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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이 만든 벽, 귀타장에 갇힌 만화(下)》

 

바로 감상하시죠^^

 

 

 

 

 

 

 

 

 

 

 

 

 

 

 

 

 

 

 

 

 

 

 

 

 

굉장한 스압을 느끼실것 같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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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콜럼버스 2021.06.04 12:43 신고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갑니다ㅋㅋ

    • 매번 잊지않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일이 많아 제대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어요ㅜㅜ곧 좋은 소식으로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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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편만화 한편》

 

이번엔 오싹오싹한 공포물입니다

 

요즘 꼼이가 단편만 올려서 죄송합니다

매번 늦은시간이라ㅜ잠도 자고 싶고 막 그래용  ㅜㅜ

 

여튼 재밌게 보십시요

 

 

카연갤에서 모셔온 만화

《귀신들이 만든 벽, 귀타장에 갇힌 만화(上)》

 

오늘의 단편만화 추천드립니다♡

 

 

 

 

 

 

 

 

 

 

 

 

 

 

 

 

 

 

 

 

다음편도 바로 모셔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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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편만화 한편》

 

와아아아 진짜 잼나게 봤습니다!!!

 

오늘부터 팬입니다♡

 

아라가야님(ARAGAYA)!!

 

 

 

연쇄살인마..  싸이코패스.. 

그리고 기괴함까지

 

 

 

아라가야님 픽시브에서 모셔온 만화

《안개 낀 날》

 

오늘의 단편만화 추천드립니다♡

 

 

 

 

 

 

 

 

 

 

 

 

 

 

와~~~~

이분 대박입니다!!!

 

 

이미지출처

 

#aragaya 후다닥 만화 6화 - 안개 낀 날 - ARAGAYAのマンガ - pixiv

한 동안 바빠서 이제야 6화를 완성...이번 작품의 주제는 사이코패스였습니다. 그런데 그리다 보니까 호러가 훨씬 강조되어 버렸네요 ㅎㅎ거기다 호러를 다뤄본 건 이번이 처음이라서 부

www.pixi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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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콜럼버스 2021.05.27 08:42 신고

    학생 때리던 사람 알고보면 히어로 같은 사람 아닙니까?ㅋㅋㅋ

  2. kingmin00 2021.05.27 16:13 신고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가요 ㅎㅎ 엄청난 아이디어에 감탄하고 갑니다^^

  3. 제주노 2021.05.28 09:00 신고

    헉!! 나쁜놈의 나쁜놈이었네요 ㅎㅎ

  4. 드림 사랑 2021.05.28 17:48 신고

    앗 이런만화 무서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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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아악~~~!!

 

 

무서움을 모르고 살았다구요?

심장이 요동침을 느끼고 싶으시다구요?

 

그런 여러분에게

천천히 심리적 압박감을 느끼게 해줄

공포스런 만화는 어떤것들이 있을지

 

공포+스릴러+ 서스펜스+호러등

공포에 관련된 여러 만화들을

여기에 준비하였습니다.

 

 

꼼이가 준비한

《공포 만화 추천 첫번째》

 

 

시작합니다~~!!

 

 

 

 

 

 

 

 

 

 

 

 

 

1. 《히토리카코메》

ひとりかごめ

 

 

작가 : 아마갓파 쇼우죠군

(雨がっぱ少女群 / アマガッパショウジョグン)

발행일 : 19년 6월 27일

국내 미정발

 

 

☆개 요☆

 

공포만화계의 샛별,

아마갓파 쇼우죠군이 그리는 최고의 단편집.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둘러싸여,

오늘도 혼자, 공포의 둘레에 앉는다--.

