는

 

버려진 남작영애는

흑기사님의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공주님안기 스킬마저 

무척 멋지게 표현된 이 작품!!

 

여러분께 기대신작으로 

추천 드리옵니다♡

 

마무리는 다시 외치고 싶은 그 말!!

 

"넌 내곁에 살면 돼!!"

 

 

으흐흐흐

혹시 괜찮으시다면~~

여러분은 꼼이 곁에?

 

 

꼼이의 사랑을 듬뿍~~

오오오옹♡

 

 

 

라노벨 표지

 

 

이미지출처

 

捨てられ男爵令嬢は黒騎士様のお気に入り | ゼロサムオンライン

コミック:野津川香/原作:水野沙彰/キャラクター原案:宵マチ 誰もが有するはずの魔力が無い令嬢・ソフィア。両親亡きあと叔父家族から不遇な扱いを受けていたが、ついに従妹に婚約者

online.ichijinsh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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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작은 웃음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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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카럽 2021.01.06 16:59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계리직 2021.01.06 20:26 신고

    정말 아픈것도 적당히 줘야 하는데
    끊임없이 주네요
    인생이 뭔지요 진짜 ㅜㅜ
    그 여자를 지켜주고 싶다
    크!! 진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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