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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음......

 

한게 뭐지?

 

그동안 한게 뭐가 있냐구?

 

왜??? 한건 있는 거 같은데 할말이 없어?

 

왜 없는데.....?

 

왜 없냐고??

 

안했으니 없는거 아냐? 아니 입이 있으면

얘기라도 해봐

 

없지?? 없을꺼야

 

내 장담하건데 넌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어

 

지금 그게 너라고

 

내가 너무 심하게 얘길 한다고 생각하냐?

 

아니면 수긍은 하는데 인정은 못하겠다는 거냐??

 

그게 아니면

 

그것도 아니면

 

뭐??

 

뭐???

 

뭐????

 

--------------------------------------------------------

 

그렇게 잘못아닌 잘못을 통해 맘 고생한적도 있었고

 

그때 당시에는 그게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돌이켜 보면 이런 상황에서 할수 있는 말이 뭐가 있을까

 

상대적인 약자에서

 

내가 굳이 바락바락 악쓰가며 얘길했어야

 

그때가 바뀌는 건가

 

아니 전혀

 

설령 그랬어도 변하는 건 없었겠지

 

논리가 뛰어나면 더더욱 입을 닫아야하고

 

잘못된 일이라도 아니

 

그사람의 그릇된 판단이었어도

 

옳다고 수긍해주는 것이

 

살아 남을수 있는 길이었겠지

 

누구는 이일을 반박함이 옳다

 

누구는 이일이 수긍함이 옳다

 

결론은 답이 없군요

 

이런일을 겪어봤다 한들

 

먼저 겪은이로써 다음이에게 할수 있는 말은

 

[눈치껏 알아서 해!!]

 

결국은

 

[알아서해]

 

[알아서해..........]

 

그렇습니다

 

결국 누군가에게 들은 얘기는 있었지만

 

생각이 틀리다보니 알아서 버텨왔군요

 

아....물론 이런얘길 전혀 듣지 않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ㅎㅎ

 

뭔가 드라마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상황들이

 

잘보면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인데

 

좀더 포장하고 좀더 그럴싸하게 표현함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더 얻을수 있는 방법으로

 

이뤄진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나의 잘못에

 

아니면 그사람이 바라본 잘못이라는 글자에

 

나는 그사람의 물음에 대한

 

몇번의 답을

 

해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꼭 마지막에 나오는

 

[넌 그래서 안돼]

 

[역시 넌 내가 생각한 거기서 벗어나질 못해]

 

날 판단하는 거

 

나를 비평하는 거

 

다 좋은데

 

왜 없는 죄도 만들어 내는 걸까요?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그에 대한 답변과 과정만 얘길하고

 

죄송하다고 하면 될지언정

 

왜 전 그래서 안되고 이래서 안되고

 

당신이 생각하는 범주에 싸그리 모아져서

 

그런사람이 되어 있어야 되는겁니까??

 

--------------------------------------

 

 

이런 얘기들을 듣다보면 꼭 하고 싶은말이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입니다

 

그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말중에 하나가

 

[내가 사람보는 눈이 있어.....]

 

아.....하하하하하하

 

본인의 판단에 100% 딱 들어가는 사람이 그러게요 있겠지요

 

많은 인연이란 글자속에 엮어가는게 사람이니까

 

물론 있을 겁니다

 

 

다만 아쉬운건 그게 다가 아니라는 것만은 꼭 알아주길...

 

아직은 변하는 단계겠지만

 

위 처럼 얘길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더 좋은 분들이 많다는거

 

삶은 그래도 살아보는게 더 재미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도록

 

다같이 홧팅 홧팅 하면서 살아봐요 ^^

갑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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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사람 있다

 

무리중에 잘나보이고 싶은 사람

 

..

 

꼭 그런 사람 있다

 

니 생각 다 알고 있는 사람

 

..

 

꼭 그런 사람 있다

 

꼭 이상할때 필요한거 찾는사람

 

-----------------------------------------------

 

꼭 그런 사람이 있다더라

 

그렇더라

 

꼭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더라

 

이것이든

 

저것이든

 

뭐 중간에 특별한 사람있지

 

근데 .. 그 순간이

 

말하기 어려운 모호한 순간들에 오는

 

거리감....