 

첫 번째 주 : 소비자의 신음소리

두 번째 주 : 공장 근무

세 번째 주 : 가재

네 번째 주 : 무수한 고독

다섯 번째 주 : 백엔의 전망

여섯 번째 주 : 애완 동물

일곱 번째 주 : 혼자 가는 것

여덟 번째 주 : 지도

아홉 번째 주 :  비몽사몽

열 번째 주 : 바퀴 자국은 어둠에 삼켜져

열 한번째 주: 현상

열 두번째 주 : 남겨진 조리법

 

 

 

*카고메 (かごめ)

 

눈 가리고 쭈그린 술래의 주위를

여럿이 손을 잡고 노래 부르며 돌다가,

노래가 끝났을 때 술래더러 등 뒤의

어린이의 이름을 맞히게 하고,

맞으면 그 어린이가 술래가 되는 아이들의 놀이

 

카고메놀이의 해석이나 오래전의 기원등을

찾는것은 어렵고 발상지도 미상이라고 합니다

시어머니에 의해서 뒤에서 떠밀려

유산하는 임산부와,

감시된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린소녀

도쿠가와 매장금의 소재를 노래했다는 속설 등이 

있다고 하는데

술례의 의미가 귀신이라고 생각하심

어떨까 싶군요

 

 

...

조금 고어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옴니버스식 에피소드로 이뤄진 공포만화

 

 

 

 

 

 

2. 《미타라이댁 불타다》

御手洗家、炎上する

 

 

 

작가 : 후지사와 모야시

(藤沢 もやし /ふじさわ もやし)

발행일 : 17년 12월 13일

국내 미정발

 

 

☆개 요☆

 

대대로 병원을 경영하는 미타라이가가

전소하는 불행한 사건이 있었다.

원인은 아내의 불길의 부주의로 여겨져

그녀는 활활 타오르는 집 앞에 엎드려 사죄했다.

 

13년 후,

무라타 안즈는 가사 대행으로서

미타라이가에 근무하게 된다.

 

마중나온 것은 후처 마키코.

 

엄격한 기준을 부과받았지만

안즈는 계약까지 도달한다.

 

그러나,

그녀가 미타라이가에 잠입한 것에는

진정한 목적이 있었다--.

 

어느 한 집안의 화재로 시작하는 본격 홈 서스펜스!

 

 

...

불타버린 집

전처의 부주의로 화재가 나며 가정이 붕괴

하지만 그 원인은...

전처가 아닌 누군가

 

그 집안인 미타라이가에

딸의 복수극이 시작되는 이야기

 

 

 

 

 

 

 

3. 친애하는 나에게 살의를 담아

親愛なる僕へ殺意をこめて

 

 

원작 : 이노류 하지

井龍 一 / いのりゅう はじ

작화 : 이토 쇼타

(伊藤翔太  / いとう しょうた)

발행일 : 18년 9월 6일

국내 미정발

 

 

☆개 요☆

 

'인생은 즐기는 것'이 모토인

대학생 우라시마 에이지.

 

하지만 그는,

남에게는 말할 수 없는

"가혹한 운명"을 짊어지고 있었다.

 

그 현실과 마주쳤을 때,

그는 참극에 휘말려 들어간다--.

 

...

「살인귀의 아들」이라는 비밀을 안고 있는

대학생 우라시마 에이지를 그리는

서스펜스 만화로

 

소개팅 다음날 아침,

옆에 왠 미녀가...

자신과 사귀고 있다고 말하는 그녀이지만

기억에 없는 에이지

자신이 3일간의 기억이 잃어버렸음을

알게되는데...

 

이중인격, 15년 전의 사건과의 관계성,

피해자 여성과 에이지와 의외의 연결등

참신하면서도 몰입되는 작품

 

 

 

 

 

 

 

4. 《우츠보라》

ウツボラ

 

 

 

만화 : 나카무라 아스미코

(中村 明日美子 / なかむら あすみこ)

발행일 : 10년 6월 9일

국내정발 : 11년 2월 15일

 

 

☆개 요☆

 

「동급생」「이방인과 신부」

나카무라 아스미코의 첫 사이코 서스펜스

나는 세상의 경계를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의문의 죽음을 당한 미소녀 아키.
그리고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작가 미조로기 앞에 나타난 쌍둥이 여동생 사쿠라

.
그 두 사람을 잇는 유일한 존재인 미조로기는
표절로 작가의 명예를 더럽힌 채

어둠 속에 빠져 들어가는데….

