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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하루가 행복하길 바라는

《꼼이의 하루하루》 

인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꼼이의 사랑을♡

드리며!!

으흐흐흐흐

 

거부는 사양하겠습니닷!!

무조건 받으셔야 해요

 

왜냐면...

오늘은 여러분들을 울려버릴 꺼거든요

ㅜㅜ

 

이름하여

눈물 나는 애니 제 1탄

당신을 울려드릴께요...

 

 

오늘은 울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다면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동화되어

울고있을 애니!

 

 

압!!!

물론 여러분의 행복한 하루는

꼼이의 최대의 목표입니다 만!

 

애니만화 소개를 하는 저에겐

이렇게 눈물나는 애니를

알려드려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기에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어떤 애니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헤집고 들어올지

바로 시작해볼까요?

 

 

 

 

 

 

1. 종말에 뭐 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 수 있나요?


終末なにしてますか?

忙しいですか?

救ってもらっていいですか?

 

 

17년 2분기 애니메이션 

 

장르 : 다크판타지, 로맨스

원작 : 카레노 아키라(枯野 瑛)

감독 : 와다 준이치(和田純一)

제작 : SATELIGHT, C2C

총화수 : 12화

 

 

☆개 요☆

 

지상을 정체불명의 괴물인 <짐승>들에게

유린당해 인간을 포함한 많은 종족이

멸망당한 후의 세계


단 한 사람,

수백 년의 잠에서 깨어난 청년 빌렘을 제외하고.

인간을 대신해 짐승을 쓰러뜨릴 수 있는 것은

〈성검(카리용)〉과 그것을 다루는 요정병뿐.


싸움이 끝난 뒤

〈성검〉은 다시 이용할 수 있지만

힘을 다 쓴 요정병들은 죽어 가게되고


“적어도 사라지고 싶지는 않잖아.

누군가가 기억해 주길 바라잖아.

이어져 있었으면 좋겠잖아.”

 

죽어 갈 운명에 있는 소녀 요정들과

청년 교관의 덧없고도 빛나는 나날.

 

 

◇◇

17년 4월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이며

아포칼립스 세계관으로

 

멸망한 세상속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주인공 빌렘과

요정병이라고 불리는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무기로 싸우게 되며 자아를 잃어 가는 소녀들.

 

자신의 숙명을 받아들이고 목숨을 무릅쓰고

짐승에 맞서 가는 소녀들.

 

짐승의 위협에 차례차례 쓰러져가는 소녀들.

 

 

1화 시작부터 결말을 보여주며 

시작하는 구성으로

 

행복이란 무엇인가?

 

서로가 함께할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걸 알았을때

다가오는 아픔을 느끼게 해주는 애니입니다

 

 

 

 

 

 

2. 이 소리에 모여!
この音とまれ!

 

 

19년 2분기 애니메이션 

 

장르 : 다크판타지, 로맨스

원작 : AMU(アミュー)

감독 : 미즈노 류마(水野竜馬)

제작 : 플래티넘 비전

총화수 : 26화(분할 2쿨)

 

 

☆개 요☆

 

어느 해 봄의 가나가와 현

토키세 고교의 신입생인 쿠라타 타케조는

즐겁게 연주하는 선배들의 전통악기 연주에

감동받아 소쿄쿠 부에 입부한다.

 

 

1년 뒤 선배들이 전부 졸업하고 

전통 악기 소쿄구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남게되는데

 

설상가상으로 불량학생들이 부실을 점거하고

아지트처럼 사용하고 있는데다

5명 이상의 부원을 모으지 못하면

폐부되는 상황이다

 

신입 부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쿄쿠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악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불량스러운 외모의 신입생이

소쿄쿠부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는데….

 

 

◇◇

 

AMU 작가님의 만화원작 애니메이션으로

데뷔작이기도 합니다

 

고등학교 전통악기 고토라는 

가야금과 비슷한 계통의 현악기

주제로 하고있으며

 

개성이 강한 부원들의 충돌, 성장, 연애.

안정적인 작화와 스토리 텔링

특히 심금을 울리는 멜로디는

 

어느 순간 젖어있는 눈을 

느끼게 해주는 애니였습니다

(5화에선 무조건 웁니다...ㅜㅜ)

 

 

 

 

 

 

3.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空の青さを知る人よ。

 

 

19년 극장판 애니메이션 

 

장르 : 청춘, 로맨스

원작 : 초평화 버스터즈(超平和バスターズ)

감독 : 나가이 타츠유키(長井龍雪)

제작 : CloverWorks

총화수 : 1화(106분)

 

 

☆개 요☆

 

13년 전,

아이오이 아오이에게는 빛나 보이는 매일이 있었다.


