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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드라마 애니 추천!

 

20년 2분기 애니 

아르테

( アルテ )

 

장르 : 드라마, 중세

감독 : 하마나 타카유키

작가 : 오오쿠보 케이

제작 : 세븐 아크스

총화수 : 12화

 

 

오늘의 애니는

억압?! 편견?! 그딴건 멍멍이나 줘버렷!!!

이라고 외치고 싶은  <<아르테>> 라는 애니입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제가 느낀 건

집념이라는 두글자와

어떤 시각과 어떤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이제껏 안되었던 이유는

나약한 자신이었다라는게 

무척이나 크게 와닿았습니다!

 

더욱이 시대적 배경은 16세기 르네상스 시대

남성들의 시대라고 불리울만큼

여성의 한계점이 명확했던 이 시기에

한 여인의 꿈과 목표에 대한 집념을 담은 애니!!

그당시 여성이 어떤 취급을 받고 살아가는지

잠시 들어가 보실까요?

 

 

작품 속 배경은 16세기 피렌체

주인공 아르테는 귀족집안 딸이지만 

품위를 위해 배우던 그림에 흠뻑 빠진 소녀입니다

이때 당시의 여성들은 좋은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만이

가장 좋은일이라는 어머니의 말을 들어보면

그 때의 여성들의 지위가 예상됩니다

 

하아...  이게 현실이라니..ㅠㅠ

 

그런 그녀의 꿈은

스스로의 길은 스스로가 개척하는 것!!!

직접 장인의 제자로 들어가기 위해

수 많은 공방을 돌아다니지만...

 

 

그 어떤 곳도 그녀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여자라서', '여자이니까'

무조건 안되는 이 시대 여성들의 삶은

과연 행복이라게 있었을까요?

 

이런 편견과 억압속에서

그녀는 스스로 이 자체를 거부하기 시작하며

한 명의 인간으로서

꿈을 꾸는 사람으로서

대우받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렇죠!!!

그게 지금의 우리가 바라보는 삶인거죠

근데 아르테는 이 시대에  이미

그것을 깨우친 사람이었던겁니다

그래서일까요?

이런 아르테의 모습에서 저는 이 애니가

주는 이야기의 큰 매력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여성을 배제하는 집단 아니 그런 사회속에서

집념과 그녀의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으로

현실을 이겨나가는 모습들에서

꼼이는 큰 교훈까지 얻게된 애니였습니다

 

 

그저 그리고 싶은게 아니라

그림으로서 하나의 사람이라는 인격을 

증명하고 싶었던 소녀의 꿈은 

과연 어떻게 이뤄지는지 

꼼이가 리뷰드리는 아르테를 통해

감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는걸요.

자기가 할 수 있는 걸 열심히 하는 것 말고는

다른 길이 없으니까요‘

 

이건 정말 제맘 같습니다 ㅎㅎㅎ

 

오늘 강력하게 추천드리오며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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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정신 2020.06.26 16:23 신고

    재밌을거같은데요
    나중에 기회되면 함 봐야겠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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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분기별 애니 목록화 작업중입니다

 

너무 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애니가 

나오고 있음을 느끼며

그만큼 제가 리뷰 및 추천해야할

신작애니들이

이리도 많음이 축복인거겠죠^^

 

물론 저보다 더 스펙타클하게

깔끔하게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욜씨미!!!!

 

준비하겠사와요^^

 

꼼이와 함께하는 개인적인

20년 2분기 신작애니 추천목록 제 1탄

 

 

1. ARGONAVIS from BanG Dream!

 

 

고독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던

나나호시 렌.

그는 어린시절 봤던 라이브의 강렬함을

찾아 헤메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

노래방에서 간 렌은

함께 밴드를 할 보컬을 찾던

유우토와 와타루의 눈을 사로잡는데...

 

 

노래도 노래지만 밴드 설정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Argonavis와 GYROAXIA의

등장이 확정되었으며,

나머지 3밴드는 카메오로 등장예정!!

전 3번째 밴드가 맘에... ㅋㅋ

다 보고나서의 

제 리뷰가 어떻게 될지

저도 궁금한 애니

 

《 ARGONAVIS from BanG Dream! 》

 

 

 

 

 

2.  아르테

 

 

회화와 조각 등 예술이 번성한

르네상스의 발상지인

16세기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귀족의 딸로 태어난 아르테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을 좋아했다.

하지만 이 시대에 여성에게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았는데....

화가가 되는 길을 택한 소녀

아르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화가가 되고 싶은 소녀의 이야기

시대의 억압으로부터

해방을 꿈 꾸는

그녀의 바램에 응원 하고픈 애니♡

 

 

 

 

3.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신주쿠에서 가까운 작은 도시.

고민을 거듭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네 남녀의 모습을 표현한 삶과

사랑의 이야기.

약간의 오해가 엇갈림을 낳고,

각자의 생각이 교차한다.

 

 

 

 

아주 오래전 기억을 꺼내놓은 듯이...

늘 그렇듯 감성적으로 받아들수 밖에

그때 당시의 마음이

전해져오는거 같아요

 

 

 

 

4. 타마요미

 

 

 

중학교 시절 1회전 패배 야구부의

투수였던 타케다 요미.
포수를 못 만나 던질 수 없었던

「마구」에의 후회를 품은 채,
야구부가 활동 자숙 중인

신코시가야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거기서 요미가 재회한 것은,

소꿉친구인 야마자키 타마키.
포수로써 노력해온 타마키는 요미의

전력 투구를 받아낼 수 있었다.
어렸을 적 맹세한 약속을 지킨 채

우연히 재회한 배터리는,
한 번 멈춰 섰던

「야구의 길」을 다시 걷기 시작한다

 

 

 

 

1화만 우선 봤는데

음...

고민이 기대되는 신작애니!!!

여고생들의 청춘이 담긴 스포츠 애니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5. 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마인은 드디어 신전의

무녀 견습생이 됩니다.

성전에 들어가기 전까지

지금까지의 일을

보고하는 등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의 마인의

생활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건 제가 넘 좋아해서

작화도 신경안쓰는 ㅎㅎ

독특한 이세계 애니

책벌레의 하극상

요건 조만간 일러스트로 한번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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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즈 나이트메어 2020.05.16 21:53 신고

    이 작품들 중 <아르테>에 주목해봅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흔치 않은 여성 화가를 소재로 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실존인물 아르테미시아 젠틀레스키를 모티브로 했다는 것도 유추해봅니다. 흔치 않은 소재를 다루는 애니메이션에 흥미 있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문제인 현 시점에서, 이미 모든 에피소드를 완성했고 방영일정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정보에 편안하게 볼 수 있는 2분기 애니메이션이 있다는 소식에 더욱 반갑습니다.

    • 이렇게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개인적인 부분에서
      억압된 상황에서의 승리를 좋아하던터라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글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ㅎㅎ

  2. 곰곰지영 2020.05.16 22:04 신고

    잘 봤어요 ~ 좋은 주말 되세요!!:)

    • 감사합니다^^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같은 삶인데 다른 길을 걸어가는 듯해서
      많은걸 배웁니다
      좋은꿈 꾸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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