 

사건의 수수께끼를 쫓는 편집자와 형사들.

그들의 사이를 꿈틀거리는

수수께끼는 깊어질 뿐--.

 

얼굴 없는 시체와 하나의 소설을 둘러싼,

수수께끼의 이야기.

 

 

...

빌딩에서 뛰어내려

의문의 죽음을 당한 한 여성

 

휴대 전화의 발신 이력

누군가와의 관계가 떠오르는데

 

2권으로 완결된 싸이코 서스펜스 작품.

 

 

 

 

 

 

 

5.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해》
夢で見たあの子のために

 

 

만화 : 산베 케이

(三部 敬 / さんべ けい)

발행일 : 17년 12월 4일

국내정발 : 20년 11월 9일

 

 

☆개 요☆

 

청년의 삶의 목적은 복수!

 

그러나 그 목적을 위해 기다리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어린 시절 가족을 참살당한 나카죠 센리는

오직 복수를 위해 살아왔다.

 

삶의 모든 것, 학교의 모든 것,

복수라는 목적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힘과 돈을 얻기 위해

자신이 더럽혀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걱정해주는 소꿉친구,

남겨진 혈육의 사랑도 뿌리친 채 이루려는

 

인생 전부를 건 복수극의 끝에 있는 것은
과연 그에게 무엇을 초래하게 될 것인가?

 

범인을 찾으며 잃어버린 가족의 연을 추구하는
휴면 서스펜스가 지금 펼쳐진다…!!

 

 

...

<나만이 없는 거리> 작가님의 최신

복수 서스펜스 만화

 

복수를 위해서라면

불량배들과도 손잡고

동급생들을 속여 돈을 만들거나

목적을 위해서라면 더러운 수단도 서슴지 않는

거친 삶을 삶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

 

 

 

 

 

 

6. 《전생 따위로 도망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요, 오라버니?》

転生ごときで逃げられるとでも、兄さん?

 

 

 

원작 : 카미시로 쿄우스케

(紙城 境介 / かみしろ きょうすけ)

캐릭터원안 : 키린 카케루

(木鈴カケル / きりんかける)

만화 : 유리시로(ユリシロ)

연재일 : 20년 10월 2일 

국내 미정발

 

 

 

☆개 요☆

 

나를 감금하고 있던 여동생이,

이 세계의 어딘가에 숨어 있다

 

고등학교 졸업 후 5년간

여동생에게 감금되어 있던 나는

가까스로 도망쳐 나오자마자

트럭에 치여 이세계로 환생.

 

차라리 잘 된 일인가?

 

악마같은 여동생으로부터

간신히 해방되었다…….

 

새로운, 자유로운 세계에서의 이름은 잭.

 

귀족의 외아들로서 사랑이 넘치는 부모님과

상냥한 메이드의 아네리에 둘러싸여

행복 가득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을 터였다.

 

그래, 함께 죽었던 여동생도

이세계로 환생해 있는 것이다.

 

이름도 외모도 바꾼 그녀가

어디에 숨어 있을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신에게 받은

세계최강급의 힘이 있다.

 

이 능력으로 그 녀석을 물리치고,

이번이야말로

나의 행복과, 주위 사람들을 지켜주겠어!!

 

 

...

전생 × 극악의 얀데레 여동생

 

니가 감히

작년 7월 27일

오후 3시 46분 32초부터 56초까지

쳐다봤어?!

 

 

 

 

 

 

7. 《불안의 씨》

不安の種

 

 

 

만화 : 나카야마 마사아키

(中山 昌亮 / なかやま まさあき)

발행일 : 07년 7월 6일 

국내정발 : 05년

 

 

☆개 요☆

 

아래층의 어둠 속에서 낌새를 느끼는 듯한

문 너머로 죽인 숨결 같은,

시야의 구석에 비친 시선 같은,

꺼칠꺼칠한 질감, 기분, 전율...