모든 일을 곧잘 해내던 언니인 아카네와
언니의 연인이자 기타리스트가 꿈인 신노


드럼을 치던 미칭코와
보컬담당 반바, 베이스 담당 아보


매일 같이 사당에 모여 밴드 연습을 하며
때로는 소규모 극장에서

공연을 하기도 하는 그들에게


도시락을 갖다주는 언니와 함께 지켜보기도 하고
베이스를 배우기도 하는 것이

아오이의 빛나는 매일이었다.

13년이 지난 후

부모님은 예고도 없는 교통사고로 돌아갔으며
언니와 미칭코는 시청의 재미없는 공무원이 됐다.
거물 뮤지션이 되어 꿈을 이루고 돌아오겠다며

도쿄로 떠난 신노는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다.

그렇게

[그럼 아오, 나중에 크면 우리네 베이스다.]

그 말만을 믿고 베이스를 연습해오던 아오이는
진로희망 조사에 밴드로 천하를 거머쥐겠다고

대답하는 삐뚤어진 아이가 되고 말았다.

13년 전의 신노가 눈앞에 나타나는 전까지는.

 

 

 

◇◇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님의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두 작품을 이은 세번째 프로젝트

 

산을 둘러싸인 마을을 무대로

주인공 4명의 삶을 그려내는

애처롭고 신기한 두 번째 첫사랑 이야기

 

꿈을 이뤄간다는 것

그 꿈이 현실에 순응해 갔다는 것

 

가족이나 연인과의 관계, 엇갈림

선택의 기로, 고민....

어느누구에게나 겹쳐지는 공감

 

 

언제나 찾고있다...

줄곧 찾고있다...

 

꼼이는 작중 초입 부분에서부터

저 말들이 이미

맘에 와닿기 시작한 애니였습니다

 

그리고 뭐 굳이 말하지 않아도..

 

먼저의 작품들이 말해주듯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동반한

감동적인 애니입니다

 

 

 

ㅜㅜ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계속 추가됩니다

(시간이....  이러다 1포 못할것 같은데)

 

-------

 

저녁을 먹고나니 밤 11시 15분..

그렇게 기절을 ㅎㅎ

 

 

 

 

 

 

 

4. 꽃이 피는 첫걸음
花咲くいろは

 

 

11년 2분기 애니메이션 

 

장르 : 드라마

원작 : P.A.WORKS 10주년 기념 애니

감독 : 안도 마사히로(安藤真裕)

제CloP.A.WORKS

총화수 : 26화

 

 

☆개 요☆

 

갑작스런 야반도주, 갑작스런 고백,

그리고 갑작스런 이별

 

지금까지와는 다른 내가 되고싶다는 꿈은

갑자기 현실이 되었다

 

어머니와 함께 도쿄에 거주하는 

16세 여고생 마츠마에 오하나

 

그녀의 평범한 일상은 하루만에

극적인 전개를 맞게되는데..

 

어머니가 돌연 애인과 함께 야반도주를 하면서 

그녀는 한번도 본적도

이야기 해본적도 없는 

외할머니 시지마 스이가

운영하는 여관 [킷스이소]에 맡겨진다

 

낭만이 가득한 온천여관 킷스이소

 

그곳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

처음에는 주변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하지만

 

꽃이 싹을 피우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듯

 

지금까지와는 전혀다른 생활에 

점착 적응하기 시작한다

.

.

.

물론 그건 힘든 일 일꺼에요

하지만 기죽어도 울음을 터뜨려도

내일은 올거에요

 

그래서 저는 열심히 할거에요

그리고 빛나고 싶어요

 

태양에 이끌리듯 피는 꽃과 같이

언젠간 이쁘고 환한

큰 꽃을 피울수 있도록...

 

 

◇◇

 

P.A.WORKS,  창립 10주년 기념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2011년 4월부터 9월까지

총 26화로 방영되었습니다

 

자유분방한 엄마의 야반도주....

할머니가 운영하는 온천여관 '킷스이소'에

오게 된 꿈 많은 소녀의 이야기로

 

온천여관에서의 새로운 생활에

가슴설레어 했지만

점차 익숙해져가는 일상에

본래의 꿈은 점점 희미해져가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그녀의 마음을 더욱 울적하게 만듭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보게된 낡은 일지에서

16세때의 엄마에 대한 내용을 보게 되는데!!!

 

개성 넘치는 종업원들과 손님들

그들과의 만남으로 

일상의 행복과 아픔을 느끼며

소중함을 배워 나가는 작품입니다

 

놀라운 퀄리티와 배경작화는

아마 여러분들의 눈물을 

좀 더 아름답게 느끼게 해줄꺼라

생각합니다

 

꽤 많이 울껍니다....

 

 

 

 

 

 

5. 이 세상의 한 구석에
この世界の片隅に

 

 

16년 극장판 애니메이션 

 

장르 : 드라마, 전쟁

원작 : 코우노 후미요(こうの史代)

감독 : 카타부치 스나오(片渕須直)

제작 : MAPPA

총화수 : 1화

 

 

☆개 요☆

 

이 세상의 한구석에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1925년 히로시마에서 태어난 스즈

그림을 좋아하고 재봉은 서투른 소녀

 

18살이 되던 1944년 2월 어느날

혼담이 들어오게 되고

부모가 정한 상대라면

무조건 결혼해야 했던 시대이다 보니

 산 너머 동네의 ‘호죠 슈사쿠’와 결혼한다.

