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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치유 애니 추천!

 

18년 4분기 애니

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

( 色づく世界の明日から )

 

장르 : 일상, 판타지, 순정, 치유

작가 : 야시오 나츠카

감독 : 시노하라 토시야 

제작 : P.A.Works

총화수 : 13화

 

 

세상을 바라본다는 건

그만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색을

바라볼수 있다는 것

그 다채로움이 주는 세상의 풍경

그 아름다움을

그저 덧없이 바라만 보진 않으셨나요?

 

그런 여러분을 위해 꼼이가 준비한

아름다운 일상으로 초대할 작품

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

1화부터 물들어가는 자신을 느끼실꺼라

그런 믿음을 드리고 싶습니닷!!!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불꽃놀이

그리고 저 야경들

만약 여러분들께서 저 모습을

볼수는 있어도 색을 볼수 없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잿빛으로 물들어버린 풍경만 보게된다면

삶의 행복이란게 왠지 서글퍼 질테죠

오늘 리뷰드리는 이야기는

아직은 마법이 남아있는 세계에서

어릴때 색각을 잃어버린 소녀

히토미의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히토미는 대대로 마법사 가문의 후예

색을 볼수 없어 감정과 대화가 서투른 그녀

이런 그녀를 걱정한 대마법사 할머니가 과거의 자신을

만나고 오라며 과거로 보내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과거로 돌아간 그녀가 

잃어버린 색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인간이 느끼는 아름다고 다채로운 색의 향연과

그 속에서 자신과 닮은 아픔을 지닌 

사람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그 사람들이란 건

작중의 누군가일수도 있고

여러분일수도 있을껍니다

(너무 감정이입인가요??? ^^;;)

 

저 역시도 보는내내 가진 생각이

저를 치유해줌과 동시에

내 자신에 대한 회복성과 구원성을

느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너무 과몰입 했나봅니다....

눈물도 많이 흘리고 ㅎㅎㅎ)

 

 

[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현실적인 배경에 판타지 요소가 감미된 작품입니다

특히 쿄애니 만큼이나 작화연출이 대단한

P.A.Works의 작품이라면 흔히들 얘기하듯이

믿고보는 작품이란 뜻이겠지요^^

 

통상 오리지널 애니는 스토리가 부족하다는 평을

많이 듣는 반면 이 작품은 그 점에서도

우수했다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전 솔직히 그정도까지 전문가가 아니라

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심한 과몰입 경향을 하고 있다보니

큭!!  부끄럽습니닷 ㅎㅎㅎ

 

그리고

리뷰를 쓰다가 알게된 것!!!

 

 

애니에 나오는 이 장소가 실존한다는 것!!!

나가사키시 긴카이(琴海)지루하지는 숲의 마녀 카페라고

실존하는 인기 있는 카페라고 합니다

가보고 싶지만...

꼼이는 일을 해야하는 사람!!!!

췟....

 

여러분들 중에 제 리뷰를 읽고 혹시 다녀오신다면

대리만족이라도 느끼게 

사진 좀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ㅎㅎㅎ

제가 음료수 한번 쏘겠습니다ㅋ

 

 

잔잔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던 치유 애니

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

누군가에겐 이 이야기가

심플하게

또는 심오하게

아니면 지루하게

 

어떤 감정을 드리는 애니가 될런지는 알수 없지만

작화와 연출만으로도 보는 눈이 

분명 즐거우실꺼라 믿습니다

18년도 4분기 최고의 힐링 애니로

손꼽아 보는 꼼이의 리뷰!!!

 

오늘 여러분께 추천 드리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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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kise 2020.06.16 17:54 신고

    아..이 작품 참 좋았습니다. 할머니와 친구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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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치유 애니 추천!

 

20년 1분기 애니메이션

 

소말리와 숲의 신

 

 

장르 : 일상, 모험, 치유물

총화수 : 12화

제작 : HORNETS + 새틀라이트

감독 : 야스다 켄지

작가 : 구레이시 야코

 

 

 

제목에선 뭔가 다가오지 않았었는데

잔잔한 감동을 주는군요

제 취향이 아닐꺼라 생각했는데

소소하게 웃음지으며 봤습니다

 

기분좋아짐과 먹먹해짐의 조화라고

말씀드리고 싶달까요

 

소말리와 숲의 신

1화부터 그냥 본김에

정주행 꼬우 해버렸네요

켠김에 왕까지? ㅎㅎㅎ

 

스토리와 설정도 괜찮았고

수채화 같은 풍경도 좋았습니다

특히 소말리의 성우분의 목소리!!

무척이나 인상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형의 존재와 인간소녀의 기묘한

여행을 떠나는 부녀의 이야기 

 

소말리와 숲의 신

잠시 어떤 이야기인지

들어가 보실까요?