 

 

 

일상에 잠재하고 있는 불안

 

어둠이나 시야 끝에  머무르고 있을것 같은

무언가에 대한 두려움

 

우연한 위화감

 

왜인지 모를 불안감

 

어디에선가 쳐다보고 있을 것 같은 착각

 

시야 한구석의 꺼림직함을 그린 만화

 

 

 

 

 

 

 

8. 《십자가의 6인》

十字架のろくにん

 

 

 

만화 : 나카타케시류

(中武士竜 / ナカタケシリュウ)

발행일 : 20년 8월 7일 

국내 미정발

 

 

☆개 요☆

 

사람을 죽여도 돼?

 나카타케 시류가 그리는, 배덕의 복수 서스펜스!

 

"슌, 개심한 자는 봐 주어라.

사람에게는 다시 태어날 기회가 필요해."

 

"할아버지, 난 놈들이 변하지 않았기를 바래."

 

사람 아닌 괴물들을 쓰러뜨리기 위해

소년 역시 사람 없는 뭔가가 됐다.

 

 

"실험체 A"라고 이름 붙여져

동급생 5명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날들.

 

초등학교 6학년 우루시마 슌은

장렬한 따돌림에 시달리는 지옥 속에 있었다.

 

하지만, 거기에는

형을 사랑하는 동생과 자식을 지키는

부모라고 하는 「구원」이 있었다.

 

그날, 5명의 쓰레기들의 소행으로

가족을 빼앗아 없어질 때까지는…….

 

이윽고, 모든 것을 잃고,

진정한 지옥을 본

슌 안에 어두운 「소원」이 깃들었다.

 

전시중, 비밀 부대에 소속된 조부의 지도아래,

다시 태어나는 소년.

 

그리고 4년이 지났을 때,

그는 인연의 적 앞에 모습을 나타낸다…….

 

"이 복수는 아무에게도 안 줄 거야..."

 

 

이렇게 다 빼앗아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동급생 5명으로부터 왕따를 당하는

주인공 우루시마 슌의 복수를

그리는 사이코 서스펜스.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추악한지

분노로 뒤바뀐 주인공의 아픔이

여실히 느껴지는 작품

 

 

 

☆공포만화추천 첫번째☆

첫번째 1차 종료

(아직 남았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는

꼼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항상 작은 웃음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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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기만두 2021.03.31 22:11 신고

    오우.. 첫 포스터부터 보고 깜짝 놀랐네요. 공포만화 땡길때 참고할게요 ㅎㅎㅎㅎ

  2. 땅꾸새 2021.03.31 23:50 신고

    히토리카코메는 애니메이션 특성상 살릴 수 없는 장르인 공포를 아주 기가막히게 다룰 거 같네요

  3. 도토리부인 2021.04.01 09:55 신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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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어린이가 어른을 지배하는 호러 서스펜스

 

 

악귀바이러스

悪鬼のウイルス

 

 

장르 : 스릴러, 호러, 서스펜스

원작 : 니노미야 아쓰토 (二宮敦人)

만화 : 스즈마루 레이지

(鈴丸 れいじ / すずまる れいじ

발행일 : 20년 10월 15일 

국내 미정발

 

 

 

☆개 요☆

 

"마음이 막다른 곳에 몰려서

망가져버린 사람에게 관심이 있나요?"

 

여름방학 데이트를 하러 온 고교생 4명은

경악의 사건에 말려드게 된다

 

무장한 어린이들이 점거한 마을

지하감옥에 감금된 어른들

 

이 마을에서는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진상에 접근하는 열쇠는 예로부터 전해지는 풍토병?

 

그 배경에는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썩은 귀신의 전승이 있었던 것!

 

일본 전체가 오니의 공포에 휩싸인다!

 

과연 이 마을에서 탈출할수 있을것인가?!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단 하나의 거짓말이 만들어내는 호러 서스펜스!

 

 

 

《악귀바이러스》

 

무장한 아이들이 모여

어른들을 지배하고 있는 마을

아이들만의 제국처럼 느껴지는 이 곳.

 

아이들끼리만 모여 그들만의 룰을 정하고

그 규칙에 따라 살아가는

꽤 폐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공포물을 좋아하는 꼼이가 그냥 지나치기에는

표지가 굉장히 소름돋더군요 ㅎㅎ

 

그래서 찾아본 결과

1화부터 무자비합니다...

