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추천 이세계 전생물 모음 세번째 [애니만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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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추천 이세계 전생물 모음 세번째 [애니만화정보]

사용자 꼼이의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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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추천 모음집 제 3탄!!

 

(매 회 8개 작품씩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번째 라노벨 추천

 

이세계 전생물

 

근데 이거 생각보다 모음 하다보니

읽을때는 몰랐었는데

어이없는 죽음이 왜이리 많은거에욧!!!

ㅋㅋ

어이없는 전생까지

 

 

 

1.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장르 : 이세계, 판타지, 라노벨

 

 

 

 

 

혹시 다음생에 태어날곳을 정해주신다면

만수르님 아들로 어떻게 안될까요?

퍽! 

ㅠㅠ

눈을 떠보니 이세계..

근데... 귀족은 귀족인데 넘 가난한 귀족가문

거기다 팔남으로 태어나다니!!!

치트는?

그 어떤 힘도...능력도...권력도...

아무것도 없는 현실 그리고 가문의 힘조차도

영위할수 없는 팔남이라는 사실은

주인공을 절망케 합니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 다가온

치트같은 만남

이미 죽은 유령같은 마법사에게서

가르침과 선물을 받게되며

그 가르침을 바탕으로

혼자만의 힘으로도 어떻게든 독립을 목표로

나아가는 주인공의 삶을 그린 이야기

(팔남이라니....아버지

당신은 정말...ㅋㅋ)

 

 

 

 

 

2. 현자의 손자
장르 : 이세계, 판타지, 라노벨

 

 

 

 

아....이 역시 얼마나 우연한 죽음인가

네~~~ 우연한 사고 죽은 청년이

이세계에서 갓난아이의 모습으로 환생

그렇게 또다시 죽을 위기에 처해있지만

역시 그는 주인공이기때문에!!!ㅋㅋ

마법계의 전설!! 구국의 영웅!!

이 시대 최고의 현자에게 거두어집니다

 

이세계물의 장점 중 하나인 전생의 기억

그 기억들속에 남아있는 상식과 이론

그리고 현자에게서 받은 수업들

더욱이 이 조합의 결과물로 발생되는

다양한 마법들의 응용성과 

상식을 초월한 힘을 보여주게되는데

아차!!!!

 

"상식을 가르치는 걸 깜빡했구만!!"

 

상식과 이세계에서의 한계치를 생각하지 못하고

먼치킨 같은 능력을 날려주는 이야기

 

 

 

 

 

3. 책벌레의 하극상
장르 : 이세계, 판타지, 라노벨

 

 

 

 

 

책을 향한 집념 독특한 이세계 만화

책을 향한 광적인 집념

세상의 책이란 책은 모조리 읽고싶은

거의 활자중독에 미친듯한 그녀의 마지막은

책에 깔려 그만 사망....

슬퍼하지말아요

이세계 전생물이잖아요

 

여튼 그렇게 다시 눈을 뜬곳은

이세계 

낯선 풍경, 작아진 손

거기다 병약한 몸까지

치트는 없고 유일하게 가진건

전생의 기억들 뿐..

그리고 여전히 책과 글자에 대한

광적인 집념은 그녀를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며 

가질수 없다면 만들겠다라누 굳은 의지를

보여주게 됩니다

불우한 현실의 삶을 하나둘씩

타개해 나가는 주인공의 삶을 그린 이야기

 

 

 

 

 

4.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장르 : 이세계, 판타지, 라노벨

 

 

 

 

그래요...

이제껏 물건으로 전생한 이야기가

빠져있었군요

그래서 준비한 이야기

 

사망한 주인공의 정신이 든 순간

이건머냐...고블린도 슬라임도 아닌

무생물인 검으로 환생하게된 주인공

다만 다행이라면 자기의사를 가진

인텔리전스 소드로서 전생하게된 무생물 검이

스스로 사냥도 하고

마법도  사용하고

거기다 검이라는 지원살상능력

 

"내가 너를 반드시 강하게 만들어줄게!"

