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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이의 만화정보]

 

넌 뭐야!?!?

 

뎅강!!

 

감히 니까짓께 나에게 덤벼?

 

뎅강!!

 

무지막지하면서도 순진한 미소녀 등장!!

 

 

 

 

 

 

사신에게 길러진 소녀는

칠흑의 검을 가슴에 품는다》

 

死神に育てられた少女は漆黒の剣を胸に抱く》

 

 

 

 

 

장르 : 판타지

원작 : 아야미네 마이토

(彩峰舞人 / アヤミネマイト)

캐릭터원안 : 시에라(シエラ)

만화 : 마츠카제 스이렌(松風水蓮)

발행일 : 20년 1월 27일

국내미정발

라노벨 국내발매일 : 19년 11월 15일

 

 

 

 

☆개 요☆

 

몰지각한 순진한 소녀는

최강의 말로서 영웅의 길을 걷는다!

 

깊은 숲의 신전에서 사신이라 불리는

검은 그림자에 주워진 아기가 있었다.

 

올리비아라는 이름이 붙여진 그 아이는,

사신으로부터 관찰이라는 이름하에

다양한 지식과 전투 기술을 주입받으면서

15세까지 성장했다.

 

당시 광음력 998년

왕국은 대륙에 패권을 주창하는 제국에 고전했다.

 

카나리아 가도의 어느 보루에서도

제국군 병사들에 의한 적하 징수 등

가도 이용자에 대한 악질적인 행위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었다.

 

거기에 칠흑의 장검을 띤 올리비아가 나타나

「괴물」이라고 칭해지는 검기로

제국군을 압도한다.

 

올리비아의 왕국은 과연? 

 

 

올리비아

 

갓난아기 때 신전에서 사신에게 주워지고 각

종 지식과 전투기술을 주입받는다.

15세 생일에 사라진 사신의 단서를 찾아

지원병으로 왕국군에게.

 

 

애쉬튼 제네필더

 

비교적 유복한 상가의 장남

온순한 성격과 학문을 좋아하여

왕도에서도 최난관으로 꼽히는 학원에 다녔으나,

연이은 왕국군의 패배로 징병되었다.

 

 

 

 

《사신에게 길러진 소녀는

칠흑의 검을 가슴에 품는다》

 

이 작품은

라노벨을 원작으로

20년 1월 27일 1권이 발행된 만화이며

국내에는 라노벨만 2권까지 

정발되었습니다

 

 

아주 무시무시한 소녀의 등장을

알리는 만화랄까요

 

칠흑같은 눈동자 은빛 머리카락의 긴생머리의

아름다운 미소녀 인데..

 

뎅강!

죽입니다

 

그냥 뭐 서슴없이 

 

뎅강 뎅강 !!

죽여버립니다....

 

어떤느낌이냐면

한자루 검을 들고 얼굴엔 순진무구한 웃음을 띤 채

학살하듯 적을 도륙하는 모습이라

떠올리시면 될듯한데요^^;;

 

거기다 작화가 순정에 가까워서 그런지

보여주려했던 캐릭터에 대한 매력이

더 크게 나타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그녀는 왜 어떻게 이렇게 된걸까요?

 

 

작품을 잠시 들여다보니

 

갓난애기때 

깊은 숲의 신전에서 우연히

사신에게 주워진 소녀

약간은 변덕이 있었을까요

분명 그럴일 없을터 였는데

 

그녀를 관찰해 보고싶다라는 생각과 함께

그녀를 거둬들이며

온갖 지식과 전투기술을 

가르치게 됩니다

 

아마 이것이

현재의 그녀를 만들어낸

이유가 되겠지요

 

그러다보니 

 

인간적으로 결여되어

꺼리낌 없이 타인을 죽여도

전혀 멘탈에 영향을 받지않는

그런 가치관을 가진 괴물 미소녀로

커버린 올리비아

 

 

 

신나게 뎅강 거린 뒤

해맑게 웃는 그녀의 모습♡

 

그녀의 매력이 느껴지시지 않으신가요?

으허허헛^^;;;;

 

물론

절단과 도륙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시도때도 없이 날아가는 신체부위에

혐오를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순진하면서도 잔인한

순박한 소녀 같으면서도 무자비한

압도적인 무력을 자랑하는 그녀

 

아무런 사전 예고도 없이

사라진 사신을 찾기위해

그리고 베일에 가려진 그녀의 출생등

 

여러 재미가 존재하는 이야기

 

《사신에게 길러진 소녀는

칠흑의 검을 가슴에 품는다》

 

오늘 꼼이가 소개드리는 작품이었습니다♡

 

 

 

 

라노벨 표지도 보시고 가실까욤^^

 

 

 

 

이미지출처

 

死神に育てられた少女は漆黒の剣を胸に抱く

深い森の神殿で偶然死神に拾われた少女オリビア。
様々な知識と戦闘技術を叩き込まれた彼女は、
15歳を迎えた日から戦場に解き放たれる!
銀の髪をなびかせ、漆黒の剣を携えた

comic-walker.com

 

 

死神に育てられた少女は漆黒の剣を胸に抱く1 |無料試し読みなら漫画(マンガ)・電子書籍の

死神に育てられた少女は漆黒の剣を胸に抱く 1巻|深い森の神殿で死神と呼ばれる黒い影に拾われた赤ん坊がいた。オリビアと名付けられたその子は、死神から観察と称して様々な知識と戦

www.cmo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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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시다민 2021.03.08 13:5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2. 계리직 2021.03.08 18:33 신고

    정말 쌍둥이도 어떤 환경에서 자나르냐에 따라 다르더라고요
    이거 보니 왠지 슬프기도 한데요 ㅜㅜ
    환경을 극복해야 하지만 그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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