 

고어, 잔학, 잔인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일단 비추입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잠시 보니

 

18세 이상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되고

어떠한 병에 감염되는듯 한 설정

 

주인공 일행 4명이 놀러간 곳에서

어린 여자아이가

산탄총에 살해당하게 되고

 

그리고 감금된 곳에서

음식물을 쟁취하기 위해

덤벼드는 어른들

 

이후 어떻게 탈출할것인지

 

이런 흐름인듯 한데 

 

아직은 초반부라 이것저것

생각할게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바이러스인지..

 

귀신의 소행인지...

 

왜 거침없이 살인과 폭력을

휘두르는 아이들이 생겨난건지....

 

아이들의 순수함의 변질을 나타낸 것인지..

 

궁금증이 막 부풀어 오르는 군요 ㅎㅎ

 

 

앞으로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기대되는 만화

 

《악귀바이러스》

 

간략하게 정보만 추려보았습니다

 

 

작화는 어떠냐구요?

 

맛보기로 조금만 보고 가시겠습니까!!^^

 

 

 

 

 

 

이미지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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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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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그리는소희 2020.10.17 12:09 신고

    오! 이런류 좋아함 ㅋ
    소개감사^^

  2. 메카럽 2020.10.17 12:36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iam자연인 2020.10.17 12:39 신고

    감사합니다 일본스러운 발상이내요^^

    • 오오오 방문 감사합니다
      애니만화 블로그
      행복한 블로그가 목표인
      꼼이의 하루하루입니다
      언능 놀러가겠습니닷 ㅎㅎㅎ

  4. 계리직 2020.10.17 13:13 신고

    마음이 막다른 곳에 몰려서
    망가져버린 사람에게 관심이 있나요
    이 대목이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일본전체가 공포에 휩싸인다니
    진짜 한번 보고 싶네요!!

    • 계리직님은 그런 느낌이 들거라 생각했습니다
      작은문구가 주는 느낌에 되려 마음이 쏠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ㅎㅎㅎ

  5. 드림 사랑 2020.10.17 13:46 신고

    억 이런 애니나 만화는 안좋아해서요 ㅎㅎ

  6. 리뷰하는 루돌프 2020.10.17 14:15 신고

    ㅎㄷㄷ 흥미롭우면서도 잔인한 내용이네요ㅎ;;;

  7. dowra 2020.10.17 14:47 신고

    에고 현실이 될까 무섭네요
    오늘도 기발한 아이디어 만화 잘 보고 갑니다

  8. 그쏘 2020.10.17 14:53 신고

    마지막 장면이 하드하네요 ㅋㅋ

  9. BAKI7 2020.10.17 15:02 신고

    캐릭터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

  10. 릴리공방 2020.10.17 15:47 신고

    저는 무서운건 피하고봐요 상상력이 넘 좋아서 잠못자요 ㅎㅎㅎㅎㅎ
    포스팅잘보고가요^^

  11. 뽑기다운타운언니 2020.10.17 19:35 신고

    어머낫, 오늘은 고어..
    하드코어한 만화네요...>.< 저는 잘 안보지만,
    제 지인이 좋아할 만한 애니겠어요 추천해줘야 겠네요 ㅋㅋㅋㅋ

  12. 청결원 2020.10.18 07:27 신고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3. 룹룹작가 2020.10.18 12:53 신고

    무서운거 좋아하는데 사람이 무거운건 싫더라구요 ㅜㅜ 전 귀신나오는걸 선호 해용 ㅎㅎㅎ

  14. 빛나는날에 2020.10.19 09:47 신고

    잔인한거 좋아하지 않는데, 이야기는 흥미롭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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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꺼림칙한 공포만화 추천!!