 

스즈가 할수 있는거라곤

어깨너머로 배운 살림과 그림 그리기

 

그래서 실수도 많이 하고  꾸지람도 듣지만,

시댁 식구들은 점점 스즈에게 마음을 열게되고

 

그렇게 평범하고도 따뜻한 가정을 꾸리며

조금씩 적응해 나가던 ‘스즈’의 삶에


태평양 전쟁이라고 불리는

전쟁이 일어납니다


‘스즈’에게 익숙하고 소중했던 것들이

하나둘 빛을 잃어가는데…

소녀였고, 여인이었던 ‘스즈’의 평범했던 일상에
참혹한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

 

2016년에 개봉한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세상의 한 구석에》

 

코우노 후미요 작가님의 만화가 원작인

이 애니메이션은 

1943년부터 1945년까지

제 2차 세계대전중인

히로시마와 구레가 무대입니다

 

아마 이 시기의 역사에 대한 내용이다 보니

조금은 거부감이 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단순 그렇게 치부하기엔

이 작품이 주는 효과는 또다릅니다

 

피해국이 아닌 가해국 이라는점도

충분히 작중에서 느끼실수 

있다고 보셔야겠지요

 

하지만 전쟁이라는 무서운 상황만을

가지고 보기보단

 

그저 일상이었던 것에 대한 생각이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일상적인 삶...

그런 그녀의 삶속에선

어쩌다보니 일어난 전쟁

 

그렇게 가족을 잃게되고..

죄없는 아이가 죽게되고..

두번다시 그림을 그릴수 없는

부상을 입게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 현장속에

그 처참함이란...

 

아마 보시지 않았다면

그리고 이글을 보셨다면 

바로 감상하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옛날 감성이 떠오르시나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기에

떠오른 애니가...

 

 

 

6. 플랜더스의 개

フランダースの犬

 

 

영국 작가, 위다가 쓴 아동 문학이

원작인 애니메이션입니다

 

다들 아시죠?  파트라슈!!!

 

벨기에 지방의 작은 마을에 사는

가난한 소년 네로와 할아버지

그리고 파트라슈!

 

아..  이건 왜이리 가슴 아리게

마지막만은 아직도 기억이 나는걸까요?

 

 

 

 

 

 

7. 소공녀 세라
小公女セーラ

 

 

영국작가 프랜시스 버넷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혹시 기억 나십니까?

 

부자의 딸이었다가

아버지의 파산 그리고 죽음

그런 고난의 시간속에

꿋꿋하게 역경을 이겨나간 그녀를!!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천천히 감상의 시간을 가져보실까욤♡

 

2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ㅎㅎㅎ

 

 

 

눈물 나는 애니 제 2탄 - 당신을 울려드릴께요 [애니추천]

여러분의 하루가 행복하길 바라는 《꼼이의 하루하루》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눈물 나는 애니 1탄에 이은 눈물 나는 애니 2탄 - 당신을 울려드릴께요 - 마음이 울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다면

kkomilif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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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항상 작은 웃음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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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wra 2020.10.06 22:51 신고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합니다
    종말에는 성검을 준비해야 할 듯하네요

  2. 안작가 2020.10.06 23:03 신고

    누군가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아무도 몰라줄 때 정말 가슴 아픈 일이죵ㅠㅠ

  3. 최류현 2020.10.06 23:50 신고

    오늘 눈물흘리러 갑니다..!

  4. 뽑기다운타운언니 2020.10.07 06:36 신고

    눈물을 훔치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5. |¦))®℗)⁽₽₯₮ 2020.10.07 12:48 신고

    진짜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6. 뭐가 좋을까나 2020.10.07 12:51 신고

    흑흑 구독하고 떠납니다 잘 봤어요

  7. 라임청 2020.10.07 13:05 신고

    오오 눈물 뽑으러 가야겠군요😭

  8. 드림 사랑 2020.10.07 13:57 신고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오늘도 좋은 애니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9. 드림 사랑 2020.10.07 13:57 신고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오늘도 좋은 애니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10. 미스터 캘리 2020.10.07 16:52 신고

    울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11. 릴리공방 2020.10.07 18:34 신고

    와웅 제가 아는 애니메이션도 있네요
    방가방가 ㅎㅎ
    언제봐도 감성적인 애니메이션 저는 안울어요 흑흑;;

  12. 계리직 2020.10.07 19:47 신고

    저도 이 블로그 하기전 재미없는 공무원이 될려고 했는데 ㅎㅎㅎ
    그거 됬으면 이렇게 즐겁지도 않았을거 같아요!!
    애니도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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