 

알기도 싫고 알고 싶지도 않고

 

그런데 뭘 더 이해해

 

미친놈은 미친놈

 

병신은 병신

 

정상은 정상인데

 

똘끼

 

대충 그런느낌이랄까

 

------------------------

 

뭔가 하나가 맘에 안들때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류 중에 하나

 

내 말고 누가....

 

그걸 할수 있을까??

 

 

근데 신기한건

 

그런건 주변사람이 다알지욤 ㅋㅋㅋ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 주제가

 

내가 말할때 다 그렇게 느낄꺼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본인은 전혀 느끼지 못하고

 

그 얘길 합니다

 

그래도 우리는...ㅠㅠ.

 

존중해 주세요

 

얘기는 잘 몰라도 존중해주세요

 

그 사람은 그말만 하고싶어서

 

그말을 위해서

 

그리 있으니까요

 

아닐수도 있죠

 

근데요

 

아닌건

 

들어봐 주세요

 

정말 멍멍이 소리 전까지는

 

그래도 멍멍 그러면

 

그대로 ~~~ 멍멍 짖게...ㅋㅋㅋ

 

---

 

인생의 어려운점....

 

?

 

?

 

?

 

그건 나를 벗어난 얘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건

 

아직 당신의 시선이 여기 오질 못했어요

 

저역시...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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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생각은 무엇인가?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공평함이란게 있는가?

 

살아왔던 과거를 보아와도

 

벗어날수 없는 한계들

 

마치 정해진 인생인냥

 

그저 살아가야만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이런사람 저런사람

 

수많은 사람들의

 

그 행동들을

 

그 마음들을

 

과거를 미래를 치부를 비밀을

 

지켜봤다면서

 

무얼 더 보길 바라나

 

시련을 주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도

 

되든 안되든 모든 순간이

 

그 사람의 선택에 의한 결과로

 

이뤄져감을

 

어딘가 누군가에게 물어볼수 없는 선택들.......

 

그 역시 신의 뜻이었다라고 얘기한다면

 

수긍을 해야하는 것인지....

 

내가 스스로 버릴수는 없는 것인가?

 

 

누군가는 억울하지 않을까?

 

누군가는 이렇게 살아감을 원통해 하지 않을까?

 

왜 이렇게 불공평한 삶을 주신것일까?

 

모두 아픔을 가지고 살아간다하지만

 

이 차이는 무엇에서 오는 것인가?

천국이든 지옥이든

 

전생이든 후생이든

 

그걸 과연 진실로 아는자가 없는데

 

고통속에서만 살아갔던 사람들은

 

후회속에 몸부림치며 죽어갔던 사람들은

 

어디서 보상을 받을수 있는것인가?

 

타고난 사람은 왜 타고난 것인지

 

그 한계는 누가 정한건지?

 

왜 이런부분은 평생의 질문으로 남긴채

 

사라져야만 하는지

 

진정 알수는 없는 겁니까?

 

-------

 

사람은요 전생이 어쩌니 후생이 어쩌니

 

천국을 가니마니 지옥이 싫다느니 보다

 

이생이 제일 중요하답니다요!!!

 

다들 열심히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요

 

물론 사회라는 울타리에

 

각자의 삶이 있다는 것도 수긍은 합니다만

 

그건 인간으로서의 삶일터

 

그 삶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 불공정함의 세계도

 

당신이 만든 것이라면

 

하나쯤 이유를 알려줄수는 없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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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네요....

 

언젠가는 알날이 올까요?

 

그저 지금을 만족하며 살기엔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불현듯 떠오른 장면이......

[포기를 모르는 남자] 슬램덩크에서 샤삭!!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지!!!!

 

ㅋㅋㅋㅋ

 

답을 줄지 그전에 득도를 할지 ㅋㅋㅋㅋ

 

알수는 없지만 뭐 그래도

 

희망을 버리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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