 

불안의 씨

不安の種

 

 

장르 : 공포, 호러

만화 : 나카야마 마사아키 (中山昌亮)

 

 

 

☆개 요☆

 

나카야마 마사아키의 옴니버스식

단편 호러 만화

 

불안의 씨 :  3권

불안의 씨+ : 1권

으로 편성되어 국내에도 정발되었으며

 

20년 1월 20일 불안의 씨* 신시리즈로 1권 

7월 20일 2권까지 발행된 만화로

(신시리즈는 아직 국내는 미정발)

 

2013년에는 영화로 상영까지 되었습니다

 

대체로 기묘한 이야기를 담고있는 작품인데

 

일상에 잠재하고 있는 불안

 

어둠이나 시야 끝에  머무르고 있을것 같은

무언가에 대한 두려움

 

우연한 위화감

 

왜인지 모를 불안감

 

어디에선가 쳐다보고 있을 것 같은 착각

 

꼼이가 부제로 정한

시야 한구석의 꺼림직함을 그린 만화입니다

 

무서워? 라고 물어보신다면

그렇게 무섭지는 않습니다

 

 

다만 남아 있어요....

느낌이...

 

우연히 바라본 창문에 뭔가 있는 느낌이

 

무심코 바라본 어두운 거실에 

누군가 서있는 느낌이

 

욕실에서 머리를 감을때..(누가 있나?)

 

뜬금 문이 닫힐때(바람이겠죠?^^;;;;)

 

갑자기 TV가 켜진다거나 

(실수로 눌렀을 뿐인데..)

 

혼자 길을 가다 고양이가 나를 응시하고 있다던지

 

나만 잘못 기억하는 그 어딘가에서의 형태등

 

그런 일상속에서 느껴질만한 공포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것 같은데요

 

특히 예민하시거나 자주 소름이 돋는 분이시라면

그 느낌이란걸 좀더 아시게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의 감상평을....ㅋ

 

 

짧게 몇편만 준비해 보았습니다 

 

 

 

공포는 무심코 찾아옴을....

 

 

 

 

 

 

뭐지?

쳐다보는 듯한 이느낌은?

 

 

뭐야....  저건.....

 

 

 

 

 

 

 

어디선가 들려오는 울음소리..

 

 

 

....

정말 소름 돋을듯.....

입모양도 이상한 것이

 

 

 

 

 

 

기괴함이 돋보이는 장면이라...

 

 

 

 

 

 

 

 

이런 느낌 다들 있지 않으신가요?

밤에 화장실 못갈듯...

 

 

 

 

 

 

이거 기억 제대로 끄집어 내는

이야기라고 느껴졌습니다....

 

 

 

 

 

 

 

내 차에 누가 타 있는건가...

 

 

 

아...

나 혼자 운전할때가 많은데..

이 찜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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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lla B 2020.08.16 15:28 신고

    조큼 무섭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2. 계리직글옮기는중 2020.08.16 15:32 신고

    악 창문에 뭐가 있다는 느낌이 든다니 ㅜㅜ
    말만 들어도 무서워요 ㅜㅜ
    예전에 친구가 옷장에 귀신 이야기 해줬는데
    한동안 옷장 보고 무서웠어요 ㅜㅜ

  3. Makise 2020.08.16 18:36 신고

    무섭고 기괴합니다. ㅜㅜ

  4. 뽑기다운타운언니 2020.08.16 20:39 신고

    이토준지가 생각이 나네요......>.<

  5. 버터플라이@ 2020.08.16 22:18 신고

    이걸 보니 여름 중학생일 때 제가 겪었던 일이 다시 생각나네요
    아버지께서 말복이니까 토종 닭 잡아서 백숙 해먹자고 한 날이었어요.
    전용 칼을 들고 나가셨고, 전 컴퓨터를 하고 있었죠. (한컴타자 청산도 연습중)

    한 30분정도 지났을까요? 갑자기 조용하더군요
    어떻게 됐을지 궁금해서 나갈려고 하는데
    창문 밖에서 큰소리로 아버지께서 제 이름을 부르고
    아무 칼이나 상관없으니 빨리 가져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무념무상으로 홀린 듯 적당한 칼을 찾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는 겁니다. 가져간 전용 칼.
    다시 컴퓨터 방에 들어가서 창문에 근처에서 아버지를 불렀죠.
    가져간 전용 칼은 어디로 갔냐고 말이죠.
    근데 대답이 없으신 겁니다.