 

평범한 수인족 고양이 귀 소녀를 만나

시작되는 검과 소녀의 이야기 

 

 

 

 

 

5.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장르 : 이세계, 판타지, 라노벨

 

 

 

 

 

검도 나왔는데 뭐...

자판기 정도야 ㅋㅋㅋ

바로 이어서 준비한 이야기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전생에 자동판매기 매니아

어쩌다 보니 사망 눈 떠보니 이세계

(일단 비슷한 맥락은 조금 빠르게 진행을^^;;)

 

아 아무래도 나는 자동판매기가 되버린 것 같다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은 자동판매기의 기능뿐

팔 다리가 없으니 움직일수도 없고

대화도 제대로 안되고

어쩌란 말이냐!!!!!!?

 

다행인것은

그 기능만은 변경 및 조작등 내 의지대로 가능하여

본래 자동판매기의 능력인 장사를 통해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할수 있다는 점

(오오오~~대단하다!!!)

거기다 업글 후에는 신제품 판매와

다른 자판기로 변신도 가능한 슈퍼마켓

잉? 아니지

슈퍼마켓 같은 슈퍼자동판매기

우연히 이런 자신을 주워 짊어지고 다니는

여자아이와 미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6. 슬라임을 잡은지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장르 : 이세계, 판타지, 라노벨

 

 

 

 

유유자적한 삶을 꿈꾼다면..

그렇게 리뷰를 했던 이야기였습니다

 

바쁘디 바쁜 현대인의 삶

여기 이야기의 주인공 역시

그런 가혹한 사축생활에 이끌려 다니다

과로사로 사망

그녀의 삶이 안쓰러웠는지

그런 그녀의 바램과 함께 이세계로 전생

 

그녀가 원한것은 불로불사..

 

고원의 한 저택에서

느긋하게 지내며 자고플때 자고

밭일 하고 슬라임 잡고

뭐 더할나위 없는

유유자적한 삶을 살고 있는 주인공

그렇게 300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스테이터스를 보니

 

푸핫!!!

이미 능력은 세계최강이랄까요

소문나지 않길 그렇게 바랬는데

삶이 그렇게 녹록치 않네요

그래도 자신의 슬로우라이프를 위해

많은 걸 숨겨가며 살수있을 꺼란 희망를 가지고

노력을 했지만????

 

 

 

 

 

 

7. 월드티처

장르 : 이세계, 판타지, 라노벨

 

 

 

 

암살자로 활약 이후

후진세력을 양성하던

세계 최강의 에이전트로 활약하던 중

임무수행 간 동료를 위해 사망

눈 떠보니 이세계...

정말 이 말밖에 표현이 없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ㅎㅎ

여튼!!!!

 

이미 전생에서 최강으로 활약한 바 있는

전문가인데다 이세계에서 습득하게되는

마법등으로 더운 강해져가는 가운데

전생에서 이루지 못한 후계자

양성의 꿈을 목표로

능력있고 재능있는 아이들을

제자로 받아들이며

성장시켜 나가는 이야기

 

 

 

 

 

 

8. 길드의 치트 접수원

장르 : 이세계, 판타지, 라노벨

 

 

 

 

 

많은 어이없는 사망 소식이 후

이번엔 신의 실수로 목숨을  잃은 

한편의 이야기를...

신도 실수할때가 있잖아요^^;;;;

 

어느 날 신의 실수와 착각으로 사망

허거덩!!!

놀란 신은 무제한 치트를 보답으로

이세계로 환생시켜 줍니다

근데...분명 남자였는데

여자엘프?

그렇게 여자아이로서의 생활이 진행되고

시간이 흘러 길드접수원으로 재색을 겸비한데다

신에게 받은 치트능력은 과히 세계최강이지만

직접적인 사용없이 길드접수원으로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

 

남자가 여자로 환생했지만

그는 그냥 전생에 남자였을뿐....

 

 

 

네번째와 다섯번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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