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노카미 - 변방에서 시작하는 문명재생기 - 현실이 어렵다면 비현실적으로 즐기는 수밖에!! [만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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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만화리뷰/이세계

후시노카미 - 변방에서 시작하는 문명재생기 - 현실이 어렵다면 비현실적으로 즐기는 수밖에!! [만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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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문명이 쇠퇘해버린 곳

 

그저 잔재만이 남아있는 그 곳에

 

전생의 기억을 가진 소년

 

이것은 책을 좋아하는 소년이

천천히 문명을 일으켜 가는 이야기

 

 

잠깐 책벌레의 하극상 남자편?^^;;

 

 

 

 

후시노카미

~변방에서 시작하는 문명재생기~

 

フシノカミ

~辺境から始める文明再生記~

 

 

 

장르 : 판타지, 이세계, 문명

원작 : 아마카와 미즈우미

(雨川水海 / アマカワミズウミ)

캐릭터 원안 : 오오쿠마 마이

(大熊まい / おおくま まい)

만화 : 쿠로키 요루노

(黒杞よるの / くろきよるの)

연재일 : 21년 2월 6일

국내미정발

 

 

 

 

☆개 요☆

 

전생에 걸맞는 기억에 의지하여,

목표로 한다! 쾌적한 라이프!!!

 

전생의 기억을 가진,

변경의 한촌에 사는 소년 애쉬.

 

풍요로운 삶의 기억을 갖고 있는 애쉬에게

내연기관조차 존재하지 않는

중세 암흑시대 수준의 요즘 생활은

견디기 힘든 것이었다.

 

기억에 남아있는 이상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현 상태의 최상급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지금 여기에 존재하지 않는 최소한이 필요했다.

 

애쉬가 지향하는 것은,

정비된 상하수도나 위생적인 주거,

말보다 빠른 이동 수단으로

세계를 연결했다고 하는 문명의 재생!

 

그러기 위해서는,

아득히 옛날에 발달했다는,

고대문명의 지식이 기록된 책을

읽을 필요가 있었다.

 

문맹 교육기관을 겸하는 교회마저

유명무실해지고 있는 가운데

애쉬는 글을 외우고 책을 읽고 지식을 얻는다.

 

또, 촌장가의 아가씨 마이카를 시작으로 한,

주위의 사람들로부터의 협력을 얻으면서,

 

이를 시작으로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

양봉업의 재흥을 실시해,

마을의 발전을 목표로 해 간다!

 

이상의 삶을 얻기 위해,

세계에 변혁을 가져오는

소년의 궤적을 엮은 문명 복구담, 개막!

 

 

 

 

《후시노카미》

~변방에서 시작하는 문명재생기~

 

이 작품은 라노벨을 원작으로

21년 2월 6일부터 연재되기 시작한 만화로

 

전생의 기억을 가진 주인공 애쉬.

 

변경의 소규모 마을에서 살던 그는

어느날 마을에서 연 낭독회에서

책을 만나게 됩니다

 

이후 책을 찾기위한 노력이 이뤄지고

신관으로부터 빌린 성구에 있는 문자를

눈 깜짝할 사이에 외우게 되며

다양한 책을 찾아 헤매이게 되죠

 

그러자 애쉬의 현명함을 예상한 신관이,

고대 문명의 전설이 기록되어 있는

책을 가지고 오고….

 

애쉬는 자신의 전생에 기억되어 있는

풍요로운 삶을 되찾기 위해

고대어로 쓰여진 책의 해독에 도전하며

세계에 변혁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책이다.  

책이었다.  

뜻을 이어준 것은 언제나 책이었다.

 

첫장면 부터 시작되는 책을 향한 표현

그리고 이어지는 문장들

 

.

.

마을이 불태워지고, 재가 되고, 무너져 내려도

그러나 사라지지는 않았다.  

 

누군가가 그 품에 몰래 숨겨 불길로부터 구했다.

누군가가 정원 땅에 묻어서 폭군의 눈을 피했다.

...

 

책은 항상 폭군과

싸워왔다

 

그렇죠

이는 곧 역사라는 걸 표현하며

그안에 진리가 담겨있음을 뜻하는 거겠죠

 

 

 

꼼이가 잠시 들어가본 이 작품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것도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면

 

보는 시각과 느껴왔던 편의성

지금 그에게 다가오는 불편함들이 사라질

이상적인 세계

 

그런 세계를 꿈꿀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계속 들게만든 이야기였습니다

 

이제껏 여타의 전생자들이 보여주는

나 숨은 실력자야!

나 먼치킨이야!

내가 그 전생 4번째야

이전생이 과학자였어, 암살자였어, 싸이코였어

 

이런 연출의 활약은 없습니다

 

하렘적인 요소도 ...

이건 이 작품에 어울리지 않군요

 

그저 주인공 애쉬의 열정과 노력

오로지 전생의 기억이 주가되어

이뤄가는 작품이란 느낌입니다

 

이야기의 중심상

책벌레의 하극상처럼 활자중독은

아닌듯 하지만

 

문명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부분에서는

비슷함이 잔뜩 묻어나는군요

고대문장을 해석하고 싶은

꿈 많은 소년

ㅎㅎㅎ

 

 

 

 

『고대문명의 전설과 같은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

 

곳곳에 존재하고 있을 고대의 건축물을

재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활약

 

이 세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전생의 기억을 가진 소년이

 "책"의 힘으로 문명 재생을 목표로 하는 

 

후시노카미

~변방에서 시작하는 문명재생기~

 

오늘 꼼이가 소개드리는 작품이옵니다♡

 

 

 

 

 

 

 

 

이미지출처

 

フシノカミ~辺境から始める文明再生記~ - 黒杞よるの/雨川水海/大熊まい / 第1話「本は開か

辺境の農村で暮らす少年アッシュは、前世らしき記憶を持っていた。彼は、貧しい生活を改善すべく、失われた文明の復興を目指し、叡智の詰まった書物を読み解き、理想の暮らしを手に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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