    그냥 결국 잘 몰라서 고민 끝에 적당한 칼 여러개를 챙기고 나갔는데
    아버지 포터 차량이 들어오는 겁니다.
    저는 순간 응? 뭐지? 라는 생각이 든 겁니다.
    아버지가 차에서 내리면서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니 그거 뭐할라꼬 들고 있는데?" 라고 말씀하셔서
    저는 "아니.. 아빠가 칼 달라매." 라고 말했죠.

    그러자 아버지께서 헛웃음 지으시면서 이야기 해주시는데
    사고 정지라는 게 어떤 건지 알게 된 하루였습니다.
    닭 잡는 전용 칼을 가지고 나가셨는데
    생각보다 날이 안 좋아서 좀 갈려고 했는데
    숫돌을 다른 집에 빌려줘서 찾으러 가셨고,
    그렇기에 닭장 근처에는 간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생각이 잠긴 채로 컴퓨터 방에 들어가서 의자에 앉았죠.
    그리고 멘탈이 터진 그 순간이었습니다.
    진짜 난생 처럼 그런 기분 나쁜 바람은 처음이었습니다.
    시원한 차가움이 아니고 소름이 돋고, 오싹하고,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ㅠㅠ
    그리고 짧지만 그 기쁜 나쁜 비웃는 소리를 듣고,
    살며시 컴퓨터 끄고, 일어나서 밥 먹은 후 조용히 할머니 방에서 잔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초중 때는 아버지께서 자리를 비우시면 참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곤 했었습니다.

    • 이건...진짜 소름인데요
      만화는 그저 그럴수도 ... 하고 볼수도 있지만
      헐...
      실화라니
      이 밤 혼자 쓸쓸히 있는 제게
      창문을 닫게끔 만드시는군요 ㅋㅋㅋㅋㅋ

    • 버터플라이@ 2020.08.17 00:10 신고

      진짜 너무 생생한 경험이었어요.
      분명 30분 전에 닭소리도 나고, 개소리도 났었거든요.
      잡아서 나는 소리가 아닌 걸 알아차렸을 때
      온 몸에 서서히 닭살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강아지 짖는 소리가 평소와 달랐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아서 아찔했죠.
      그때 아버지가 조금 늦게 돌아오셨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상상이 안되네요.

      그리고 이런 글을 쓰는 저도 혼자입니다 ㅋㅋ
      괜찮으실 거예요 (아마두...)

  6. 킹00 2020.08.19 10:59 신고

    잘때 꼭 생각날거같은 호러물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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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사히 신문 출판은,

만화가·이토 쥰지의 신작

호러·옴니버스·시리즈 "환괴 지대"의 연재를,

전자 코믹 서비스 "LINE 만화"에서

연재 개시합니다.

 

화업 30주년을 돌파해,

작년 "프랑켄슈타인"으로

미국의 아이즈너상 코믹컬라이즈 부문을 수상.

더욱더 활약이 기대되는 호러 만화계의 귀재,

이토 준지가 2020년, "LINE 만화"에서

넷연재에 도전합니다.

 

일상의 왜곡에 갑자기 나타나는 괴이......

공포의 귀재가 극한의 공포로 당신을 유혹한다!

 

'환괴지대' 제1화 

동북지방으로 혼전여행을 온 유타카와 아사코가 시골길을 걷다가 여자의 울음소리가.가까이 다가가자 그곳에서는 장례식이 거행되고 있었다.유난히 큰 소리로 우는 여자에게 눈길이 가는 두 사람. 우는 여자라는 직업인 것 같다.그것을 보고 있던 아사코에게 이변이!?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961.000004702.html

 

 

 

보는 만화마다

 

기억에 남아 있네요

 

여전히 호러계에선 

 

이분만한 분이 없는 듯 합니다

 

다시한번 어떤만화인지

 

간만에 정주행 가실까요? ㅎㅎ

 

 

이외에도 다수.....

 

 

뭐 하나 빠질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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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비다시보기 2020.07.03 16:23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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