 

 

이형의 존재들이 지상을 지배하는 세상

인간이란 존재는 멸종의 위기에 빠져 있던 시절

어느날 숲을 지키고 있던 골렘은

작고 어린 소녀 소말리를 만나게 됩니다

골렘은 숲을 지키는자

1000년이란 시간을 살아가는 존재

다만 이 이야기의 시작점에서

이미 그는 얼마남지 않은 수명을 

보여줍니다

 

 

작고 어린 소녀 소말리는

처음 본 골렘을 아빠라 부르게 되며

골렘은 자신의 남은시간을 

이 어린 소녀 소말리를 위한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애니를 보면서 느꼈던 부분 중

아이의 시선 그리고 

관심이 가는 것에 대한 돌발적인 행동

거기서 일어날수 있는 마찰

 

현실의 부모와 자식 관계라면

야단도 치고 감정도 상하고 일련의

상황들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겠지만

아빠 역활의 골렘은 감정이 없다보니

관찰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점이

꽤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소말리의 먹는 씬은

보는 제가 흐뭇해지더군요

물고기 구이를 저렇게 먹는것도

개인적으로 도전해보고 싶군요

 

 

솔직히 내용은 어느정도

예상하며 볼수 있었습니다

또 잔잔하기만 한 일상물이다 보니

 

누군가는 재미있게 보시겠지만

되려는 그저 그렇게 바라보시기만 하는

애니가 될수 있을것 같은데요

저라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꽤 감정이입이 

잘되었던 애니 였던것 같습니다

마지막 화에서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먹먹함과 눈시울이 젖어들게 되더군요

 

그 모든게 이별을 위한 여행이었음을..

 

 

자아!!!!

애니는 보시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1화부터 마지막까지 정주행 해버린

 

소말리와 숲의 신

 

여러분께 추천드리오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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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함께 살지 않을래요?

 

사귀고 나서

 

1년 3개월째

 

조심스런 프로포즈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

 

답변을 기다리는 남자

.

.

.

 

조금쯤은 옛추억이 잠기네요^^

 

일상적이면서도

 

당연하면서도

 

서로의 믿음과 마음이

 

흘러넘치는 만화

 

뭐 한편으로는

 

조금의 오글거림과

 

부러움과

 

에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아!!

 

부러움과 행복과 사랑을

 

느껴보실 만화

 

둘은 내일도 그럭저럭

 

시작합니다!!!

 

 

...그러자

 

답변이 넘 빠른것 아냐???

 

허락은 받았니?

 

압~~~ 벌써 부러움에 속마음이 나타납니다

 

요건 무시해주시고

 

둘이 함께 살자는 그말에

 

동거를 시작한 사랑스런 두남녀

 

벌써부터 마음이 콩닥콩닥 거립니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보여줄지

 

저의 기대는 점점 부풀어 오릅니다

 

 

 

첫 상황.....

 

뭘까요

 

여주의 좋아하는 음식을 몰래 먹은듯한 상황

 

남주는 모른척??

 

그러고보니

 

주인공 소개가 늦었군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

 

아이하라 리오 28세 여주

 

아이타 유우야 25세 남주

 

이쁜 한쌍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보는내내

 

귀여움이 묻어났다라고 설명드리면 될까요

 

나도 저랬었지

 

라기 보다는 음

 

그때 이렇게 살았으면 더욱 좋았을 껄 하는 생각이 ㅋㅋ

 

그런맘이 전혀 안들었다고 한다면

 

거짓이겠죠

 

 

자신의 음식을 몰래 먹은 유우야군에게

 

분노를 느끼는 리오양

 

이미 사실을 알고 물어보지만

 

오리발 내미는 유우야를 향해

 

복수의 다짐을 합니다

 

 

각오해라....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리오양의

 

커다란 복수심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스릴러물로 갈 것 같지만

 

 

음식의 원한을 꼭 갚을꺼 같은 리오양 앞에

 

나타난 우유푸딩과 사과의 메세지

 

 

두사람의 동거는 막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되는

 

두사람의 이야기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들

 

수많은 일들 중

 

한편씩 담아가는 사랑이야기

 

 

 

회사 부장님의 계란말이 칭찬을 하는 리오양에게

 

질투심에 불타오르는 유우야 군의

 

계란말이 사건!!

 

유우야군의 노력이 보이십니까욧??ㅋㅋ

 

 

 

게임기가 사고 싶어 시작한

 

게임 배틀!!!

 

전력으로 덤볐지만

 

넘어서지 못한 리오양의 커다란 벽!!

 

우습기 짝이없군

 

강해져서 돌아와라

 

가끔 리오양을 이렇게 그리는 거 보면

 

작가님의 생각이 급 궁금해지네요

 

ㅋㅋㅋㅋ

 

하지만!!

 

 

 

둘은 내일도 그럭저럭

 

사랑하겠지요

 

그럭저럭이란 표현이 정말

 

단순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되려 사랑은

 

그런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평범해 보이지만

 

그안에 가득차있는

 

서로에 대한 마음으로

 

변함없이

 

어떤상황이 와도

 

항상 그럭저럭 살수 있는 

 

믿음이 아닐까 생각하며

 

추천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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